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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01-03 21:00:04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전유물이었던 노선에 공격적으로 도전하고 있는 게 눈에 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월31일부터...
이재명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 2026-01-03 07:17:58
번쯤은 있어야 한다. 제가 중국에 가도 좋고, 중국 지도부가 한국에 와도 좋다"고 제안했다. 양국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서는 "인공지능(AI)을 포함한 첨단 산업 분야에서 수평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서로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중국은 재생에너지로 신속하게 전환했고 태양광에 있어...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韓中 정상 매년 만나야" 2026-01-02 23:40:15
양국이 최대한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바를 치열하게 찾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또 "이를 위해 서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대화해서 찾아내야 한다. 양국 정상의 만남이 최소한 1년에 한 번쯤은 있어야 한다. 제가 중국에 가도 좋고, 중국 지도부가 한국에 와도 좋다"고 제안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방중 앞둔 李 "'하나의 중국' 원칙 존중" 메시지 띄웠다 2026-01-02 23:10:44
최소한 1년에 한 번쯤은 있어야 한다. 제가 중국에 가도 좋고, 중국 지도부가 한국에 와도 좋다"고 제안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오는 4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오는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민생과 평화 문제 해결'을 주제로 논의할 예정이다. 안옥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파격 발탁…진영 벽 허문 '탕평'인사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1 19:55:01
마지막 총리를 지낸 한덕수 전 총리도 보수 정권 내내 출세 가도를 달렸다는 점에서 탕평 인사로 거론됐다. 노 전 대통령은 2005년 선거제 개혁을 통한 각 정당의 연합정치 '대연정'을 제안한 인물이기도 하다. 이명박(MB) 대통령은 취임 2년 차인 2009년 야권의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던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을...
부산 미식축제에 45만명…유통가도 '활짝' 2026-01-01 16:51:14
300만 명…관광특수지역 유통가도 관광 특수를 맞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지난해 11월 25일 기준 매출 2조원을 넘어서면서 3년 연속 ‘2조 클럽’에 안착했다. 서울 이외 지역 백화점 중 3년 연속 2조 클럽에 들어간 것은 신세계 센텀시티가 처음이다. 롯데몰 동부산점 역시 지난해 12월 30일 기준...
혹평에도 '대홍수' 넷플릭스 영화 1위…'흑백요리사2'도 흥행 2025-12-31 14:00:28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시청수 470만회를 기록했다. 2주 연속 글로벌 Top10 TV쇼 비영어 부문 1위를 달린 것. 흑백요리사2 공개 이후 누적 시청수는 1020만회에 이른다. 흑백요리사2는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대만·홍콩 등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주가 160% 뛰더니…"다시는 안 산다" 개미들 울린 회사 [종목+] 2025-12-31 11:00:01
가도를 달려왔다. 실제 주가는 올 들어 지난달까지 161.81% 급등했다. 지난달 27일 장중엔 5만4100원까지 올라 2016년 10월6일 이후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내년 전기요금은 현재 수준으로 동결됐다. 한국전력은 최근 내년 1분기 적용할 연료비 조정단가를 현재와 같은 ㎾h(킬로와트시)당 5원으로...
'호의인지 조롱인지'...취재진에 점심 권한 트럼프 2025-12-30 06:30:53
"원하면 (점심을 먹으러) 가도 되고, 원하지 않으면 차량 진입로에서 서 있다가 녹아내려도 된다"고 말했다. 두 정상이 회담을 시작한 것이 미 동부시간으로 낮 1시가 넘은 시점이라, 취재진에 점심을 제공하겠다고 권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에도 같은 장소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오찬을...
트럼프, 취재진에 점심 권하며 "몇몇은 25불짜리 뇌물로 생각해"(종합) 2025-12-30 06:16:14
뇌물"이라며 "원하면 (점심을 먹으러) 가도 되고, 원하지 않으면 차량 진입로에서 서 있다가 녹아내려도 된다"고 덧붙였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후 총리와 회담을 시작한 것은 미 동부시간으로 낮 1시가 넘은 시점이었고, 이에 취재진에 점심을 제공하겠다고 권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에도 같은 장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