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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사람들' 72명, 책으로 나왔다 2025-06-04 17:59:03
기준으로 이들을 검증했는지를 담았다. ‘능력 중심, 경쟁 중심, 성과 중심’ 인사 철학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측근 정치를 경계하며 실무형 인재를 중용하고, 조직 내부에서 무한 경쟁을 유도하며 전략적 모호성을 통해 권력의 균형을 조율하는 이재명식 리더십을 엿볼 수 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진짜 친명' 72명 전수 분석…'이재명 사람들' 발간 2025-06-04 10:06:00
이재명식 리더십이 책에는 잘 드러나 있다. 책 서두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걸어온 길을 화보 형식으로 정리했다. '소년공이 쏘아 올린 작은 희망'이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서사가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진다. 책은 4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17개 지역 중 11곳서 승기 잡은 李…'캐스팅보트' 충청선 과반 육박 2025-06-04 01:59:30
이긴 것으로 나타났다. 10% 이상 득표를 노린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7.68%를 얻는 데 그쳤다. 모든 지역에서 10%를 넘기는 데 실패했다. 이 후보는 마지막까지 대구를 찾아 ‘보수의 미래’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지만 대구에서 7.61%를, 경북에서 6.27%를 얻었다. 강진규/원종환 기자 josep@hankyung.com
4050, 李 압도적 지지…2030도 밀어줬다 2025-06-04 01:58:45
이준석 후보 17.7% 순이었다. 보수세가 강한 60대에도 이 대통령은 48%의 지지를 얻었다. 48.9%로 1위를 기록한 김 후보와의 차이가 0.9%포인트에 불과했다. 70대 이상은 김 후보가 3분의 2에 달하는 64% 지지를 얻어 이 대통령(34%)을 크게 앞섰지만 판세를 바꾸지는 못했다. 원종환/정상원 기자 won0403@hankyung.com
李, 일단 용산 집무실서 업무 개시…"국정 공백 최소화" 2025-06-04 01:05:32
세종시에 집무실을 둘 전망이다. 용산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곧바로 사용하기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한남동 대통령 관저도 이 대통령이 입주할 수 있도록 비어 있다. 이 대통령은 당분간 인천 자택에서 지내다가 관저 보수가 끝나는 대로 입주할 것으로 알려졌다. 원종환/강현우 기자 won0403@hankyung.com
검찰 파면제·대법관 증원…일단 '민생' 뒤로 미룰 듯 2025-06-03 23:57:35
여론을 수렴해 보완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이재명 정부의 중장기 과제로 추진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기자간담회에서 “조기에 (사법개혁 등에) 주력해 힘을 뺄 상황은 아닌 것 같다”며 “지금은 모든 에너지를 경제 회복, 민생 회복에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4050, 이재명 압도적 지지…2030도 밀어줬다 2025-06-03 21:15:56
후보 17.7% 순이었다. 보수세가 강한 60대 이상에도 이재명 후보는 48%의 지지를 받았다. 48.9%로 1위를 기록한 김 후보와 차이가 0.9%포인트에 불과했다. 70대 이상은 김 후보가 3분의 2에 달하는 64%의 지지를 받아 이 후보(34%)를 크게 앞섰지만 판세를 바꾸지는 못했다. 원종환/정상원 기자 won0403@hankyung.com
李 "내란세력, 투표로 심판"…金 "괴물총통 독재 막아달라" 2025-06-02 18:03:37
부처님오신날인 지난달 5일에도 서울 조계사 대신 대구 동화사를 찾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대통령 후보 등록을 마친 직후 택한 첫 행선지도 대구다. 막판까지 TK 총력전에 나선 것은 차기 보수 진영의 적임자라는 이미지를 형성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원종환/성남=최해련/강진규/정상원/대구=안시욱 기자...
"트럼프처럼 협상하겠다"…李 '국익 우선 외교' 강조 2025-05-29 17:57:38
패가망신을 당할 수 있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며 “주식시장을 살리는 게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는 핵심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정치 보복은 하지 말아야 하지만, 초보적 정의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며 “내란 사범에겐 엄정한 수사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이재명, 국내 ETF 4100만원어치 매수…"국장복귀는 지능 순 만들 것" 2025-05-28 18:42:11
있다"며 "구체적인 방법을 논의해 세밀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이재명 정부에선 법률을 어기면 엄정한 제재를 가하고 범죄를 통해 수익을 유지할 수 없도록 할 것"이라며 "나쁜 사람들이 절 무서워한다. 좋은 사람은 무서워할 이유가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