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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한 달 영아 '혈관 파열' 사망…檢, 친부 '징역 20년' 구형 2021-06-17 20:12:41
이른바 '반지 폭행'으로 숨지게 한 20대 친부에게 검찰이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수원지방검찰청은 수원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20)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검찰은 "숱한 학대 속에서도 운 좋게 살아남았던 피해자지만 사망 이틀 전에는 그...
'친딸 유기치사' 친부, 잠적 후 1년 반 만에 재판서 혐의 부인 2021-06-15 14:50:25
최근 친부가 경찰에 자수하면서 1년 7개월만에 재개됐다. 15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이상주)는 영아 유기치사 혐의로 기소된 친부 김모씨(44)와 친모 조모씨(42)의 변론을 재개했다. 앞서 이들은 딸을 낳고 돌보지 않아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됐다. 구속상태로 재판에 출석한 김씨는...
생후 13개월 아들 질식사 시킨 친부…2심서 감형된 이유 2021-06-10 21:46:52
친부가 2심에서 감형받았다. 재판부는 확정적 고의 살인이 아니라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고 판단했다. 수원고법 형사3부(김성수 부장판사)는 살인과 아동복지법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7)에 대해 징역 17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가출한 아내를 대신해 생후...
암투병 4세 아들 버렸던 비정한 父…완치되자 양육권 소송 2021-06-07 09:44:18
재혼했기 때문에 아들은 친부인 내가 키우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처는 이미 지난 2018년 재혼을 해서 배다른 아들을 한 명 더 출산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이에 재판부는 레이레이군의 의견을 들어 결정하겠다고 했다. 중국에선 현행법상 만 8세 이상 자녀는 스스로 성년이 될 무렵까지 함께 지낼 부모를 선택할...
'생후 2개월 딸' 유기치사 40대 부부…사건 11년 만에 1심 선고 2021-06-03 17:54:06
중 잠적한 친부가 1년7개월 만에 자수하면서 공판 재개가 결정된 이유에서다. 사건은 1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A씨(44)와 B씨(42·여)는 2010년 10월 태어난 지 2개월된 딸을 방치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유기했다. 출생신고도 하지 않아 서류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아기였지만 2016년부터 남편과 따로 살게된 B씨가...
'목표가 생겼다' 류수영, 김환희 아빠 아니었다... 김환희 또 다른 복수 계획 세워 2021-05-26 22:50:00
누군가의 납골당을 찾아갔다. 거기에는 소현의 친부가 묻혀있었다. 재영은 "네 딸 많이 컸더라"라며 소현이 자신의 딸이 아님을 암시했다. 재영은 유미(이영진 분)을 불러냈고 "소현이가 내가 아빠인 줄 알아. 나도 잘 모르겠다. 뭐가 어디서부터 잘못 된 건지. 일단 내가 얘기할게. 좀 데리고 있다가 잘 달래서 잘 얘...
'그것이 알고싶다' 해외입양인 '카라 보스'씨의 가족 찾기...어머니 찾기 가능할까 2021-05-22 22:54:00
씨가 친부일 확률은 ‘99.9981%’! 카라 씨는 약 7개월간의 소송 끝에 해외입양인 최초로 친자 확인 소송에서 승소했으며, 마침내 친부 오 씨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2020년 6월 15일, 카라 씨는 그토록 기다렸던 아버지를 만날 수 있었다. 그날, 아흔 살이 가까운 나이의 아버지는 더운 날씨에도 온몸을 감추듯 차려입고,...
[법알못] 상간남과의 아이가 아프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2021-05-22 05:16:01
기재되지 않으며 이를 기재하기 위해서는 친부의 인지신고나 인지소송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조언했다. 민법 제844조에 따르면 아내가 혼인 중에 임신한 자녀는 남편의 자녀로 추정한다. 아내가 혼인 생활 중 외도로 혼외자를 출생하는 사례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혼인생활이 파탄되거나 이혼소송 중에 혼외자를 출생하...
유아 납치·살해 두시간 뒤…유괴범이 다시 현장에 나타난 이유 [박상용의 별난세계] 2021-05-20 04:59:01
지냈다. 셰로드는 거논 형제 친부의 전 여자친구이기도 하다. 셰로드는 거논 형제의 친부가 지난 3월 아이들을 두고 갑작스레 사라졌다고 했다. 거논 형제의 침실은 셰로드 가족이 지내는 공간과 따로 멀리 떨어져 있다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브라운은 셰로드의 첫째 아들 친구의 형제로 알려졌다. 셰로드는 "브라운이 두...
8살 딸 살해후 시신 방치한 엄마..."징역 25년형" 2021-05-14 16:37:14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의 친부인 동거남으로부터 오랫동안 `딸의 출생신고를 하자`는 요구를 받았지만 전 남편의 자녀로 등록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8년이나 미뤘다"며 "피고인의 이기적인 선택으로 피해자는 제대로 된 교육조차 받지 못했고 나이에 맞는 정상적인 활동도 못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