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달 세비 1천800만원 伊의원들, 코로나 생계지원금 수급 '빈축' 2020-08-11 20:52:07
한달 세비 1천800만원 伊의원들, 코로나 생계지원금 수급 '빈축' 하원의원 5명 신청해 3명 자영업자 지원금 타내 코로나19 사태 악용 '국민 혈세 착복' 비난 여론 (로마=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이탈리아 일부 의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생계 위기에 처한 자영업자를 위한...
"수해 현장에 기자 데려가지 마라"…민주당의 호우피해 기간 '행동 지침' 2020-08-10 15:53:11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소속 의원의 8월 세비의 일정 비율을 피해 복구 성금으로 기부하는 내용의 안건도 의결했다. 세비는 '국회의원의 직무 활동과 품위 유지를 위해 지급하는 보수'로 사실상 월급이다. 성금 비율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민주당은 지도부와 최고위원 후보, 의원들이 오는 13일 이후 현장 방문 및...
"의원님들 수해 현장에서 인증샷 좀 찍지 마세요" [조미현의 국회 삐뚤게 보기] 2020-08-10 08:00:01
국민 세금으로 세비 활동비 주는 거 아닙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의 구태의연한 작태. 사진 찍어 홍보용으로. 그만합시다" 등 비판적인 댓글이 적지 않았습니다. 심 대표는 결국 페이스북 사진을 내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의원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날 이형석(광주 북을)·조오섭(광주 북갑)·이병훈(광주...
與 "일하는 국회법 7월 처리"…'입법 독주' 태세 2020-07-01 17:10:28
설명했다. 본회의에 불출석하는 의원의 세비를 깎는 것에 대해서는 “의원총회에서 언급되긴 했는데 자세한 이야기를 하기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지방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의원들의 경우 매달 본회의 참석이 어려울 수 있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법사위 권한 축소나 법안심사소위에서 다수결로 법안...
이재용에 화살 돌린 김두관…"삼성공화국 청산해야" 2020-07-01 10:21:34
청년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김 의원은 자신의 아들과 딸 해외 유학 관련 논란에 대해서는 "흠집 내기"라며 "제가 주장한 노동시장 이중구조 혁파와 제 아들 유학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현재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김 의원의 세비를 국회의원 보좌관 수준으로 낮춰달라`는 청원이 올라온...
'가족 허위 채용 후 급여 지급'…프랑스 전 총리에 징역 5년 2020-06-29 22:51:47
않았음에도 세비로 봉급을 챙겨 준 혐의를 받았다. 페넬로프가 1986∼2013년 사이 남편의 보좌관으로 등록해 받아 간 세비는 68만 유로(약 9억2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됐다. 피용 전 총리는 2016년 11월 공화당 경선에서 예상을 뒤엎고 중도우파의 거물 알랭 쥐페 전 총리를 누르고 대선 후보로 확정됐을 때까지만...
"K리거 연봉 수십배 메시 불공정 화신"…김두관 패러디 봇물 2020-06-26 14:41:48
달아 "현재 의원님이 받는 세비는 득표 조금 더 했다고 받는 거 아닌가"라고 항의하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동일노동 동일임금 주장하려면 본인부터 세비 반납하고 보좌진과 동일임금을 받으시라"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K리거보다 연봉 수십배 받는 (축구선수) 메시는 불공정의 화신"이라며 "마이너리거보다 몇 배...
"개성공단 열자" "더 배웠다고 임금 2배는 불공정"…이목끄는 김두관 '입' 2020-06-26 14:09:56
"동일노동 동일임금 주장하려면 본인부터 세비 반납하고 보좌진과 동일임금을 받으시라" "노력한 사람들은 뭐가 되느냐" 등의 의견을 남기며 반발하고 있다. 이번 뿐만이 아니다. 김두관 의원은 북한이 지난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일방적으로 폭파한 이튿날에는 "미국 눈치 보지 말고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을...
"법안처리 여야합의 아닌 先入先出" 2020-06-11 17:11:33
했다. 여야 이견이 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체계·자구 심사권은 폐지하기로 했다. 다만 폐지한 심사권을 의장 산하 전문가 혹은 기구에 맡기는 등의 문제는 결론을 내지 못했다. 불출석 의원에 대한 세비 삭감도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국회법 초안을 발표한 조응천 의원은 “세비 삭감은 정치혐오와 반(反)의회주의가...
"거수기 180대, 개그맨보다 웃겨" 진중권, 민주당 맹폭 2020-06-02 17:00:18
필요가 있을까요?"라고 했다. 이어 "그냥 세비 한 사람에게만 주고, 그 사람 표에 곱하기 180하여 인정해 주는 게 더 합리적이고 경제적일 거다. 금태섭 같은 이가 낙천도 모자라 징계까지 받는 정당, 표창원 같은 이가 양심을 유지하며 의원활동 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느끼는 정당. 그게 요즘의 민주당"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