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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로 'HTS 먹통' 악몽 막자"…증권가, 폭우 24시간 대응 체제 2025-07-17 15:06:08
중이거나 서버실과 통신실의 누수·침수를 점검 중이다. 특히 몇 해 전 일부 증권사의 경우 본사 사옥에 누수가 발생해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 먹통이 되거나 침수로 영업점을 폐쇄하는 등 피해가 있었던 만큼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먼저 미래에셋증권은 상황별 비상사태 대응 시나리오에 따라 준비하고 있다면서...
폭우 내린 광주…침수 피해 속출 2025-07-17 14:22:07
강수량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기준 주요 지역 시간당 강수량은 나주 86㎜로 측정됐다. 단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상습 침수 구역에서는 피해가 잇따랐다. 광주에서는 백운광장과 문흥동 성당, 북구청 인근 도로가 빗물에 잠기는 등 도로 침수 87건, 도로 장애 3건, 지붕 낙하 위험 1건, 건물 침수 38건, 기타 5건 등 총...
'극한 호우' 내린 광주…도로 침수·차량 고립 잇달아 2025-07-17 14:12:42
불편을 겪었다. 낮 12시 30분 기준 도로 침수 87건, 건물 침수 38건 등 총 136건의 폭우 관련 피해가 신고됐다. 극한 호우로 단시간에 도로가 물에 잠기면서 낮 12시 25분께는 북구 용봉동 북구청사 앞 도로에 택시 등 차량 3대가 빗물에 잠겼다. 또 북구청 사거리에서 트럭 1대, 효죽공영주차장 앞 도로에 트럭 1대도 빗물...
"200년에 한번 내릴 수준"…반나절새 440㎜ '극한호우' 2025-07-17 13:37:08
충남에 많은 비가 쏟아진 이유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남쪽에서 유입되는 고온다습한 공기와 북서쪽에서 내려온 건조공기가 충돌하는 경계에서 형성된 중규모 저기압이 서해상에 정체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비로 서산 도로 곳곳과 주택 등이 침수되면서 60대와 80대 남성이 사망했다. (사진=연합뉴스)...
이틀간 400㎜ 호우 쏟아진 충청…밤부터 또 내린다 2025-07-17 13:33:46
침수 차량 안에서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결국 숨졌다. 서산과 부여에서도 각 1명이 저체온증과 손이 찢어지는 경상으로 치료를 받았다. 호우를 피해 대피소 등으로 피한 주민도 1000명이 넘는다. 전날 0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지역별 누적 강수량을 보면 서산 419.5㎜, 홍성 411.4㎜, 당진 376.5㎜. 아산...
'극한호우'에 전국 피해 속출…그런데 비 더 온다? [HK영상] 2025-07-17 11:14:47
속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충남 서산에서는 침수 차량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경기 오산에서는 10m 높이의 옹벽이 무너지며 차량을 덮쳐 40대 남성이 사망했는데요. 그런데 기상청에 따르면 앞으로 최대 300mm에 달하는 폭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집중호우로 403개 학교 쉬었다…166개교 시설피해" 2025-07-17 11:14:11
홍성(68개교)에선 모든 학교가 휴업했다. 시설 피해는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총 166개교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누수(122개교)가 가장 많았고, 침수(28개교), 보도블록 파손과 마감재 탈락 등(16개교)이 뒤를 이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교육부 상황관리전담반은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해 피해 상황 모니터링을...
집중호우 땐 누전 위험 커져…"차단기 시험버튼 눌러보세요" 2025-07-17 11:10:19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전기안전공사는 침수 지역의 가로등이나 신호등, 외부 전기 시설물 근처에 접근하지 말고, 침수된 가전제품은 완전히 마른 이후에만 전원을 연결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아울러 천둥·번개가 자주 칠 때는 컴퓨터나 TV 전원선을 미리 콘센트에서 빼 두는 것도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된다. 통계청에...
'1시간 114㎜' 극한 호우에…열차 멈추고 학교는 휴교령 [영상] 2025-07-17 09:52:24
떨어졌고 일부 열차는 운행이 중단됐다. 수도권 등에선 침수 및 붕괴 사고가 발생해 사망자가 나타났다. 17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간밤에 내린 비로 가장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곳은 충청권이다. 충남 서산의 경우 1시간에 최대 114.9㎜의 집중호우가 내렸다. 전날부터 400㎜ 쏟아지면서 지역 7월 강수 신기록을 세웠다. 이...
신안산선 붕괴 100일…광명시 "8월 임시도로 뚫는다" 2025-07-17 09:48:29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아울러 장마철 침수와 2차 붕괴 방지를 위해 우회 배수로를 긴급 복구하는 한편, 여러 차례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 회의를 열고 수방대책도 마련했다. 또한 시와 관계기관은 안전 전문기관에 의뢰해 주변 건축물에 대한 안전진단과 지반·토목 분야 안전성 검토를 실시하는 등 잠재적인 위험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