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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2% 파격"...신한은행, 착한 배달앱으로 판 뒤집는다[New Start, New finance①] 2022-01-20 17:29:44
주문 중개플랫폼 시장에 뛰어든 신한은행의 도전기를 전민정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서울 광진구에 있는 한 고깃집. 영업시간 제한으로 최근 배달을 시작한 이곳은 신한은행의 배달앱을 이용하면서 높은 중개수수료 부담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 [김천호 / 고깃집 운영 : 다른 배달앱은 수수료가 7~16% 정도로 비싼데...
`규제의 역설`...예적금 금리 올라도 벌어지는 예대금리차 2022-01-18 17:16:15
나옵니다. 전민정 기자입니다. <기자> 기준금리 인상에 발맞춰 신한·우리·하나은행이 잇따라 예적금 금리를 최대 0.3~ 0.4%포인트 올렸습니다. KB국민은행과 농협은행도 이번 주 안에 수신금리 인상 행렬에 동참할 예정이며,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들도 인상을 검토 중입니다. 기준금리 인상외에도...
영끌·빚투 줄었지만…개인사업자 대출 `부실` 우려 2022-01-13 17:42:06
부실화의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전민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은행권 가계대출 규모가 2천억원 줄며 7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12월 기준으로는 2004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첫 감소입니다. 가계대출 증가세가 꺾인 건 금융당국의 고강도 대출규제에 돈을 빌려 부동산과 주식에 투자하는...
수퍼달러 시대...달러예금도 `쑥` 2022-01-10 17:57:36
달러화 자산 투자에 대한 관심도 커질 전망입니다. 전민정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주요 시중은행 달러예금에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KB국민·신한·우리·하나 등 4대 시중은행의 달러 외화예금 잔액은 약 536억 달러로 1년 전보다 10% 넘게 늘었습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1200원을...
은행권, 오스템 대출 잔액 1천억 회수...투자자 불안 `여전` 2022-01-06 17:51:17
나섰지만 투자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전민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3분기말 기준으로 오스템임플란트가 은행권으로부터 장단기로 빌린 돈은 약 3천억원. 이후 회계연도말 상환조치에 따라 현재는 대출 규모가 1,600억원대로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가장 많은 대출을 해준 우리은행은 대출 잔액의 절반...
연초부터 선착순 대출 전쟁…"분기초·인뱅 노려라" 2022-01-04 17:22:57
팍팍해졌는데요. 자세한 내용, 정치경제부 전민정 기자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전 기자, 금융당국은 지난해와 같은 `대출중단` 사태는 없을 것이라고 장담하고 있지만, 연초부터 대출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면서요? <기자> 네, 새해 첫날부터 인터넷전문은행인 토스뱅크에 대출 수요자가 몰리며 토스뱅크 앱의 대출한도...
금융권, 새해도 `디지털 혁신`…"플랫폼 강화에 승부수" 2022-01-03 17:09:49
비즈니스로 승부수를 던진다는 각오입니다. 전민정 기자입니다. <기자> 5대 금융지주의 경영전략은 새해에도 `디지털`에 방점이 찍혔습니다. 금융지주 회장들이 올해 신년사를 통해 강조한 공통 키워드는 `플랫폼 강화`입니다. 지난해 코로나19 불확실성과 빅테크들과의 경쟁 속 `디지털 혁신`을 통한 생존을 외쳤다면...
내년 `돈 조이기` 예고했지만…고민 깊어진 한은 2021-12-24 17:02:09
내용 정치경제부 전민정 기자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전 기자, 한은의 내년 통화정책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보고서가 나왔다지요? <기자> 한국은행은 매년 연말, 다음해 통화정책 기조를 담은 보고서를 냅니다. 한은은 오늘 내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에 대한 보고서를 공개했는데요. 보고서에서 한은은 기준금리...
`배당 자율` 기조 유지한 금감원…은행권, 역대급 배당 예고 2021-12-21 17:07:49
달할 것이라는 전망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민정 기자입니다. <기자> 시장친화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배당 자율화` 기조를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정 원장은 화상으로 진행된 송년 기자간담회에서 "배당 가능 이익에서 어느 정도 배당할 것인지는 금융사들의 자율적인 의사결정에 따르는 ...
변동금리 5% 넘었다...`고정형` 이동 가속화 2021-12-21 09:22:49
갈아타려는 움직임도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민정 기자입니다. <기자>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상단이 5%를 넘어섰습니다. 기준금리 인상에 주담대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가 역대 최대폭으로 오르면서 최근 3주 사이 0.3%포인트나 껑충 뛴 겁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혼합형(고정형) 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