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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중요 부위 절단한 50대…사위도 가담 정황 2025-08-01 11:43:14
있었던 B씨는 C씨를 결박하는 등 A씨의 살인미수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피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B씨에게 경찰서 출석을 요구했으며, 범행 가담 정황을 확인하고 체포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의 딸도 범행에 가담했는지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C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VIP 고객' 집 찾아가 강도질한 농협 직원, 구속영장 신청 2025-07-29 22:03:43
위협하고 케이블타이로 결박한 뒤 귀금속과 현금 2000만원 상당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인 80대 남성 B씨가 팔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경찰은 A씨가 범행 당시 피해자를 다치게 했기 때문에 특수강도 대신 강도상해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도상해는 특수강도 혐의보다 더...
은행 직원이 고객 집 강도질…태연히 출근까지 2025-07-28 18:47:06
노부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케이블타이로 결박한 뒤 귀금속과 현금 2천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인 80대 남성 B씨는 팔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아파트 CCTV 등을 분석해 용의자가 피해자 B씨와 거래하던 지점 직원이라는 사실을 확인,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사건...
'지게차 괴롭힘' 스리랑카 청년 "결혼할 여친 생각에 꾹 참았다" 2025-07-25 16:36:08
씨가 벽돌 제품과 함께 비닐 테이프에 결박된 채 지게차로 옮겨지는 영상이 빠르게 퍼졌다. 전남 이주노동자 인권 네트워크에 따르면 당시 50대 한국인 지게차 운전자가 다른 스리랑카 이주 노동자에게 "A 씨에게 벽돌 포장 일을 잘 가르쳐라"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하지만 A 씨가 업무에 미숙한 모습을 보이자, 관리자들은...
美-베네수 수감자 교환…엘살바도르, 베네수人 252명 석방 2025-07-19 05:52:36
두 손을 결박당한 채 귀국 항공기에 오르는 베네수엘라 주민 모습을 담은 32초 분량의 동영상을 엑스(X·옛 트위터)에 게시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엑스를 통해 "베네수엘라에 수감돼 있던 10명의 미국인이 자유의 품으로 돌아온다"면서, '합의' 결과를 이행해 준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에게 감사의...
호주 '아웃백 킬러' 복역 중 사망…시신 유기 장소 끝내 미궁 2025-07-17 19:41:34
리스의 손목에는 케이블 타이를 묶어 결박했지만, 리스는 가까스로 수풀로 도주했고 구조될 때까지 숨어있다가 목숨을 구했다. 리스는 이후 전 세계 언론에 머독 범행의 잔혹함에 대해 알렸고, 이 사건은 2005년 개봉한 호주 영화 '울프 크릭'의 모티브가 됐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기재장관 대행 "감자·배추 등 여름철 가격변동 우려…집중관리" 2025-07-14 14:51:46
"호우 대비 현장지도와 함께 저수지·과수원·축사 시설점검, 농작물 작황 관리 등 수급안정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관계부처는 집중호우에 대응해 과수 지주시설 고정, 비닐하우스 결박 조치, 농작물 병해충 방제 지원 등 피해방지 조치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chaewon@yna.co.kr (끝)...
"어찌 이런 끔찍한 일이"…20명 숨진채 발견 2025-07-01 06:41:12
당국은 시날로아 카르텔에서 주요 인물들이 줄줄이 체포된 이후 이 지역을 둘러싼 내부 분파 및 다른 조직 간 주도권 다툼이 늘었다고 분석했다. 지난해엔 시날로아 카르텔 내 분파, 로스차피토스와 로스마요스 간 충돌로 15번 고속도로에서 손이 결박된 시신 5구가 머리에 솜브레로(챙이 넓은 모자)를 쓴 채 발견되기도...
멕시코 우범지대서 20명 숨진채 발견…"교량에 시신 내걸려" 2025-07-01 02:26:23
줄 체포 이후 이 지역을 둘러싼 내부 분파 및 다른 조직 간 주도권 다툼이 늘었다고 분석한다. 지난해엔 시날로아 카르텔 내 분파, 로스차피토스와 로스마요스 간 충돌 속에 15번 고속도로에서 손이 결박된 시신 5구가 머리에 솜브레로(챙이 넓은 모자)를 쓴 채 발견되기도 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3년여간 동급생 집단 괴롭힘…청양 가해 고교생 4명 '퇴학 처분' 2025-06-30 20:33:24
결박한 뒤 흉기로 겁을 주거나, 전기이발기 등으로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밀거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해 협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최근 이들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초범이고 나이가 어린 점, 도주 우려가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면서 기각했다. 경찰은 이들의 주거지 압수수색, 참고인 조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