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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처법 시행 4년… 아직도 논란 중인 '경영책임자' 2025-12-02 11:20:47
아래 취지와 같이 CSO 또는 실질적인 권한 행사자도 대표이사와 별개로 독자적으로 경영책임자가 될 수 있다는 판결이 선고되었다(수원지방법원 2025. 9. 23. 선고 2024고합833 등 판결). 중대재해처벌법이 대표이사 등과 같은 상법상 기관으로 경영책임자등을 한정하여 규정하고 있지 않은 점, 대표이사가 형식적으로만...
"민주당 만행 산업재해 수준"…법사위 옮긴 김재섭 첫 소감 2025-12-01 14:57:02
수사로 얼룩진 3대 특검과 이재명에게 무죄를 선고한 판사가 돼야 한다"며 "따라서 나는 3대 특검이 기소한 사건 중 단 하나라도 무죄가 나왔을 때 그 즉시 해당 특검을 법왜곡죄로 고발할 것이다. 무죄가 나왔다는 것은 특검이 정치적 의도로 무리한 기소를 했다는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 의원은 또 "향후...
'사형 선고' 하시나 방글라 전 총리의 라이벌, 폐감염 '위독' 2025-11-30 14:29:16
시기인 2018년 부패 사건으로 징역 17년을 선고받았고, 2020년부터는 가택연금을 받다가 지난해 석방됐다. 그동안 BNP는 지아 전 총리의 혐의가 정치적 동기에 따라 조작됐다고 주장해왔다. 그의 오랜 정치적 경쟁자인 하시나 전 총리는 지난해 대학생 시위를 유혈 진압한 뒤 인도로 도피했고, 최근 반인도적 범죄 혐의로...
6세 여아에 기습 입맞춤, 법정형 과도?…"5년 이상 유기징역 합헌” 2025-11-30 14:04:49
경미해 보이는 행위라도 아이들의 자유로운 성적 정체성과 가치관 형성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데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돼있다고 강조했다. 과거에는 징역형 또는 벌금형으로 처벌할 수 있었으나, 2018년 텔레그램을 이용해 어린아이를 상대로 벌인 성 착취 사건이 다수 발생하자 2020년 벌금형을 삭제하는 법...
"엄마를 죽였어요" 경찰에 신고한 70대…알고보니 2025-11-26 22:16:33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도쿄지방재판소는 지난 17일 도쿄 구니타치시에 거주하던 요코 코미네(71)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그는 지난해 7월 22일 치매를 앓고 있던 102세 모친 후쿠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판결문에 따르면 코미네는 이날 새벽, 침대에서 잠든 어머니의 목을 졸라 살해했다. 이후 그는...
동아리 활동 활발했던 20대…군대 가기 싫어서 '우울증' 연기 2025-11-26 19:53:38
학급 회장, 반장을 역임하고 대학 진학 이후에도 여러 동아리 활동을 하는 등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영위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1심은 A씨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병역의무를 감면받을 목적으로 정신과 진료를 받으면서 약...
특검 '내란 방조·가담' 한덕수 징역 15년 구형 2025-11-26 17:45:46
분명하진 않지만, 절대로 동의할 수 없었음에도 (윤 전 대통령을) 막을 도리가 없었다. 국무위원들과 다 함께 그 결정을 되돌리려 했으나 역부족이었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내년 1월 21일 오후 2시를 선고기일로 잡았다. 재판장인 이진관 부장판사는 “선고기일이 늦어 아쉽지만, 최선의 날짜”라고 했다. 장서우 기자...
[취재수첩] '패가망신'이라더니…사각지대에서 웃는 주가조작 세력 2025-11-26 17:42:58
도 여전히 안갯속이다. 금융당국 등은 2023년 말 ‘시세조종을 통한 총수입에서 총비용을 뺀다’는 큰 틀만 정해놓았다. 결국 법원은 “이익액을 특정할 수 없다”며 ‘이익액이 50억원 이상인 시세조종’ 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선고했다. 이번 판결 내용이 알려지자 일부 투자자는 “이게 국장(국내 증시)의 현실”이라며...
한덕수 "계엄 꿈에도 생각 못해…尹결정 돌리려 했으나 역부족" 2025-11-26 17:29:06
혐의도 있다. 이날 특검은 "내란 사태를 막을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사람임에도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의무를 저버리고 계엄 선포 전후 일련의 행위를 통해 내란 범행에 가담했다"며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이날 재판을 종결하고 내년 1월 21일 선고기일을 열기로 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공익 가려고 정신과 엄청 다녔다"…결국 꼬리 밟힌 20대 2025-11-26 09:29:16
도 확인됐다. 1심은 전씨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병역의무를 감면받을 목적으로 정신과 진료를 받으면서 약물 등을 제대로 복용하지 않으면서도 마치 약물치료를 잘 받는 것처럼 진술하거나, 현재 상태에 대해 허위 또는 과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