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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어버린 '조선·변압기' 저가 매수 괜찮을까 2025-07-07 15:21:32
<앵커> 이번 주 투자 전략 세워보겠습니다. 마이트리투자자문 배윤정 대표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어서오세요. 지금 관세 불확실성에 시장이 요동을 치고 있는데 우리 증시는 또 오늘 그나마 버텨주는 날인 것 같고요. 지금 무엇에 우리가 주목할 때라고 보시는지 궁금해요. <배윤정 마이트리투자자문 대표> 일단...
손연재, 한남동 신혼집 내부 공개…"2년 뒤 72억 집으로 이사" 2025-07-04 19:37:01
손연재는 턱걸이용으로 구입했지만 옷걸이가 되어버린 '근손실 철봉'과 대형 빨래 건조대가 된 발레바를 공개해 털털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연재는 2012년 런던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에 오르며 한국 리듬체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글로벌 기업 존슨앤드존슨의 어두운 이면 2025-07-04 18:28:55
미국인들은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는 제약회사의 상황이 이렇다면, 우리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져야 하는 수많은 의료 및 헬스케어 기업의 상황은 어떠할까? 자신들의 잇속을 차리기 위해 양심까지 져버린 제약회사의 추악한 행태에 분노가 치밀어오른다. 홍순철 BC에이전시...
[책마을] 박규현 "먼저 세상 떠난 친구들 위해 시집으로 새 집 지었어요" 2025-07-04 18:24:12
함께 등장하는 세 이름은 일찍 세상을 떠나버린 제 친구들”이라며 “이 시를 쓴 뒤 비로소 제가 이번 시집을 통해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지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친구들의 이름을 활자로 이 세상에 나오게 하고 싶었어요. 친구들에게 이번 시집을 헌정한다는 의미도 있고요.” 문학동네시인선 233번으로 출간된 는 박...
"여전히 난 이 밤에 살아"…여름밤에 딱, 정용화 표 감성 '나이트 러너' [신곡in가요] 2025-07-03 18:01:11
'우주에 있어(WOULD YOU)', 평생을 함께할 줄 알았던 사랑이 아쉽게도 끝나 버린 이야기 '올모스트 포에버(Almost Forever)', 다채로운 보컬 하모니가 매력적인 얼터너티브 R&B 장르의 곡 '에스프레소 마티니(Espresso Martini)', 사랑스러운 가사가 설렘을 유발하는 '러브 미 베이비 러브...
[김동욱 칼럼] '빵과 서커스' 유혹을 피하려면 2025-07-03 17:46:31
이사업체만이 아니다. 대학과 공공도서관마저 앞다퉈 책을 버린다. 지난해 울산대 중앙도서관은 보유 장서 92만 권의 절반인 45만 권을 한꺼번에 폐기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2019~2023년 5년간 주요 대학 도서관에서 내다 버린 장서만 874만 권이 넘는다. 책이 설 자리도 빠르게 좁아지고 있다. 인공지능(AI)은 묻는 말에...
에베레스트에 쌓인 쓰레기 더미, 中 대형 드론으로 수거 중 2025-07-03 16:04:57
년간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해발 8천848.86m)에 네팔 스타트업 회사가 대형 드론을 투입,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에베레스트 쓰레기 수거를 관리하는 비영리 단체 사가르마타 오염통제위원회(SPCC)는 지난 4월부터 네팔 드론 기술 스타트업...
美 감세안 일단 부결…"부채리스크는 지속" 2025-07-03 15:30:11
발행한다든지 아니면 영업을 분리해버린다든지 우회상장한다든지 이런 걸 막아주면 좀 좋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주주를 위해서 배당이 확대된다는 문제거든요. 이 두 개가 사실은 시장에서 가장 큰 파장을 줄 걸로 보여지고요. 이 두 개만 있으면 어떤 분들은 이게 지수를 상승해서 견인을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저는...
소설가가 된 편집자 "글쓰는 시간이 아늑해요" 2025-07-02 18:17:51
준다. 예컨대 ‘빅풋’에서 사라져버린 새미가 그다음 수록작인 ‘발밑의 일’에서 요정 같은 소인(小人) 새미가 돼버렸다고 상상하는 식이다. 정 작가 소설의 공통적 매력은 ‘엉뚱함’이다. 벽시계 속 뻐꾸기와 대화를 나누고 공중에 나부끼는 포장지와도 친구가 된다. 정 작가는 “이야기 구조가 완벽하게 짜인 소설은...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하고 싶은 걸 하는 마음에 대하여 2025-07-02 18:04:49
했는데 상담 시간이 끝나 버린 듯 섭섭한 마음이 들어, D에게 전화했다. “우리 선생님하고 식사 자리라도 작게 마련할까?” 그렇게 이승하 선생님의 정년 축하 자리가 마련됐다. 시인이 된 제자들이 한 테이블에 모였다.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자리다. 작은 마음들 덕분에 선생님 앞에서 20년 전의 학부생으로 되돌아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