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가지수 5천시대"…GTX 공약·TK 표심공략 2025-04-21 15:08:51
결선은 하지 않습니다. 국민의힘 경선 후보들 역시 표심 잡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김문수 후보는 전국 5대 광역권 GTX 급행철도망 구축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김 후보는 "GTX가 수도권의 특권이 돼버렸다"고 지적하고 " GTX 전국화 계획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중앙정부 차원의 정책적 지원을 아...
권영세 "국회 세종 이전 추진"…이재명 충청 공약 맞불 2025-04-21 10:33:07
선거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했던 충청권 표심 공략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정치권에선 “선거철마다 표심을 잡기 위해 해묵은 공약을 다시 꺼내 든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세종의사당 개원과 대통령 제2집무실 세종시 설치 등은 지난해 4월 22대 총선 국면에서도 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공약한 바 있다....
대구 표심 공략한 김문수 "이재명 반드시 꺾겠다" 2025-04-20 18:22:56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대구를 방문해 보수층에 지지를 호소했다. "누가 이재명 후보를 이길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면서 "이재명을 꺾기 위해선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문수 후보는 20일 오전 대구 복현성당에서 조환길 대구대교구장 대주교를 예방한 것을 시작으로 영남 지역 일정을...
'어대명' 반전은 없었다…민주당 경선서 90% 압승 2025-04-20 18:18:14
약속했지만 이마저도 표심을 흔들지 못했다. 이 후보는 “임기 내 세종 집무실을 건립하겠다”고 말해, 대통령 집무실의 세종 이전에 대해 세 후보 중 가장 소극적이었다. 이 같은 분위기는 20일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영남 경선에서도 이어졌다. 경남지사였던 김경수 후보는 부산·경남(PK)이 주...
민주 경선주자들 "영남의 아들" "노무현 계승"…표심 잡기 나서 2025-04-20 16:54:23
경선 합동 연설회에서 저마다 영남 당원 표심 잡기에 주력했다. 세 주자는 이날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영남권(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대선 경선의 권리당원·전국대의원 투표 결과 발표를 앞두고 정견 발표에 나섰다. 이들은 정책 비전을 강조함과 동시에 영남 지역과의 인연을 부각하거나, 민주당 소속 ...
충청에선 사위, 영남에선 아들…李 "PK엔 해수부, TK는 이차산업" 2025-04-20 16:20:00
출신임을 강조하며 영남권 경선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했다. 이 후보는 2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영남권(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순회 경선 합동연설회에서 "먹사니즘의 물질적 토대 위에 행복한 삶을 위한 잘사니즘으로, 세계를 주도하는 진짜 대한민국으로 도약해보자"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
"충청 사위", "낳고 길러준 곳"…민주 경선후보들 충청표심 구애 2025-04-19 17:02:45
첫 순회 경선의 합동 연설회에서 충청권 표심에 구애했다. 이재명 후보는 합동 연설에서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 등 자신이 내놓은 충청권 공약을 소개하며 "충청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수도권 일극 체제를 완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민주당 대선 경선 시작을 충청에서 하는 각별한 의미가...
김동연 "당선 즉시 세종으로…경제 대통령 되겠다" 2025-04-19 16:21:40
대선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한 충청 표심 구하기에 나섰다. 김 후보는 이날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충청권 합동연설회에서 "민주당 DNA를 가진 충청의 아들 김동연이 충청의 발전, 행동으로 실천해 보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통령 당선 즉시 대통령실...
김문수·한동훈·홍준표 다 아냐…'지지자 없는' 보수층에 비상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5-04-19 12:24:56
의사를 밝힌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표심까지 끌어들이더라도 보수층서 '반명'(반이재명) 표심은 많아야 60% 정도에 그친다. 어떤 국민의힘 후보가 나오더라도 이 후보에게 지지를 보내는 보수층은 15%에 육박하는 반면, 국민의힘 후보에게 지지를 보내는 진보층은 3~7% 수준이었다. ◇ '반명' 기치에도 李...
[특파원 시선] "오늘이 제일 싸다" 물가 안 잡히는 튀르키예 2025-04-19 06:00:00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노련한 정치력으로 이를 몇 주 만에 진화했다. 이제는 에르도안 대통령이 집권 초기 7%에 육박하는 경제성장률을 달성했던 실력을 다시 입증해 내일에 대한 안정감을 주는 것이 등 돌린 표심을 되돌리기 위한 필요조건이 될 수 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