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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전 치열한 공공재개발…고급화 경쟁에 주민들 '반색' 2025-12-27 19:52:52
조성하는 공공재개발 사업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 총사업비는 1조300억원에 달한다. 사업지 주변은 신길2구역과 4구역, 신길재정비 촉진지구 등이 겹쳐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지하철 1·5호선 신길역, 대방역, 영등포역과 가깝다. 신림선 서울지방병무청역도 인접해 주변...
GS건설, '수지자이 에디시온' 견본주택 공개…주방 특화 설계 적용 2025-12-27 08:00:01
따지는 추세며, 분당과 수지 일대 노후 주택이 많아 신축 아파트가 주는 프리미엄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치가 높다”라며 “수지자이 에디시온은 마감재부터 커뮤니티까지 디테일한 부분에서 ‘급이 다른 신축’의 가치를 보여주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고 실제 관심 역시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지자이 에디시...
청년 43만명 이상에 주거비 지원…자발적 이직도 '구직급여' 2025-12-26 20:37:53
2030년까지 청년월세지원사업, 주거안정장학금, 청년주택드림 대출 등을 통해 43만명 이상에게 실질적 주거비 지원을 제공키로 했다. 아울러 노후 청사와 유휴 국·공유지를 활용해 수도권 공공주택 2만8,000호를 포함한 청년용 공적주택 40만호 이상 공급도 추진한다. 교육 분야에서는 200만명 이상 청년에게 AI 등 실무형...
'아픈데 돈도 없다' 노인 소득빈곤율 OECD 1위 2025-12-26 12:00:00
무주택가구 비율은 2023년 73.2%로 조사됐다. 2015년 65.9%에 비해 상승했다. 보고서는 증가 이유로 주택가격 상승·소득 정체, 청년 1인가구 증가 등을 지목했다. 임차가구 비중을 보면 수도권 임차가구 비중이 타지역보다 높았다. 지난해 기준으로 수도권 44.4%였고, 도지역은 28.3%였다. 특히 서울의 임차가구 비율은...
LH, 서울 도심복합사업 예정지구 1.4만호 지정 공고 2025-12-26 11:46:19
정비사업이 어려워 장기간 정체된 역세권 등 노후 도심에 공공 주도의 수용 방식(현물 보상)으로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는 사업이다. 2021년 최초로 도입된 이후 현재까지 총 46곳에서 7만6천가구 규모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수서 재건축 시동…가람·상록수, 25층·1944가구 2025-12-25 16:28:59
1344가구에서 2049가구(공공주택 475가구 포함)로 몸집을 불린다. 한강과 5호선 광나루역이 맞닿아 있다. 서울시는 한강과 단지를 연결하는 보행·녹지축을 확충할 계획이다. 단지 안엔 재가노인복지센터, 서울형 키즈카페,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양한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외곽지역인 금관구 일대 노후...
공공기관·유휴부지 활용해 임대 공급 늘린다 2025-12-25 16:28:08
서울 등 수도권 주택 수요에 비해 공급이 여전히 부족해 시장 심리를 안정시킬 추가 공급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추가 대책으로는 아직 활용되지 않은 군부대 이전 부지와 공공기관 부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 등을 통한 공공택지 조성 등이 거론된다. 유휴부지는 문재인 정부 당시 수도권 주택 공급 대상지로...
용적률 올리고 분담금은 낮춰…노원구 정비사업 '탄력' 2025-12-25 16:21:11
217.09%로 높아졌다. 임대주택 기부채납(공공기여) 없이도 법적 상한용적률까지 재건축이 가능해졌다. 기부채납으로 계획된 임대주택 66가구는 모두 분양 물량으로 전환됐다. 주민의 추가 분담금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용적률 상향을 위한 인센티브 항목도 제시했다. 공공보행통로가 4.18%, 녹색건축인증 최우수 등급이...
일원 가람·상록수, 수서지구 첫 재건축…광장극동은 한강변 2049가구 대단지 2025-12-25 11:15:01
현재 1344가구에서 2049가구(공공주택 475가구 포함)로 몸집을 불린다. 한강과 5호선 광나루역이 맞닿아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시는 한강과 단지를 연결하는 보행·녹지 축을 확충할 계획이다. 단지 안엔 재가노인복지센터, 서울형 키즈카페, 다함께돌봄센터 등 어르신부터 영유아까지 다양한 세대가...
"25년 뒤 노령화 지수 3배 뛴다"…인천이 내놓은 특단조치는 [집코노미-집100세 시대] 2025-12-25 07:00:05
중심으로 육아·시니어 친화 주거단지와 청년 주택, 일반 아파트 등을 조성하는 것이다. 가로에는 시니어 지원·일자리 시설, 복지·의료 시설, 육아 지원 시설 등을 교차 배치한다. 지난해 65세 인구가 전 국민의 20%를 웃도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습니다. 은퇴한 시니어 세대에게 건강과 주거가 핵심 이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