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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눈치 보여"…연초 흡연 확 줄었지만 2025-10-09 14:35:56
남성을 중심으로 일반담배(궐련) 흡연율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자담배를 포함한 '담배제품' 사용은 여전히 높았다. 9일 질병관리청의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일반담배를 피우는 30대 남성의 비율은 지난해 28.5%로, 9년 전인 2015년(48.0%)보다 19.5%포인트(p) 낮아졌다....
"세금 물더라도 위스키 3병 살래요"…알고도 '폭탄' 맞은 40대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10-03 13:40:31
않았다. 한편 여행자 휴대품 면세는 1인당 800달러다. 담배의 경우 궐련 200개비, 엽궐련 50개비, 전자담배 니코틴 용액 20mL 이하인 경우 등에 면세 처리된다. 향수의 경우 면세범위는 100㎖ 이하(병수 제한 없음)다. 향수는 여행자 휴대품 기본 면세범위(800달러)에서 제외된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20층 간다고?' KT&G 담은 개미들 신났다…벌써부터 들썩 [선한결의 이기업 왜이래] 2025-09-29 06:59:35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KT&G는 글로벌 궐련 판매단가를 올려 이전에 비해 수익성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설비투자도 효율화해 현금 창출력과 주주환원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CEO는 이번 배당 확대가 단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고, 앞으로도 과거의 인상 폭을 웃도는 주당배당금(DPS) 확대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KT&G, '릴 에이블 2.0 플러스'와 전용 스틱 '리얼 리모' 선봬 2025-09-25 10:44:36
KT&G[033780]는 사용 편의성을 높인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 2.0 플러스'와 전용 스틱 '리얼 리모'를 오는 30일에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릴 에이블 2.0 플러스는 연속 사용할 수 있는 횟수를 기존 2회에서 3회로 늘리고 내구성을 높인 제품이다. 또 기존 제품 대비 충전 시간을 약 10분 줄이는 급속...
KT&G, 14년만에 M&A…'씹는 담배' 진출 2025-09-23 17:28:02
비궐련 시장에서 빠르게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목표입니다. KT&G가 글로벌 1위 담배 업체 필립모리스를 벤치마킹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필립모리스는 2022년 니코틴 파우치 '진' 브랜드를 보유한 스웨디시매치를 약 22조원에 인수했습니다. 기존 담배 유통망을 기반으로 진을 안착시켜 현재 미국에서 80%...
KT&G, 주당 6천원 배당…'니코틴 파우치' 업체 공동인수(종합) 2025-09-23 17:24:58
실적 발표 기준 해외궐련 부문은 매출과 영업이익, 판매수량이 모두 증가하는 '트리플 성장'을 5분기 연속 달성했다. 방 사장은 해외 사업부문에서 전략적인 수출단가 인상과 프리미엄 제품군 비중 확대로 질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제적 생산 체제 전환으로 원가를 절감해 장기적으로 수익성을 높일 수...
KT&G '잇몸에 붙이는 담배'로 해외 공략 2025-09-23 17:14:54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PMI)을 분사시킨 알트리아는 궐련 브랜드 말보로의 미국 판매권을 가진 회사로, 미국 궐련 시장에서 약 45%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말보로를 판매하는 필립모리스USA와 on!을 생산하는 헬리녹스이노베이션 등을 자회사로 뒀다. on!은 미국에서만 판매되는데 이번 MOU 체결로 알트리아는 KT&G와 함께...
KT&G, 주주환원 대폭 확대…미국 기업과 '니코틴 파우치' 협력 2025-09-23 16:30:48
실적 발표 기준 해외궐련 부문은 매출과 영업이익, 판매수량이 모두 증가하는 '트리플 성장'을 5분기 연속 달성했다. 방 사장은 해외 사업부문에서 전략적인 수출단가 인상과 프리미엄 제품군 비중 확대로 질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제적 생산 체제 전환으로 원가를 절감해 장기적으로 수익성을 높일 수...
KT&G "스웨덴·노르웨이 니코틴파우치기업에 2천624억원 출자" 2025-09-23 15:46:01
출자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출자 후 지분율은 100%가 된다. KT&G는 이번 조처의 목적을 "고성장 중인 니코틴파우치 시장 신속한 진입으로 NGP(궐련형 전자담배) 포트폴리오 확대 및 신규 성장동력 강화"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액상담배 과세로 세수 年 1조 증가…판매자 폐업땐 지원 2025-09-22 17:55:14
이 때문에 합성니코틴으로 만든 액상형 전자담배는 기존 궐련형 담배와 달리 광고 규제 문턱이 낮고, 온라인·자판기·스쿨존 판매도 가능했다. 미성년이 손쉽게 접근하면서 청소년 흡연율에도 악영향을 줬다.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2020년 각각 2.7%, 1.1%였던 남녀 청소년의 전자담배 흡연율은 2023년 기준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