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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장 중대 재해 근절"…건단연 건설의 날 기념식 성료 2025-08-27 10:30:02
건설회관 2층 CG아트홀에서 '2025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건설, 우리의 꿈과 미래를 위한 약속'을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는 중대 재해, 원자재 가격상승에 따른 공사비 상승, 경기침체로 인한 건설투자 부진 등으로 건설산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민관이 힘을 모아 건설산업을 재차 대한민국...
내달 초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탕탕절' 등 정치적 발언이 핵심 쟁점 2025-08-21 10:50:13
탄핵 정국 당시 집회에 참석한 뒤 SNS에 "세종문화예술회관 계단에 자리잡았습니다. 잘 가라 병신년^^"이라는 글을 남겨 비속어 사용 논란을 일으켰다. 당시가 '붉은 원숭이띠 해'인 '병신년(丙申年)'이었던 만큼 묵은해를 보내는 취지로 쓴 글로도 보이지만, 동음이의어를 빌려 박 전 대통령을 조롱한 것...
최교진, '비속어' 논란…박근혜 퇴진 집회서 "잘 가라 XXX" 2025-08-20 21:20:42
2016년 12월 31일 "딸, 사위와 만나 함께 세종문화예술회관 계단에 자리 잡았습니다"라며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최 후보자를 비롯한 가족들은 '박근혜 즉각 퇴진·구속'이라고 쓰인 종이를 들고 있다. 이날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박 전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린 날이었다. 2016년은 ...
與토론회서 "기후동행카드 승용차 이용 감소 효과 없다" 비판 2025-08-14 18:40:21
의원회관에서 '새로운서울 기획토론회-교통편'을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선 지난해 1월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정액형 기후동행카드의 한계와 개선방안을 다뤘다. 김상철 공동교통네트워크 정책위원장과 강진동 스튜디오 갈릴레이 부사장이 발제자로 나섰다. 박재순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 국장, 윤태완 경기도...
"야스쿠니 반대"…한일 시민단체, 도쿄 도심서 빗속 촛불행진 2025-08-10 21:27:40
맞아 10일 도쿄 젠스이도(全水道) 회관에서 태평양전쟁 A급 전범들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 인근까지 행진하며 구호를 외쳤다. 이들은 비가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촛불 형태 플라스틱 봉을 들고 오후 7시부터 약 40분간 도쿄 도심을 걸으며 반전과 평화, 차별 반대 메시지를 전했다. 민족문제연구소,...
[한경에세이] 국회의원의 주말 2025-07-31 17:40:40
내 직장은 여의도에 있다. 국회 의원회관 731호가 사무실이다. 국회의원의 직장이 국회지 무슨 당연한 소리냐고 하겠지만 제주도 국회의원이니 제주에 주로 있겠다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듣는다. 국회에서 열심히 일하는데 “제주에 내려왔는데 시간이 되면 잠깐 보자”는 지인의 연락을 받은 적도 여러 번이다. 국회에서...
8월, 공연장으로 바캉스 떠나볼까 2025-07-31 10:40:50
'여름 가족 음악회'를 연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이 음악제는 '춤추는 지휘자'로 유명한 백윤학 지휘자가 서울시합창단과 함께 선보이는 특별한 합창 콘서트다. 서울페스타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이들과 합을 맞춘다. 공연은 모차르트의 '대관식 미사'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이어...
검증된 블록버스터 연극 '퉁소소리' 9월 재공연 2025-07-30 10:09:55
9월 5일부터 2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다시 공연한다. 2024년 초연 당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검증된 수작이다. 2025년 백상예술대상 백상연극상을 받았고 2024년 평론가가 뽑은 한국연극 베스트3 안에 꼽혔다. '퉁소소리'는 조선 중기 문인 조위한의 ‘최척전’을 원작으로 한다. 연극계의 간판...
쉽고 편안한 클래식… 서울시합창단 '여름 가족 음악회' 2025-07-28 10:06:33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은 오는 8월 29일(금) 서울시합창단의 '여름 가족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이 음악제는 '춤추는 지휘자'로 유명한 백윤학 지휘자가 서울시합창단과 함께 선보이는 특별한 합창 콘서트다. 서울페스타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이들과 합을...
드럼 비트를 배경으로 토슈즈 신은 발레리노…경계를 초월한 안무가 2025-07-24 17:18:25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지난해 유회웅은 서울시발레단 창단 사전 공연작으로 이 작품을 올렸다. ‘노 모어’는 1년간 숙성 시간을 거쳐 더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다. 최근 노들섬 서울시발레단 공간에서 연습을 진두지휘 중인 그를 만났다. ‘노 모어’는 현대사회의 피로감과 무기력함을 춤으로 표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