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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혐오 논란' 이수역 폭행사건…大法, 관련자 모두 벌금형 확정 2021-05-07 17:27:17
“한남충(한국 남자를 비하하는 발언)이 싸구려 맥줏집에서 여자 친구에게 술을 먹인다” 등과 같은 발언을 했고 B씨 측은 “저런 말을 듣고 참는 게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점 밖에서 이어진 몸 싸움에서 여성 한 명이 계단 밑으로 구르며 두피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A씨 ...
오세훈의 '독자 방역'…서울 유흥주점 12시까지 허용 추진 2021-04-11 17:40:59
맥줏집은 이날 오후 7시부터 만석이었다. 30명 넘는 손님이 테이블을 가득 메웠고, 서로 다른 일행 여러 팀이 큰 테이블 하나를 나눠 쓰기도 했다. 이곳을 찾은 김모씨(29)는 “조금만 늦게 왔으면 가게에 못 들어올 뻔했다”고 했다. 합정역 인근 먹자골목을 찾은 직장인 채모씨(31)는 “오후 6시에 갔는데 4인용 테이블...
"1시간이 생사 가르는데…왜 수도권만 9시로 묶나" 2021-02-07 17:23:17
1시간 연장해주느니 마느니 하고 있다”고 했다. 목동에서 맥줏집을 운영하는 정모씨(42)는 “자영업자들이 지난 1년간 정부 방역정책에 협조했더니 계속 희생만 강요한다”며 “코로나19를 제대로 못 막은 책임을 왜 우리가 다 져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양길성/김남영/최다은/이우상 기자 vertigo@hankyung.com
[한경에세이] 그 많던 성냥은 어디로 갔을까 2021-01-11 17:08:24
매일 가져왔다. 주로 다방과 맥줏집, 식당 등에서 제공한 휴대용 성냥갑들은 담배 한 갑 피우기에 적합한 크기였다. 성냥갑에 인쇄된 갖가지 도안과 글자들은 당대 최첨단 디자인이어서 수집하는 보람이 상당했다. 한때 100여 갑까지 모으며 명동에 가면 ‘필하모니’에서 음악 감상을 할 수 있고, ‘카페 떼아뜨르’에서...
[천자 칼럼] 한국판 '포템킨 빌리지' 2020-12-17 18:00:06
‘맥줏집 대화’부터 국군 유해를 영상쇼의 소재로 활용한 ‘6·25 70주년 기념행사’, 흑백화면으로 중계한 대통령의 ‘탄소중립 선언’까지 한 손에 꼽기 힘들 정도다. 대통령 부인이 전통시장을 방문했을 때는 건어물 가게에서 팔지 않는 꿀까지 부랴부랴 구비했다. 이런 일련의 보여주기식 쇼는 탁현민 의전비서관이...
[속보] '코로나19' 대전 수능감독관, 집단감염 맥줏집 들러 2020-12-04 14:28:39
맥줏집을 매개로 한 확진자는 수능 감독관(대전 512번)을 연계로 한 9명을 포함해 모두 41명이 됐다. 정해교 국장은 "업소 내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분석해 보니 인상착의가 비슷한 사람이 나왔다"며 "이들도 해당 업소에 간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전 523~524번이 11월 26일 해당 맥줏집을 다녀간...
대전 맥줏집 관련 확진 29명째 …수능감독관 가족 등 6명↑ 2020-12-03 22:18:07
맥줏집 관련 누적 확진자는 29명(대전 25명·세종 3명·전북 익산 1명)으로 늘었다. 맥줏집을 직접 방문한 18명이 가족이나 동료 등 11명을 연쇄 감염시켰다. 수능을 하루 앞두고 확진된 감독관(대전 512번) 근무 고교에서는 전날 밤늦게까지 방역 소독을 마친 뒤 예정대로 수능이 진행됐다. 하지만 밤사이 확진 감독관의...
대전 수능감독관 동료·가족 확진…고교 긴급방역 후 수능 진행 2020-12-03 18:19:38
맥줏집을 찾은 4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실험장비 제조업체 직원 2명(대전 514·521번)과 지역 연구시설 소속 2명(대전 515·516번)이다. 이들은 지난달 26일부터 차례로 근육통이나 두통·오한·고열 등 증상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에 의한 확산이 이어지며 514번의 직장동료(대전 525번), 515번의 초등생 아들(대전...
대전 수능감독관 가족·동료교사 등 5명 확진…지역확산 우려 2020-12-03 09:19:16
맥줏집을 찾은 4명이 더 코로나19에 걸렸다. 실험장비 제조업체 직원 2명(대전 514·521번)과 지역 내 공기업 연구소 소속 2명(대전 515·516번)이다. 이들은 지난달 26일부터 차례로 근육통이나 두통·오한·고열 등 증상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이 맥줏집 관련 누적 확진자는 23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추가...
미국서 '바이든 맥주' 등장…"순하고 부드러운 맛" 2020-11-12 16:11:45
자신이 운영하는 맥줏집에 바이든을 지지하는 현수막을 걸었다가 카운티 당국으로부터 현수막 크기를 3㎡ 이하로 줄이지 않으면 철거될 수 있다는 내용의 계고장을 받은 적도 있다. 그는 11·3 대통령 선거에서 위스콘신 주의회에 출마했으나 공화당의 현직 주의원인 롭 스웨어린젠에게 패했다. honk0216@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