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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 대통령에 "1년 만에 6억 오른 본인 집부터 팔아야" 2026-02-02 10:27:09
풀었다는데 미국은 관보 게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호통부터 치는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의 관세 협상에 대해서는 말 한마디 못 하고 있다”며 ”트럼프에게 뺨 맞고 엉뚱한 국민에게 화풀이하고 있다. 25% 관세가 현실이 되면 안 그래도 어려운 우리 경제에 치명상이 될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장...
김정관 "오해 풀었다"지만…美는 관세인상 절차 돌입 2026-02-01 17:55:38
미 행정부는 관세 인상을 위한 관보 게재 절차를 밟으며 한국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미 간 통상협상이 한국 내부의 입법 절차와 비관세 조치 등을 광범위하게 문제 삼는 ‘2라운드’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불필요한 오해’ 뭐길래1일 산업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전날 공항 귀국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정관, 방미 관세협의後 귀국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 2026-01-31 19:17:04
것…관보 게재 등 제재 준비하는 것" "특별법 통과 전 어떤 프로젝트 논의할 수 있는지 방안 강구할 것" (영종도=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31일 미국 방문해 진행한 한미 관세 관련 협의와 관련해 "상호 간 이해가 굉장히 깊어졌다"며 "어떤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갈등' 이틀째 논의…"잘해보겠다" 2026-01-30 22:49:39
관보 게재와 관련해서는 "논의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날 면담에서 관세 재인상 위협을 둘러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양측의 합의점이 도출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6일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통과되지 않은 것을 문제 삼아 한국산...
"美와 오해 풀겠다"던 김정관…러트닉과의 회동서 결론 못내 2026-01-30 17:35:10
말할 단계가 아니다”고 했고, 25% 관세의 관보 게재 일정 등에 대해선 “그런 이야기까지는 (안 했다)”고 했다. 대화가 큰 진전을 이루지 못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실제 김 장관은 이날 오후 5시께 상무부 청사에 도착해 오후 6시24분께 나왔다. 러트닉 장관과의 실제 대화 시간은 이보다 짧았을 것으로 보인다. 김...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갈등’ 합의점 못 찾아...내일 다시 만나 2026-01-30 10:59:29
이야기까지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관보 게재 일정에 대해서는 “그런 이야기까지는 (안했다)”고 답했다. 트럼프는 지난 26일 한국산 자동차·목재·의약품 등 품목별 관세와 기타 모든 상호관세(국가별 관세)를 무역 합의 이전 수준인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밝혔다. 표면적으로는 한국이...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합의' 불발 …"내일 만나기로" 2026-01-30 09:03:07
아니다"라고 답했다. 관보 게재 일정을 이야기했느냐는 질문에는 "그런 이야기까지는 (안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한국이 대미투자특별법 등 한미 간에 합의한 대미 투자를 이행하겠다는 의지가 분명하다고 러트닉 장관에게 설명하며 미국이 관세를 다시 올리지 않도록 설득했다. 전날 김 장관은 취재진에게 "우리 국내...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난다"(종합) 2026-01-30 08:51:11
아니다"라고 답했다. 관보 게재 일정도 이야기했느냐는 질문에는 "그런 이야기까지는 (안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러트닉 장관과의 협의에서 한국이 대미투자특별법을 비롯해 한미 간에 합의한 대미 투자를 이행하겠다는 의지가 분명함을 설명하며 미국이 관세를 다시 올리지 않도록 설득했다. 전날 워싱턴DC에 도착한...
'재산 385억원' 이찬진 금감원장도...애플·테슬라 베팅한 '서학개미' 2026-01-30 06:00:00
30일 고위공직자 362명의 재산을 전자관보에 게재했다.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로 미뤄졌던 재산 내역이 한꺼번에 공개된 것이다. 지난해 8월 취임한 이찬진 원장은 본인과 가족 명의 재산 총 384억 8,870여만 원을 신고했다.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재산이 "300억에서 400억 원 사이"라고 밝힌 바...
고위공직자 재산,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1위' 2026-01-30 00:00:03
0시부터 한꺼번에 관보에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주요 인사 가운데 노 대사의 재산이 530억4461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 원장(384억8874만원)과 최 장관(238억7282만원)이 2위와 3위에 올랐다. 이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221억1571만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163억4135만원) 등이 ‘현직 톱5’를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