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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중소 단지마저…월 임차료 수백만원 2025-08-15 17:29:28
84㎡는 월세가 340만원(보증금은 4000만원)에 달했다. 20년 넘은 외곽 단지인 관악구 봉천동 관악푸르지오에서도 100만원대 월세 계약을 쉽게 볼 수 있다. 강남권 고가 단지로 눈을 돌리면 웬만한 직장인 월급보다 많은 월세 거래가 속속 나오고 있다.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59㎡는 지난달 보증금 1억원, 월세...
호실적에도 갈렸다…미용기기株 '옥석가리기' 2025-08-15 17:16:28
68만4000원이다. 이 회사는 스킨부스터 제품 ‘리쥬란’을 앞세워 2분기 매출 1406억원, 영업이익 55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9.2%, 81.7% 급증한 수치다. 이달 들어 보고서를 낸 증권사 9곳 모두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반면 다른 미용기기 기업은 주가가 뒷걸음질 쳤다. 클래시스는 초음파 기기...
'대박' 실적인데 주가는 '급락'…잘 나가던 '이 종목' 무슨 일이 2025-08-15 16:02:52
크게 갈리고 있다. 증권가에선 단기 수급 영향이 큰 만큼 일부 종목에 쏠린 하락세를 매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실적은 날았는데'…파마리서치 웃고, 클래시스·원텍 울고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까지 한 달간 코스닥시장에서 파마리서치는 주가가 68만4000원으로 15.54% 올랐다. 이...
이재용은 '0원', 주가 터진 이곳 회장님은 163억 '연봉킹' 등극 2025-08-15 08:43:07
23억4000만원, 한화시스템 25억2000만원 등 총 124억2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54억원의 2배가 크게 넘는 수준이다. 3위는 지난해 1위였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다. 신 회장은 올 상반기 98억8000만원의 보수를 받았지만, 지난해 상반기 117억8900만원에 비해 액수가 16.2% 줄었다. 지난해 '유동성...
9.2억 아파트, 2개월 만에 집값이…대출규제 아랑곳 않는 동네 2025-08-14 14:04:11
59㎡는 지난 8일 10억4400만원(7층)에 손바뀜됐다. 규제 이전인 6월 17일 체결된 직전 거래 9억2000만원(9층)에 비해 1억2400만원 오른 가격이다.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실거래가이기도 하다. 가락동 '가락쌍용2차' 전용 59㎡는 지난 11일 13억2000만원(19층)에 팔려 신고가를 경신했다. 6월 체결된 직전 거래...
대우건설, 평택 브레인시티 내 들어서는 ‘브레인시티 푸르지오’ 주목 2025-08-14 09:00:00
4000만원으로 최근 1년 새 3000만원 상승했다. 아울러, 남양주시 다산진건지구 소재 '다산롯데캐슬(2017년 12월 입주)' 전용 84㎡의 매매시세는 최근 1년 간 6000만원(8억5000만원>9억1000만원) 올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 위치한 '미사강변푸르지오' 전용...
하반기 집값 더 오른다…내 집 마련 원하는 실수요자가 볼 단지는 2025-08-13 16:45:04
589만 5,000원으로, 한 달 전(575만1000원)보다 2.5%, 전년말(564만4000원) 대비 4.44% 상승했다. 특히, 서울은 ㎡당 1393만9000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월(1267만6000원)보다 9.97%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2026년 최저임금 인상, 제로에너지 건축물 의무화, 각종 규제 강화 등으로 인해 분양가는 향후에도 상승...
케이뱅크, 2분기 최대 순익 달성…이자이익 감소에도 '깜짝 실적' 2025-08-13 14:36:15
2분기 말 15조7000억원에서 올 2분기 말 17조4000억원으로 10.8%나 늘었다. 하지만 기준금리 인하로 인한 수익성 악화와 국내 최대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의 원화 예치금에 지급하는 이자비용이 커지면서 이자이익이 줄었다. 케이뱅크가 지불하는 업비트의 원화 예치금 이용료율(이자율)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 시행된...
경력직만 찾는 기업들…취업 포기한 20대 42만명 2025-08-13 11:18:45
10만 명가량 늘었다. 경력직 중심의 채용문화 확산과 좁아진 취업문에 좌절하는 청년이 많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통계청이 13일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902만9000명으로 1년 전보다 17만1000명 늘었다. 하지만 청년층(15∼29세) 취업자는 36만3300명으로 15만8000명 감소했다. 20대(20~29세)...
"그냥 쉬었어요" 20대만 42만명…7월 기준 역대 최대 2025-08-13 10:55:00
1년 전보다 2.8% 늘어난 258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20대 쉬었음은 42만1000명으로 1년 전보다 5000명 증가했다. 이는 2003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로 7월 기준 역대 최고치다. 60세 이상에서도 '쉬었음' 인구가 5만5000명 증가, 30대에서도 2만4000명 늘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