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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마가' 분열상 심화…'보수 대표' 싱크탱크서 대거 사직 2025-12-23 10:11:43
선 갈등 등으로 내홍에 휩싸였다. 특히 강경한 친(親)트럼프 노선 행보를 보여온 케빈 로버츠 헤리티지재단 회장이 최근 보수 논객 터커 칼슨을 옹호한 것이 내부 갈등에 기름을 부었다. 칼슨은 최근 팟캐스트에서 반유대주의 성향의 백인 우월주의자로 평가받는 닉 푸엔테스를 인터뷰해 논란이 됐다. 펜스 전 부통령은...
월가 "내년 S&P500 평균 11% 상승"…만장일치 낙관론 '불안'하네 2025-12-23 00:32:03
스티브 소스닉은 "전망이 만장일치로 나타나고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것이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그는 “모두가 같은 것을 예상한다면, 이는 이미 시장에 반영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특히 “낙관적 전망의 근거가 금리 인하, 세금 감면, AI의 지속적 전망 같은 유사한 요소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
"이제 평생 못 갈 듯"…'웨이팅 대란' 벌어진 핫플 정체 [이슈+] 2025-12-20 12:44:47
선 셰프는 "12월 말까지 예약이 끝났고, 당일 방문 손님은 건물 반 바퀴를 돈다"고 말했다. 파브리는 "워크인 손님이 많아 오픈 3~3시간 반 전부터 줄을 선다"며 "덕분에 주변 카페들이 다 행복해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한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도 시즌1 방영 이후 변화를...
뚝 떨어진 11월 CPI..못 믿겠다는 월가와 연준의 딜레마 [글로벌마켓 A/S] 2025-12-19 09:33:29
기자회견에서도 차기 의장 선임이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그는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와 미셸 보우먼 이사에 대해서도 “훌륭한 사람”, “환상적인 인물”이라며 “서너 명과 이야기하고 있고, 모두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최종 후보로 거론되어 온 케빈 해싯 미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케빈 워시...
서울 불시착한 디자인 UFO…연말을 빛내다 2025-12-19 01:45:40
WDO 정기총회 등 국제무대가 연이어 DDP를 선택했다”며 “도시 랜드마크를 넘어 세계 디자인 담론의 출발점이 되는 플랫폼이 됐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연말에 꼭 가봐야 할 ‘서울라이트 DDP’ 디자인 랜드마크로 DDP가 갖는 경쟁력은 자하 하디드가 남긴 아이코닉한 건축 미학에서 선명해진다. 4만 장이 넘는 알루미늄...
"밥 줘야 해" MZ들 푹 빠진 다마고치…블랙핑크 컬래버 나온다 2025-12-18 10:18:28
YG플러스 관계자는 "블랙핑크의 아이코닉한 브랜드 파워와 다마고치의 레트로 감성이 만나 단순 완구를 넘어 컬렉터블 아이템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한다. 국내 플랫폼을 통한 선판매가 소비자 접점 확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7월 K팝 걸그룹 최초의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16개 도시...
'미저리 감독' 롭 라이너 부부 살해한 아들, 사형 선고 되나 2025-12-18 06:48:04
의견을 덧붙였다. LA 카운티 지방검사장 네이선 호크먼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라이너 감독 부부에 대해 "이들을 잃은 것은 비극 그 이상이며, 우리는 살인범을 반드시 법의 심판대에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닉의 사형 구형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했다. 닉이 유죄 판결을 받을...
'라이너 감독 부부 살해' 아들 법원 출두…유무죄 여부 진술 안해 2025-12-18 06:44:44
기소 인부 절차는 내년 1월 7일로 연기됐다. 닉은 이 날짜에 동의하며 "네, 재판장님"이라고만 답했다. 변호사 앨런 잭슨은 취재진에게 이 사건을 "라이너 가족에게 닥친 참혹한 비극"이라고 표현하면서도 닉에 대한 사법 절차가 "성급한 판단이나 결론 도출 없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A 카운티 지방검사장 네이선...
'라이너 감독 부부 살해' 아들 법원 출두…유무죄 언급 안해 2025-12-18 04:33:22
기소 인부 절차는 내년 1월 7일로 연기됐다. 닉은 이 날짜에 동의하며 "네, 재판장님"이라고만 답했다. 이날 심리가 끝난 뒤 취재진에 둘러싸인 변호사 앨런 잭슨은 이 사건을 "라이너 가족에게 닥친 참혹한 비극"이라고 표현하면서도 닉에 대한 사법 절차가 "성급한 판단이나 결론 도출 없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네포베이비 잔혹극…부모 살해한 할리우드 금수저에 최대 사형 2025-12-17 16:52:38
= 미국 영화계에서 3대째 금수저 지위를 누려온 닉 라이너(32)가 함께 살던 양친을 살해한 끔찍한 사건으로 할리우드와 미국 사회가 뒤숭숭하다. 라이너는 유명 영화감독인 아버지 롭 라이너(78)와 사진작가 겸 프로듀서인 어머니 미셸 싱어 라이너(68)를 숨지게 한 혐의로 14일(현지시간) 경찰에 구속됐으며, 법정 출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