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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오비맥주의 ‘건배짠’…소주 ‘삼국지’ 시대 열까 2025-10-04 07:43:22
소주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자체 소주 브랜드 ‘건배짠(GEONBAE ZZAN)’을 선보이고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섰다. 주요 제품은 오리지널 소주를 비롯해 복숭아, 자몽, 요거트, 청포도 등 과일소주 제품 총 4종이다. 다만 국내 소비자들은 오비맥주의 소주를 구매할 수는 없다. 오비맥주에 따르면 이번에...
25년의 품격, 다음 챕터를 연 밤 'JW 메리어트 서울' 갈라 디너 성료 2025-09-16 17:10:30
인사와 건배로 막을 올렸다. 만찬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우희석 총괄셰프의 지휘 아래 각 레스토랑의 헤드 셰프들이 조화를 이루며 준비했다. 먼저, 일식당 ‘타마유라’ 이경진 헤드 셰프가 국내산 꽃게살과 단새우, 활성게, 캐비아 주레를 활용한 에피타이저로 바다의 정수를 담아냈으며, 한식 명장 양순애 셰프는...
한 잔에 담긴 떠난 이를 위한 애도, 그리고 살아가는 이를 위한 위로 2025-09-16 07:48:14
건배한다. 한 잔의 술을 기울일 때 그 한 잔의 술은 그리운 이를 만나게 하고 애도하게 하는 매개체가 된다. 거기에 음악까지 더하면 잠시나마 추억 속에서 떠난 이를 다시 만날 수 있다. 그 한 잔은 떠난 이를 위한 애도이기도 하지만 계속 살아가는 이를 위한 위로이자 용기이기도 하다. 많은 작곡가들이 죽은 이들을...
APEC 장관회의 환영만찬 건배주는?…쌉싸름한 전통주 '녹고의 눈물' 2025-09-05 12:26:10
한 장관은 환영사와 건배사 모두 유창한 영어로 진행했다. 이때 잔에 담긴 건배주는 제주 전통 발효주 '녹고의 눈물'이었다. 녹고의 눈물은 제주 설화에서 유래한 이름을 붙인 전통주다. 제주 섬오가피 뿌리 100%를 넣어 빚었다. 60일 동안 발효하고 1년 동안 숙성해서 완성된다. 맑은 갈색빛에 상큼한 산미와...
[中전승절] 북중러 정상, 리셉션 입장도 나란히…金, 펑리위안 옆자리 2025-09-03 22:18:37
일어섰으며, 김 위원장은 펑 여사와 건배했다. 중러 양국은 제2차 세계대전의 주요 승전국이고, 북한 역시 항일전쟁 당시 북중 협력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이러한 연설과 건배사는 북중러 입장의 공통분모를 담은 것으로도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헤드테이블에 앉았지만 가운데와는 비교적 거리가 있는...
[中전승절] 김정은에 '의전서열 2위' 예우…펑 여사, 한국말로 "반갑습니다"(종합) 2025-09-03 19:12:13
왼편에 앉았다. 행사 중간에는 펑 여사와 건배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신화통신 등 중국 관영 매체들은 행사 참석자를 전하며 푸틴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로 김 위원장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후 노로돔 시하모니 캄보디아 국왕, 르엉 끄엉 베트남 국가주석, 통룬 시술리트 라오스 국가주석 등 순이었다. 전날 김 위원장이...
김정은에 두 손 내민 시진핑…'최고 수준' 예우 2025-09-03 16:49:36
펑 여사와 건배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신화통신 등 중국 관영 매체들은 행사 참석자를 전하며 푸틴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로 김 위원장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후 노로돔 시하모니 캄보디아 국왕, 르엉 끄엉 베트남 국가주석, 통룬 시술리트 라오스 국가주석 등 순이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연회에 참석한 뒤 댜오위타이...
[中전승절] 中, 김정은에 '최고 수준' 예우…시진핑, 두 손 내밀어 2025-09-03 16:39:36
왼편에 앉았다. 행사 중간에는 펑 여사와 건배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신화통신 등 중국 관영 매체들은 행사 참석자를 전하며 푸틴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로 김 위원장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후 노로돔 시하모니 캄보디아 국왕, 르엉 끄엉 베트남 국가주석, 통룬 시술리트 라오스 국가주석 등 순이었다. 전날 김 위원장이...
[中전승절] 담소부터 팔두드리는 친근함까지…북중러 밀착스킨십(종합) 2025-09-03 16:18:37
앉은 펑 여사와 건배를 했다. 리셉션이 끝난 뒤에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은 함께 바로 양자 회담 장소인 귀빈 숙소 댜오위타이(釣魚臺) 국빈관으로 이동했다. 차에 타기 전에는 두 정상이 서로 먼저 타라고 제안하는 등 또 한 번 혈맹을 과시하는 듯한 순간이 목격됐다. 특히 푸틴 대통령은 중국에 열차를 타고 도착한 김...
李 대통령 "동포 여러분은 韓·美 잇는 든든한 가교…새 역사 만들어 가자" [영상] 2025-08-25 17:42:24
일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주권자로서 권한을 행사하고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투표할 수 있는 장소나 장치·제도도 잘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 발언이 끝난 뒤에는 앤디 김 의원이 건배 제의를 했다. 그는 “미국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며 “한국은 긍정적인 미래를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