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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자민당 간부, 中갈등 속 21일 대만 방문…총통 면담도 조율 2025-12-18 09:29:20
자민당 시의원들이 우호 교류 도시인 대만 가오슝시를 방문하는 출장에 동행하는 형태로 대만을 찾는다. 그는 라이칭더 대만 총통과 면담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기우다 의원은 자민당 정무조사회장 시절이던 2022년과 2023년 각각 대만을 방문한 '친대만' 성향 인사다. 대만과 관계를 중시한 아베 신조...
우크라 "북동부 쿠피안스크 90% 통제중"…러시아는 부인 2025-12-17 22:54:56
있었다"고 말했다. 철도 중심 도시인 쿠피안스크는 러시아가 지난달 하순 점령했다고 주장한 곳으로 우크라이나는 지난주 쿠피안스크 일부를 탈환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재하는 종전 협상에서 영토 양보 압박을 받고 있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주 쿠피안스크 입구를 직접...
뚫리는 신고가, 막힌 공급… 분당·수지 집값 밀어올리는 ‘수급 불균형’ 2025-12-17 13:28:27
“이미 완성된 도시인 분당과 수지는 빈 땅이 없어 재건축과 리모델링 등 정비사업이 아니면 신규 공급이 불가능한데, 이마저도 당장 물량을 늘리기엔 구조적 한계가 뚜렷하다”며 “공급은 안되는데, 각종 호재로 진입 대기 수요는 쌓이고 있어 수급 불균형에 따른 집값 우상향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고 말했다. 이에...
인구 16% 차지하는데 공급 '태부족'…분당·수지 '비상' 2025-12-17 08:38:16
도시인 분당과 수지는 빈 땅이 없어 재건축과 리모델링 등 정비사업이 아니면 신규 공급이 불가능한데, 이마저도 당장 물량을 늘리기엔 구조적 한계가 뚜렷하다"며 "공급은 안 되는데, 각종 호재로 진입 대기 수요는 쌓이고 있어 수급 불균형에 따른 집값 우상향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고 말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멕시코 추락 항공기 10명 전원 사망…마지막 교신 공개돼 2025-12-17 03:22:32
알려졌다. 앞서 전날 낮 12시 31분께 멕시코 서부 해안 도시인 아카풀코에서 출발해 중부 톨루카로 향하던 전세기 운용 업체 '제트프로' 소유 항공기(세스나 Citation III)가 톨루카 국제공항 인근 산페드로 토톨테펙에서 지면으로 떨어졌다. 항공기는 연료탱크와 가스 저장고 인근으로 추락하면서 화염에 휩싸였다...
[한경에세이] 작은 손길 모여 더 따뜻한 도시 2025-12-16 18:08:33
도시인 몽골 사막화 지역에 ‘성동 숲’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2000그루의 나무를 심던 날, 한 봉사자가 “청장님, 우리는 지금 지구의 미래를 심고 있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그 한마디가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다. 2022년 울진·삼척 산불,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올해 의성·하동 산불 피해와 홍성...
산업별 맞춤 AI 교육 성과 가시화…2025년 산업전문인력 AI 역량강화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2025-12-15 14:03:02
안전, 도시인프라, 교통 등 4개 핵심 과정으로 운영됐다. 각 과정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AI 활용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이론과 실무를 연계한 교육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 과정별로는 리더과정에서 20명, 안전과정 22명, 도시인프라과정 18명, 교통과정 32명의 산업전문인력이...
"단순한 나무 심기가 아니다" 전문가가 들려주는 조경의 가치 2025-12-12 15:41:11
있다. 도시인이 상실하기 쉬운 감각의 경험을 되찾게 해주는 것,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하고 숨 쉴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조경이다. 왠지 발길이 이끌리는 곳, 무의식적으로 편안함을 느끼는 공간에는 섬세하지만 치밀하게 설계된 조경의 배려가 있다.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생태조경융합전공 전진형 교수는 신간...
러 "우크라 시베르스크 점령"…종전 논의중 공세 강화 2025-12-12 01:59:29
도네츠크에서 통제권을 유지하고 있는 주요 도시인 크라마토르스크와 슬로뱐스크에서 약 30㎞ 거리에 있으며 최근 격렬한 전투가 벌어졌다. 러시아가 2022년 2월 '특별군사작전'을 시작하기 전 시베르스크 인구는 1만1천명이었다. 러시아는 지난달 도네츠크의 요충지 포크로우스크를 장악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한일 정상회담, 日나라 고찰서 개최 조율…아베 피격 장소 헌화도 검토" 2025-12-11 08:18:49
도시인 나라시는 과거 일본 수도였고 현재는 교토와 함께 손꼽히는 고도(古都)다. 정상회담 장소로는 유서 깊은 고찰인 도다이지(東大寺)가 검토되고 있다고 마이니치가 전했다. 도다이지는 거대한 불상인 대불로 유명하다. 마이니치는 도다이지에 대해 나라 시대(710∼794)에 창건돼 한반도 백제의 도래인과 관계가 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