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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팔찌라고 속여 전당포서 1억원 뜯은 30대…항소심도 징역형 2025-07-27 09:12:39
요구했으나 도금한 금목걸이를 건넨 사실이 들통나 덜미가 붙잡혔다. 조사 결과 A씨는 도금 팔찌를 순금이라고 속여 돈을 빌려오면 공범들에게 건당 20만원을 받기로 하고 범행에 가담했다. 1심을 맡은 춘천지법 영월지원은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피고인은 피해자들에게 피해 금액을 편제하지 못했다"며 실형을 선고하고 ...
"이준석도 속고 기자도 속았다"…하버드 출신 마크맨의 진실 2025-07-24 17:57:12
한국지사로 확인하면서 모두 거짓임이 들통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에게 속은 몇몇 기자들은 다니던 언론사에 사직서까지 낸 것으로 전해졌다. 그에게 돈을 빌려준 이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석 의원은 "내게는 외신 기자라고 명함을 준 것 외에 말한 게 없어서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종로경찰서는...
콜드플레이 "화면에 얼굴 나올수 있으니까…" 불륜 생중계 농담 2025-07-21 09:22:41
카메라 포착 알고보니 불륜 사이 들통…당사자 사임 등 후폭풍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여러분 중 일부를 대형 스크린에 띄울 거예요. 그러니까 화장 안 한 분은 지금 하세요" 세계적 록밴드 콜드플레이 콘서트 도중 대형 화면에 불륜 관객의 애정 행각이 생중계된 해프닝으로 후폭풍이 이어지는 와중에 리더이자...
훔친 시험지로 가짜 1등…최근 시험서 40점 받아 '충격' 2025-07-18 09:25:09
학부모와 기간제 교사가 함께 시험지를 빼돌린 사실이 들통났고, 학교는 A양의 모든 성적을 0점 처리한 뒤 퇴학시켰다. 18일 경북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안동의 한 여자고등학교 3학년 학생 A양을 입건해 조사 중이며 A양 가족 전반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A양은 어머니 B씨(48)와 기간제 교사 C씨(31)가...
"삼성보다 0.1㎜ 얇다더니"…거짓말 들통난 中 아너 폴더블폰 2025-07-16 14:57:13
폴더블폰 매직 V5를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7보다 얇다고 홍보한 중국 모바일 업체 아너가 거짓말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삼성전자의 갤럭시Z폴드7의 두께는 8.9㎜로 아너는 매직 V5는 이보다 0.1㎜ 얇다고 강조하며 '세계에서 가장 얇은 초슬림 폴더블폰'이란 이름을 앞세워 제품을 홍보한 바 있다....
관세전쟁의 시대, 지금 생존전략을 준비하라[이석문의 관세 인사이드] 2025-07-09 09:28:45
단순 가공 후 태국산으로 둔갑시켜 수출했다가 결국 들통났다. CBP는 관세 추징, 통관 보류, 보증금 납부 등 강력한 조치를 취했고 민형사상 처벌까지 예고했다. 살아남기 위한 4단계 실전 대응법 1단계는 CEO부터 인식을 바꿔야 한다. 관세는 단순 비용이 아니라 CEO 경영의제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들이 이미...
새벽 3시까지 술…운전해 출근한 경찰관, 동료에 적발돼 '해임' 2025-07-04 23:12:38
동료 경찰관이 술 냄새를 맡아 음주운전 사실이 들통났다. 당시 동료 경찰이 측정한 A 순경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목포경찰서는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적발 직후 직위를 해제했고, 이후 징계위원회를 열어 해임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92세 英 노인 '강간 살인' 혐의 유죄…60년 전 범행 '들통' 2025-07-01 23:11:42
들통났다. 1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1967년 6월 28일 브리스틀 이스턴 브리타니아 로드에 사는 75세 여성 루이자 던은 거실 바닥에서 목이 졸려 사망한 채 발견됐다. 당시 경찰은 약 1만9000건의 남성 지문을 수집하고, 약 8000건의 호별 방문 조사를 실시하는가 하면, 2000건의 진술을 받았지만, 끝내 범인을...
국내 최고령 사형수 '보령 어부 살인마', 복역 중 87세 사망 2025-06-30 18:15:03
발견되면서 오씨의 추악한 범행이 들통났다.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오시는 항소심 재판 과정에서 변호인을 통해 "사형과 무기징역형 사이의 대체 형벌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사형제에 대한 위헌법률심판제청을 신청하기도 했다. 당시 광주고법이 오씨의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헌법재판소가 사형제의 위헌 판단에 나섰고,...
'연예인·재벌 납치해 돈 뺏자' 제안…코미디 영화 같은 일이 2025-06-30 17:31:13
신고로 들통났다. 성범죄로 복역한 뒤 직장에 다니면서 평범하게 살고 있던 B씨는 일면식도 없는 A씨로부터 범행 제안을 받은 것 때문에 자신에게 불이익이 생길까 봐 두려워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정에 선 A씨는 B씨에게 허황한 이야기를 했을 뿐, 진짜 강도질할 의도는 없었다는 취지로 주장했지만, 재판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