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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비상계엄 위헌 언급하며 '계엄사 파견말라' 지시" 2025-12-22 17:06:53
인터넷 등을 통해 계엄 선포 사실을 알게 된 간부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것이며, 이 자리에서 의견을 주고받은 것을 문제 삼기는 어렵다는 게 특검팀의 수사 결과다. 조 대법원장은 이후 12월 4일 새벽 12시 40분쯤 행정처에 도착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자리에서 조 대법원장은 간부들에게 비상계엄이 위헌적이라는 취지로...
중일 갈등 속…日자민당 간부, 대만서 라이 총통 만나 2025-12-22 17:00:04
간부가 대만을 방문해 라이칭더 대만 총통과 만났다. 22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대만 정부는 라이 총통이 이날 자민당 간사장 대행인 하기우다 고이치 의원과 만나 일본과 대만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발표했다. 하기우다 의원은 라이 총통과 면담에서 "대만은 보편적 가치관을 공유하는 중요한 파트너"라고...
중일 갈등 속에도…日자민당 간부, 대만서 라이 총통 만나 2025-12-22 16:55:49
갈등 속에도…日자민당 간부, 대만서 라이 총통 만나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으로 중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집권 자민당 간부가 대만을 방문해 라이칭더 대만 총통과 만났다. 22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대만 정부는 라이 총통이 이날 자민당...
올해 육사 임관 5명 중 1명 자퇴 2025-12-21 18:49:37
군 간부 처우가 열악하다는 인식이 커져 군마다 초급 장교 확보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국방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육사의 올해 임관 기수 정원(330명) 중 77명(23.3%)이 자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원이 310명이던 2021년과 2022년 자퇴 인원은 각...
[사설] '日 핵 보유' 용납할 수 없지만, 원인 제공 北·中은 비난 자격 없어 2025-12-21 17:18:36
사나에 내각의 안보정책 담당 고위 간부가 “일본이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고 돌출 발언했다. 중국·러시아·북한의 핵전력 증강으로 안보 환경이 엄중해진 가운데 미국 핵우산 제공의 신뢰성에 의문이 커지고 있다며 나온 말이다. ‘원폭 피폭국’이라는 트라우마 때문에 핵무장론을 금기시해 온 일본 정부였기에 파장...
"애국심만으론 못 버텨"…흔들리는 사관학교 2025-12-21 13:54:57
현상의 배경으로 초급·중견 군 간부 처우가 병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아진 점, 높은 업무 강도에 비해 보상이 충분하지 않은 복무 여건, 장교 직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저하 등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단기적인 인력 보충이 아니라 장교 복무 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연합뉴스)
북한, 日 핵개발 주장 맹비난…"도발적 망언, 인류 대재앙" 2025-12-21 13:15:14
간부가 사견을 전제로 “우리(일본)가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사실이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북한은 "정부에 안보정책을 건의한다는 고위 관료의 입에서 이와 같은 무모한 발언이 나온 것은 핵보유 시도가 일본 정계에 짙게 팽배하고 있다는 방증으로 일본의 호전적이며 침략적인 정체를 여과없이...
뚝 떨어진 軍 사관학교 경쟁률…자퇴생도 '급증' 2025-12-21 12:22:33
군 간부 처우가 병사 계층에 대비 상대적으로 낮아진 구조 △책임과 업무 강도 대비 낮은 보상과 복무 여건 △직업으로서 장교에 대한 사회적 위상과 인식 저하 등을 꼽았다. 유 의원은 "사관학교 경쟁률 하락과 생도들의 자발적 퇴교 증가는 미래 장교단의 질적, 양적 붕괴 및 전투력 약화로 직결될 수 있다"며 "중도 퇴교...
中, '日경제대표단 초청' 요청에 묵묵부답…불발 전망도 2025-12-21 11:06:50
자민당 오부치 유코 의원을 비롯한 일중우호의원연맹 간부들이 우장하오 대사와 도쿄에서 비공식 면담을 했다. 당시 일중우호의원연맹 측은 중일 간 긴장 완화를 위해 의원 교류를 지속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연내 중국 방문 의향을 전달했지만, 중국 측은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hjkim07@yna.co.kr...
'日핵무장론' 견제?…美 "日은 핵 비확산의 세계적 리더" 2025-12-21 10:40:58
사나에 정부에서 안보 정책을 담당하는 총리실(총리 관저) 간부는 취재진에 사견임을 전제로 "일본은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고 발언해 파문이 일었다. 이 간부는 미국의 핵우산 신뢰성에도 의문을 제기하면서 이런 견해를 밝혔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