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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자경 LG명예회장 발인…마지막 길도 간소하게 2019-12-17 10:01:22
4일장으로 치러졌다. 유족은 빈소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고 조화·조문을 사양했다. 범LG가 친·인척과 고인과 연이 있는 주요 외부 인사에 한해 최소한의 조문만 받았다. 상주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 손자인 구광모 LG 대표 등 장례기간 빈소를 지킨 소수 직계 가족과 친척들만 참석한 가운데 빈소 안에서 고인에 대한...
'마지막까지 검소' 故구자경 LG 명예회장 발인…영결식도 생략 2019-12-17 09:53:05
4일장은 고인의 뜻에 따라 한결같이 차분한 분위기로 이어졌다. 유족들은 삼부요인(대통령·국회의장·국무총리) 및 직계 가족, 임직원이 보낸 조화 외에는 모두 돌려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LG그룹에 따르면 구 명예회장 4일장 동안 친인척을 제외한 외부 조문객은 200명을 넘지 않았다. 구 명예회장은 국내...
LG 구자경 회장 빗속 발인…마지막까지 간소하게(종합) 2019-12-17 09:43:29
후 영면…4일장 외부 조문객 200명 안 넘어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고(故)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 발인이 17일 서울 한 대형병원에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간소하게 엄수됐다. 지난 14일 숙환으로 별세한 구 명예회장의 장례는 허례를 삼가고 소박한 삶을 산 고인의 뜻에 따라 가족장 형태의 비공개 4일장으로...
LG 구자경 명예회장 빗속 발인…끝까지 간소하게 2019-12-17 08:33:39
후 영면…4일장 외부 조문객 200명 안 넘어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고(故)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 발인이 17일 서울 한 대형병원에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간소하게 엄수됐다. 지난 14일 숙환으로 별세한 구 명예회장의 장례는 허례를 삼가고 간소한 삶을 산 고인의 뜻에 따라 가족장 형태의 비공개 4일장으로...
구자경 '마지막 길'…사흘째에 LG 사장단 30여명 조문 행렬 2019-12-16 12:04:17
유족들은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조문객을 맞고 있다. 빈소 앞에는 '차분하게 고인을 애도하려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문과 조화를 정중히 사양한다'고 적힌 가림막이 설치됐다. 구자경 명예회장은 지난 14일 오전 별세했다. 장례는 4일장으로 치러지고 발인은 17일 오전이다. acui721@yna.co.kr (끝) <저작권자(c)...
구자경 회장 빈소 비공개에도 정재계 조문 행렬(종합3보) 2019-12-15 22:17:13
4일장으로 치러지고 발인은 17일 오전이다. 고인은 화장 후 안치될 예정이며 장례식과 마찬가지로 장지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해 5월 먼저 별세한 장남 구본무 회장의 장례식도 비공개 3일장으로 치러졌다. 구본무 회장은 화장 후 자신이 생전에 조성한 경기 광주 곤지암 화담숲 인근에서 수목장으로 영면했다....
LG 구자경 빈소 비공개에도 정재계 인사 조문 행렬(종합2보) 2019-12-15 18:42:11
4일장으로 치러지고 발인은 17일 오전이다. 고인은 화장 후 안치될 예정이며 장지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해 5월 먼저 별세한 장남 구본무 회장의 장례식도 비공개 3일장으로 치러졌다. 구본무 회장은 화장 후 곤지암 인근에서 수목장으로 영면했다. 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구자경 회장 '차분한 가족장'…文대통령, 유족에 조의 전해(종합) 2019-12-15 13:52:09
4일장으로 치러지고 발인은 17일 오전이다. 고인의 유해는 화장 후 안치될 예정이며 비공개 가족장 방침에 따라 장지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구 회장은 전날 오전 10시께 숙환으로 별세했다. 지난해 5월 장남인 구본무 회장을 먼저 떠나보낸 지 1년 7개월 만으로 구본무 회장은 화장 후 곤지암 인근에서 수목장으로...
故 구자경 LG 명예회장 가족장으로…文 대통령 등 조화 2019-12-15 11:57:02
장례는 4일장으로 치러지고 발인은 17일 오전이다. 고인은 화장 후 안치될 예정이며 가족장임을 고려해 장지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구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께 숙환으로 별세했다. 지난해 5월 장남인 구본무 회장을 떠나보낸 지 1년 7개월 만으로 구본무 회장은 화장 후 곤지암 인근에서 수목장으로 영면했다.
LG 구자경 '차분한 가족장'…文 대통령 등 조화 보내 2019-12-15 11:39:37
장례는 4일장으로 치러지고 발인은 17일 오전이다. 고인은 화장 후 안치될 예정이며 가족장임을 고려해 장지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구 회장은 전날 오전 10시께 숙환으로 별세했다. 지난해 5월 장남인 구본무 회장을 떠나보낸 지 1년 7개월 만으로 구본무 회장은 화장 후 곤지암 인근에서 수목장으로 영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