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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멍대’ 댕댕이들 뛰어노는 모습에 그냥 빠져들었다 2020-10-03 12:03:00
소고기와 연어로 직접 만든 '고급 보양식'을 먹인 보람이 있었다. '베스트 교감상'은 최리와 행운이가, '인기상'은 보민과 조이가 수상했다. '아멍대'는 승부를 가리는 경기 외에도 경기를 앞두고 특훈에 나선 아이돌과 반려견들의 좌충우돌, 반려견들의 상처와 교감, 아이돌과 반려견의 '아멍대' 레드카펫 위 '멍뭉미' 등...
'애로부부' 김도우 "임산부 속옷만 입는 아내 때문에…부부관계 無" 2020-09-29 10:27:15
저녁부터 남자 몸에 좋은 걸 챙겨 먹인 뒤, 일요일 저녁쯤 레이스를 입어주면 일요일 밤에 반응이 올 것”이라고 기막힌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에 이용진은 “뭘 먹든 간에 서로 자극이 있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양재진은 “결혼 초기에는 부부관계가 자연스럽게 많지만, 갈수록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中연구진 "모유, 코로나19 예방·치료에 도움" 2020-09-28 17:40:32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산모가 모유를 먹인 신생아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보균자로 의심해야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지난달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산모가 코로나19에 감염돼도 모유 수유에 따른 혜택이 더 크다며 수유를 계속하라고 당부했다. WHO가 지난...
"모유, 코로나19 예방·치료 효과 가능성" 2020-09-28 16:46:25
양성 판정을 받은 산모가 모유를 먹인 신생아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보균자로 의심해야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지난달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산모가 코로나19에 감염돼도 모유 수유에 따른 혜택이 더 크다며 수유를 계속하라고 당부했다. WHO가 지난 6월...
유시민 '계몽군주' 발언 후폭풍…야권 "구토 난다" "떨거지" 2020-09-28 13:56:37
콩밥 먹인 것 외에 무엇이 바뀌었나"라며 "문재인 대통령이 박근혜라면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은 어디 있냐고 묻는 당신들 모두가 바로 최서원”이라고 꼬집었다. 정진석 "계몽군주 운운하며 낄낄…역겹다"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긴급의원총회에 참석해 "비무장 민간인을 학살하고 무참하게...
안철수, 계몽군주 발언 유시민에 "정신 나간 여권 떨거지" 2020-09-28 10:10:57
먹인 것 외에 무엇이 바뀌었나"라며 "문재인 대통령이 박근혜라면 최순실은 어디 있냐고 묻는 당신들 모두가 바로 최순실"이라고 꼬집었다. 안 대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계몽 군주`에 빗댄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 북측 통지문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여권 인사들을 "정신 나간 여권 떨거지들"이라고 직격했다....
안철수 "北 통지문 한 장에 감읍하는 여권 모두가 '최서원'" 2020-09-28 09:28:07
지난 3년 반 동안, 전임 정권 사람들 콩밥 먹인 거 외에 무엇이 바뀌었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이번 사건을 복기해보면, 대통령도, 대한민국 국가안보와 안전시스템도 모두 고장 나 있음이 드러났다"며 "세월호 참사 때 드러났던 국가의 무기력하고 무능력한 모습이 이번에 그대로 재현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돌아가신...
태국서 "아들 원했는데…" 생후 6일 딸 살해한 비정한 아빠 2020-09-25 09:11:02
욕실 세정제를 강제로 먹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후 딸의 사체를 공동묘지에 묻어 범행을 은폐하려 했다. 경찰 관계자는 카오솟과 통화에서 "숨진 딸의 엄마가 딸이 없어졌다면서 경찰에 신고하러 왔다"면서 "이후에 A씨가 부인에게 사실을 털어놨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중국계 소수민족인 리수족 출신으로, 딸만...
나이 어려서?…12세 성폭행·추행한 10대들 법정구속 면해 2020-09-23 17:48:04
12세 여자아이에게 술을 먹인 뒤 돌아가며 성폭행·추행을 한 10대들이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 받았으나,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법정구속을 면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은 지난 18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위계 등 간음) 등의 혐의로 기소된 A(18)군 등 3명에게 징역 장기 3년∼2년,...
생후 3개월 딸 15시간 30분 방치해 숨지게 한 친부…징역 4년 확정 2020-09-22 12:00:04
B양에게 분유를 먹인 후, 그를 엎드리게 해둔 채 집을 나섰다. A씨는 술을 마시고 같은날 오후 8시30분께 귀가했으나 B양의 상태를 확인하지 않고 바로 잠을 잤다. A씨는 이튿날 오전 9시30분에서야 B양을 살펴봤는데, B양은 질식 등으로 사망한 상태였다. 검찰은 A씨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했다. B양은 미숙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