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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나라가 세입자에 대신 돌려준 전세금 '뚝'…사상 첫 감소 2026-01-17 07:01:00
전세금 대환 보증 기준을 부채비율 100%에서 90%로 강화해 고위험군의 보증 만기 도래 금액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여기에다 지난해 전세보증 채권 회수율(대위변제액 중 회수한 금액의 비율)이 대폭 오른 것도 큰 영향을 끼쳤다. HUG의 전세보증채권 회수율은 2023년 14.3%, 2024년 29.7%에 이어 지난해 84.8%로...
아내 명의로 회사 차리더니…22년 베테랑 직원의 '두 얼굴'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2 06:00:04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조철현 법무법인 대환 변호사 "특정 언어나 해외 네트워크를 독점한 직원이 정보를 왜곡할 경우, 경영진은 눈을 가린 채 속수무책으로 영업권을 빼앗길 수 있다"며 "기업들은 중요 거래처와의 소통 채널을 다변화하고, 경업금지 약정과 보안 점검 시스템을 강화하여 내부 직원에 의한 '기회...
"2억에 식당 팔더니 옆에 또 차려"…'꼼수' 사장 부부의 최후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0 07:00:05
부부의 완승으로 끝났다. 조철현 법무법인 대환 변호사는 "자영업자 간 권리금 거래 시 '상도덕'이 단순한 에티켓을 넘어 엄중한 법적 책임임을 밝힌 판결"이라며 "특히 영업양도 계약을 준비 중이라면 A씨 부부처럼 계약서 내 경업금지 조항과 위약금 규모를 명확히 삽입하는 편이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곽용희...
대부업서 빌려 은행서 갚는다…5대 금융, 포용금융 70조 풀어 2026-01-08 17:41:20
제2금융권에서 은행으로의 대환 상품은 종종 있었지만, 대부업권에서 은행으로 직접 연계하는 것은 KB금융이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구체적으로 이러한 대환대출을 얼마나 공급할거냐, 이 부분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인데요. 금융당국은 이와 관련해서 추가 계획 제출을 KB금융에 요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자 캐시백·저리 대출…70조 '포용금융' 시동 2026-01-08 17:23:30
캐시백, 저금리 대환대출 등을 통해서다. 정부는 민간 금융회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포용금융 실적을 평가하고, 기준 미달 업체에 서민금융 출연금 부담을 늘리는 상벌제도를 신설할 계획이다. ◇서민 대출 문턱 대폭 낮춰 KB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5대 금융은 8일 금융위원회가 주재한 ‘포용적 금융...
이자캐쉬백에 금리상한제…5대지주도 5년간 70조 '포용금융' 2026-01-08 09:30:01
대출 대환 지원으로 취약차주의 은행권 진입을 돕는 방안뿐 아니라, 대부업권 이용 금융소외계층도 대상으로 하는 대환대출 상품이 담겼다. 또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연체·과다 채무자를 위해 운영 중인 채무조정센터 'KB희망금융센터'를 현재 서울·인천에서 올해 중 부산·대전·광주·대구까지 확대 운영할...
은행 대출 조이자…카드론 '풍선 효과' 2026-01-05 17:09:58
만에 가장 높았다. 카드론을 갚지 못해 카드사에 다시 대출받는 대환대출 잔액도 지난해 9월 1조3611억원에서 10월 1조4219억원, 11월 1조5029억원으로 두 달 연속 불어나는 추세다. 카드론 잔액은 지난해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 연속 감소했다. 6·27 대책에서 카드론 등 신용대출 한도가 연 소득 이내로 제한됐기 때문이...
높아진 은행 문턱…'급전창구' 붐볐다 2026-01-05 11:58:40
카드론 상환 부담으로 다시 카드사 대출을 이용하는 대환대출 잔액도 9월 1조3천611억원에서 10월 1조4천219억원, 11월 1조5천29억원으로 역시 두 달 연속 증가했다. 카드업계는 지난해 4분기 은행권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가 강화되면서 급전 수요가 카드론으로 이동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여기에 국내 증시가 강세를...
“은행 대출 막히니 고금리에 손 벌렸나?” 카드론 증가율 1년 만에 최고 2026-01-05 08:53:51
카드론을 갚지 못해 카드론을 빌린 카드사에 다시 대출을 받는 대환대출 잔액도 9월 1조 3611억원에서 10월 1조 4219억원, 11월 1조 5029억원을 기록해 두 달 연속 증가했다. 카드업계에서는 지난해 4분기 은행들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로 대출 문이 좁아지자 급전 수요가 몰린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증시가 코스피 4000을...
"31명 회식 예약하더니 노쇼"…1300만원 꿀꺽한 사기단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05 06:30:01
쉽지 않다. 조철현 법무법인 대환 변호사는 "최근 자영업자들을 눈물짓게 하는 '노쇼'가 단순히 예약 부도에 그치지 않고 지능적인 '사기'로 진화했다"며 "정상적인 공공기관이나 기업체가 거래처에 주류나 물품 대금을 대신 입금해달라고 요구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술을 미리 사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