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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올해 키워드는…혐오차별 대응·스포츠인권 개선 2019-02-12 11:30:04
실태를 조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시원, 쪽방, 비닐하우스 등 최저 주거기준에 못 미치는 비주택 거주민들의 주거권을 강화하기 위해 제도개선을 권고한다. 인권위는 국내 인권 상황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지표를 구축하기 위해 국가인권통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전국 19세 이상 남녀(표본 8천∼1만명)를 대상으로 국가...
주말까지 강추위…정부, 취약계층 난방용품 지원 등 대응 나서 2019-02-08 09:38:55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독거노인, 노숙인, 쪽방 주민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온열조끼, 온열매트, 온열담요, 침낭 등 개인 난방용품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취약계층에 난방용품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재해구호기금 집행지침을 개정했다. 정부는 또 버스 정류장이나 횡단보도 등에 방풍막, 온열...
LH, 올해 주거취약계층 95만가구 조사 후 주거급여 지원 2019-02-07 10:13:53
집중 관리할 계획입니다. 또, 쪽방·고시원·비닐하우스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수급자의 매입·전세임대주택 입주희망여부를 조사해 맞춤형 입주정보를 휴대폰 문자(SMS)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임대 가구는 기준임대료를 상한으로 수급자의 실제임차료를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해 개·보수가 필요한...
LH, 올해 주거취약계층 95만가구 방문조사…주거급여 지원 2019-02-07 10:09:56
미수급 가구를 줄여나갈 방침이다. 쪽방과 고시원, 비닐하우스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수급자에게는 매입·전세임대주택 입주 희망 여부를 조사해 맞춤형 입주 정보를 문자로 안내한다. 주거급여는 소득·주거형태·주거비 부담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주거취약계층에 임대료 또는 주택 개보수비 등 주거비용을 지원하...
이총리, 설맞아 쪽방촌 독거노인 만나고 서울역서 수송점검(종합) 2019-02-01 18:16:51
쪽방 주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나도록 세심하게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식사를 제때 챙기기 어려운 쪽방 주민들에게 공동으로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하다"며 "홀몸 어르신 등의 고독사 문제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서울역을 방문해 설 연휴에 대비한 철도...
[ 사진 송고 LIST ] 2019-02-01 17:00:02
김승두 쪽방상담소 찾은 이낙연 총리 02/01 15:18 지방 이재현 얼음낚시 하는 '스노온' 인기 02/01 15:19 지방 이재현 추억의 내무반 찾은 '스노온' 인기 02/01 15:20 서울 홍해인 고향으로 가는 길 02/01 15:22 서울 홍해인 정체 시작된 귀성길 02/01 15:23 지방 이동칠 탁구 국가대표...
"사회보장 사각지대 없앤다"…'포용적 사회보장' 계획 마련 2019-01-31 16:46:29
1.1% 증가했다. 매입임대주택 등 주거지원은 2016년 460호에서 2017년 599호로 확대됐고, 노숙인 진료시설 지정도 252개에서 260개로 확대 운영됐다. 이 밖에 노숙인 취업상담·알선 사후관리와 노숙인·쪽방주민 대상 취업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고용지원을 강화한 것으로 평가됐다. ae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서울 43개 노숙인 시설서도 합동 차례 2019-01-31 06:00:36
합동 차례 등 다양한 행사를 한다고 31일 밝혔다. 차례 외에도 따뜻한 명절 맞이를 위해 만두 빚기, 윷놀이, 무료 급식, 의료 서비스 등이 준비된다. 서울시에는 지난해 말 현재 거리 노숙인 301명, 시설입소 노숙인 2천832명, 홀몸 어르신 등 쪽방 주민 3천183명이 있다. bangh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게시판] 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 설 맞아 이불·떡국 나눔활동 2019-01-30 12:01:26
30일 밝혔다. 행복나눔봉사단은 이날 대전 쪽방상담소를 찾아 거위털 이불 100채와 즉석 떡국세트 700박스를 전달했다. 이 봉사단은 우체국 직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사회 소외계층에 정기적으로 물품을 전달하고 정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9-01-30 08:05:20
부산진구 쪽방 상담소 직원들은 추운 겨울 단칸방에서 홀로 명절을 보낼 쪽방 주민들을 생각하니 맘 편히 고향을 다녀올 수 없다. 명절이면 더 춥고 외로운 쪽방 주민을 위해 떡국 등을 나누고 싶은데 그럴 여력이 되지 못한다. 전문보기: http://yna.kr/vqR_dKbDAe9 ■ 조재범 '상습상해 항소심' 선고공판 오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