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탈리아 알프스서 2억년 전 공룡 발자국 수만개 발견 2025-12-17 09:46:20
이 공룡 유적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최지 근처로, 알파인 스키 경기가 열릴 산악도시 보르미오에서 불과 2㎞ 떨어져 있다. 롬바르디아주는 이번 발견을 "동계올림픽을 위한 선물"로 평가하면서도, 겨울철 접근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일반 공개 여부는 신중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학계는 겹겹이 남은...
[테크스냅] 국가정보학회 'AI 시대의 국가정보학' 세미나 개최 2025-12-16 15:08:25
오는 19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AI 시대의 국가정보학' 동계 정기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는 'AI 시대 국제 테러 및 국제 범죄에서 국가정보원의 역할', 'AI 시대 국가정보 무결성 보장을 위한 HRoT(하드웨어 기반 신뢰점) 전략', '드론을 활용한 국가정보 획득 및 분석 시스템',...
'요즘 누가 괌-사이판 가나요'…인기 시들해진 이유 있었다 [트래블톡] 2025-12-16 14:13:24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인기로 동계 시즌 방한 수요가 더 확대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여기에 원화 약세까지 더해지면서 한국은 더욱 매력적인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달러-유로화를 사용하는 관광객에게는 현재 한국 물가가 일부 내려간 듯한 체감효과를 주고 있다. 이에 경비 부담이 줄어들면서 소비 여력도...
머라이어 캐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 출연 2025-12-15 23:38:53
머라이어 캐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 출연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내년 2월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나온다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15일(현지시간) 밝혔다. AFP 통신에 따르면 조직위는 이날 성명에서 머라이어 캐리가 내년...
조원태 회장,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금 2025-12-15 18:06:46
회장(앞줄 오른쪽)은 15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해 다음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 대한체육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조 회장은 이날 국가대표 선수촌 시설을 둘러보고 훈련 중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게시판] 조원태 회장,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1억원 2025-12-15 14:53:22
[게시판] 조원태 회장,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1억원 ▲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15일 오전 대한체육회 부회장 자격으로 충북 진천 선수촌을 찾아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한진그룹이 전했다. 조 회장은 빙상장과 사격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1억 전달 2025-12-15 14:35:32
찾아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조원태 회장은 빙상장, 사격장, 웨이트트레이닝센터, 메디컬센터 등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의 핵심 시설을 둘러보고, 훈련 중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환담을 나눴다. 한편 조원태 회장은 2017년부터...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2025-12-15 14:31:35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 대한체육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조 회장은 이날 빙상장과 사격장, 웨이트트레이닝센터, 메디컬센터 등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의 핵심 시설을 둘러보고 훈련 중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환담을...
연말에 일본 가려고 했는데…"그만 오라는 건가" 돌변한 이유 [트래블톡] 2025-12-13 12:48:21
오사카, 후쿠오카는 100%에 달한다. 교원투어의 동계 시즌(12월~1월) 예약에서 일본 비중은 22.2%로 1위다. 자유여행 상품 예약률 역시 45.5%로 가장 높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중일 갈등이 심화하면서 중국 단체 관광객의 일본 여행 취소가 이어진 것도 한국인 여행객의 일본 선호도 증가에 일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동남아는 좀 무서워서"…한국인 바글바글한 '인기 여행지' 2025-12-12 07:45:31
흐름이 확인됐다. 동계 시즌(12~2월) 전체 예약에서 일본 비중은 21.9%로 전년 동기 대비 2.5%포인트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삿포로가 전체의 28.8%를 차지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고, 마쓰야마(18.4%)·후쿠오카(17.0%)·오사카(16.7%)·대마도(8.4%) 등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나고야·와카야마 등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