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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맘' 김희선, 정승제와 대치동 만남…"라이딩 하루에 16번" 2025-08-19 11:01:44
이날 ‘한끼원정대’에 합류한다. ‘한끼합쇼’ 최초로 대단지 아파트에서 밥친구를 찾아 나선 가운데, 정승제는 “알아듣게 얘기해 주세요”라는 예상치 못한 답변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는데. 생애 최초로 강의 지적을 당한 정승제의 자세한 사연은 ‘한끼합쇼’에서 공개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음악공장 노올량과 협업 ‘당신의 노래일기’ 공연 개최 2025-08-19 09:59:34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고즈넉한 한옥 누마루에서 진행된다. ‘당신의 노래일기’는 식사·놀이·노동·수면 등 선조들의 일상 속에서 널리 불리던 향토민요를 활용하여 오늘날의 일상을 새롭게 풀어낸 창작 공연이다. 공연은 아침·점심·저녁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되며, 하루의 흐름에 따라 일상의 순간들을 노래로...
직원 실수로 닭 1067마리 압사…사고인 척 보험금 청구하더니 2025-08-19 08:19:52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전북의 한 농업회사법인 사료·사육본부장을, B씨는 관리본부장을 맡았다. 이들은 2019년 7월 가축재해보험금을 허위 청구해 20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지급받은 혐의를 받는다. A씨 등은 직원이 밥을 주는 기계를 잘못 조작해 닭 1067마리가 압사한 사실을 숨기고 전기 차단기 고장에 따른...
"이젠 눈치 안 봐요"…혼자 고기 굽는 '1인 식당'에 바글바글 [트렌드+] 2025-08-19 07:30:01
지금은 20대부터 50대까지 비교적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이 온다”며 “점심에는 대부분 만석이고 저녁에도 혼자 술을 즐기러 오는 직장인 손님이 많다”고 말했다. 코로나19를 계기로 확산한 ‘혼밥’ 문화가 일시적 유행을 넘어 외식업의 한 축으로 자리 잡는 추세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위생과 효율을 중시하는 소비...
감독의 '원맨쇼'로 만들어진 이 영화...'부재'하기 때문에 더욱 즐겁고 귀하다 2025-08-18 11:23:24
소금밥 그리고 박쥐 사냥 등은 인공과 병진에게는 적지 않은 충격이다. 특히 인공은 극단적인 행동만 골라 하는 자연인이 연기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리고 그날 밤, 인공은 어둠 속에서 몰래 배달시킨 짜장면과 군만두를 먹고 있는 자연인을 목격한다. 역시 인공의 쎄한 예상은 맞았다. 그렇다면 자연인의...
오븐에빠진닭, 복날 맞이 '핑계파티' 이색 프로모션 성료…매출 130% 증가 2025-08-18 10:20:29
한 이색 프로모션 ‘핑계파티’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초복(7월 19~20일), 중복(7월 30일~8월 3일), 말복(8월 7~10일) 총 11일간 전국 오븐에빠진닭 매장에서 진행됐다. 행사 기간 동안 인기 메뉴 4종 △오리지널 로스트 △크리스피 베이크 △월남쌈 샘플러 △파파닭과 △신제품 ‘블랙요원...
'모자 사망' 마포 아파트 화재..."방에서 폭발" 2025-08-18 07:10:10
등 소동이 빚어졌다.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차량 79대와 인원 252명을 동원해 오전 10시 42분에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은 20층짜리 아파트 14층 세대에서 시작됐다. 앞집에 사는 70대 신모씨는 "집을 나와 있었는데 다른 주민이 '펑' 소리가 나면서 실외기 쪽으로 불과 검은...
'50대 韓 남성 10대 임신 시켜'…필리핀 공부방의 '충격' 실체 2025-08-17 15:44:11
한국인 남성 정모 씨. 그는 과거 종교인 출신 시민운동가였지만, 이성을 만나기 위해 필리핀으로 건너갔다. 초기 콘텐츠는 "여자 만나기"를 내세운 영상이 대부분이었으나, 2023년 초 지인의 제안으로 필리핀 빈민가에서 공부방을 열고 후원 방송을 시작했다. 정 씨는 가장 가난한 동네를 찾아 자리 잡고 매일 수십 명의...
"'펑' 하더니 실외기 쪽에서 불"…마포 아파트 화재로 母子 사망 [종합] 2025-08-17 13:03:48
"열 때문에 우리 집도 도어락이 안 열려 딸과 손주 2명이 한 시간 넘게 갇혀있었다"고 말했다. 옆 동에 살던 70대 남성도 "아침에 밥 먹는데 '퍽퍽' 소리가 나서 보니까 불이 나 있더라"며 "옆 동인 데도 모두 대피했다"고 말했다. 소방은 화재가 발생한 14층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화재...
[차장 칼럼] K컬처 '굿즈' 헌터스 2025-08-14 17:20:53
사진 한 장에 500개가 순식간에 모두 팔려나갔다. 2차분 1000개가 팔리는 18일에도 오픈런이 뻔하다. 곤룡포 비치타월뿐인가. 갓 지은 밥 냄새가 난다는 ‘부뚜막 인센스(향기) 세트’, 방구석을 경주로 바꿔주는 ‘석굴암 조명’, 전통 건축 문양의 미를 발산하는 ‘단청 키보드’ 등도 인기 상품이다. 10만원을 훌쩍 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