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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상급 실내악단 '에머슨 콰르텟' 내달 40주년 기념공연 2017-05-11 16:46:55
4중주단 중 하나"로 꼽았던 악단이다. 9번의 그래미상, 3번의 그라모폰상을 비롯해 미국의 권위 있는 클래식 상인 에이버리 피셔상을 실내악단으로 처음으로 받는 등 다양한 음반 작업과 연주 활동으로 음악적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베토벤의 현악사중주 '세리오소', 바르톡 현악사중주 3번,...
[인천소식] 부평아트센터 광장 피아노 16대 전시 2017-05-10 17:20:24
13일 오후 4시에는 부평 출신 재즈피아니스트 진보라와 어린이 8명이 참여하는 피아노 9중주 공연이 열린다. 부평구문화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주민들이 음악으로 일상의 즐거움을 느끼고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 '인천 개항장으로 밤마실 오세요' (인천=연합뉴스) 인천관광공사는 5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5-06 08:00:06
갈등 지속 170505-0527 외신-0128 18:41 골드만삭스 CEO "런던금융 성장 멎을 것…조금 후퇴할지도" 170505-0546 외신-0129 19:17 中주도 설립 AIIB 부총재 "중국 영향력 문제 안 돼" 170505-0547 외신-0130 19:17 [PRNewswire] Trina Solar Announces New Efficiency Record of 24.13% for IBC 170505-0549 외신-0131...
원로 피아니스트 신수정·이경숙 앙상블…29일 '예술원 음악회' 2017-04-26 14:37:33
피아노 2중주곡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꼽히는 F단조 환상곡을 협연한다. 첼리스트인 나덕성(76) 중앙대 명예교수는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독주한다. 소프라노 박노경(82) 서울대 명예교수는 장혜원(78) 이화여대 명예교수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못 잊어', '바다의 소곡' 등 한국가곡 4곡을...
레인보우합창단, 로마 교황청서 무지갯빛 화음 들려준다 2017-04-11 05:55:01
국내의 젊은 음악인으로 구성된 국악 4중주(해금·가야금·거문고·피리)도 참여해 연주를 들려준다. 레인보우합창단은 지난 2009년 7월 10일 창설된 이래 G20 정상회담 특별만찬(2010년), 여수세계박람회 개막식(2012년),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2013년),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2014년) 등에서 무대를 꾸몄으며 지난 3일...
"함께 할까요?"…아베끄 스트링 콰르텟의 정기연주회 2017-04-10 18:25:15
4월 "함께 좋은 음악을 해볼까요?"라는 한 마디로 시작한 젊은 현악사중주단. 실내악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으로 바로크부터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탐구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베토벤과 멘델스존, 스메타나의 현악사중주 작품을 들려준다. 이들은 "아베끄(Avec)는 불어로 '함께'라는...
뉴질랜드 최대 바이올린 콩쿠르서 한국인 7명 본선 진출 2017-04-05 11:57:04
4중주 가운데 한 곡을 선택해 전 악장을 연주해야 한다. 6명 중 3명만이 10일 오후 오클랜드 필하모니아와 전 악장 협연의 기회가 주어지며 최종 우승자가 결정된다. 이 공연 실황은 FM을 통해 뉴질랜드 전역에 방송된다. 올해 본선 심사에는 2009년에 이어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교수가 위촉됐으며, 그는 대회...
깊어진 우정·깊어진 선율…김영욱·김다솔 듀오 연주회 2017-04-05 10:17:07
2월 제11회 국제 모차르트 콩쿠르에서 한국 현악4중주단으로는 처음으로 우승, 한국 실내악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팀이다. 부산 출신의 김다솔은 다른 연주자들에 비해서는 늦은 나이인 11세에 피아노를 시작했지만, 2006년 나고야 국제음악콩쿠르 우승, 통영 윤이상 국제콩쿠르에서 2위 등을 차지하며 곧 두각을 나타냈다...
"하나의 음표에 담긴 우주…윤이상만의 사운드가 있죠" 2017-04-01 17:34:27
중주 3번과 4번을 연주하고, 빈 필하모닉 앙상블은 무속 의식을 음향적 환상으로 표현한 '밤이여 나뉘어라'를 선보인다. 쾰른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최수열의 지휘로 8중주를 들려주고, 폐막 공연을 맡은 서울시향(지휘 데니스 러셀 데이비스)은 클라리넷 협주곡을 연주한다. 윤이상의 오페라 '류퉁의 꿈'도...
[부천소식] 부천필 올해 8차례 아침 클래식 연주회 2017-03-18 14:05:00
5중주로 듣는 고전과 낭만' 주제의 '아침의 클래식' 연주회를 선보인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박쥐 서곡', 모차르트의 12개 변주곡',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등이다. 부천필은 저녁시간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주부 등을 위해 올해 총 8차례 아침 클래식 무대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