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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100가지 이야기로 다시 만나보는 베토벤 2025-04-11 18:17:11
어디에서나 사랑받다 보니 베토벤은 명곡보다 명반을 가리는 게 일이다. 세상에 나온 그의 음반만 1만5000여 장. 클래식 음악 입문자에겐 헤엄칠 엄두가 안 나는 망망대해다. 영국 음악계의 전설적 평론가인 노먼 레브레히트가 쓴 가 최근 국내에 출간됐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종종 평론을 기고하는 레브레히트는 구스...
희귀 LP를 1세기 전 빈티지 오디오로 듣는 오디움 2025-04-04 15:36:22
프로그램 ‘미러포닉으로 감상하는 클래식 명반(이하 미러포닉)’은 지난해 10월부터 한달에 두 번 꼴로 열렸고 지난 19일 ‘(바이올리니스트) 지네트 느뵈의 음악 세계’로 막을 내렸다. 오디오 전문 박물관에서 희소한 LP로 녹음된 명연주를 듣는 것은 확실히 특별했다. 게다가 이를 유서깊은 오디오로 듣는 감상한다는...
쉿, 이곳은 '절대 음·감·실' 2025-03-27 18:26:24
운영한 프로그램 ‘미러포닉으로 감상하는 클래식 명반’은 지난해 10월부터 한 달에 두 번꼴로 열렸고, 지난 19일 ‘(바이올리니스트) 지네트 느뵈의 음악 세계’로 막을 내렸다. 오디오 전문 박물관에서 희소한 LP로 녹음된 명연주를 듣는 것은 확실히 특별했다. 게다가 이를 유서 깊은 오디오로 듣고 감상한다는 것은 압...
현대카드, 봄 맞이 다양한 문화 이벤트 진행 2025-03-07 18:30:50
한 다채로운 명반을 소개한다. 거장 피아니스트의 유산에 아티스트의 해석이 더해진 클래식부터 즉흥적인 리듬의 재즈까지 피아노의 색다른 울림을 느낄 수 있다. 또,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와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는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루비' 발매를...
[오늘의 arte] 초청 이벤트 : 미술사학자 유홍준 특별강연 (2) 2025-02-16 18:17:00
재즈 연주자가 참여한 명반이다. 그의 내향적이면서도 실험적인 기타 사운드는 특히 ‘아랑훼스 협주곡’에서 빛을 발한다. 이 음악과 함께 스페인의 정취를 느껴보는 여정을 떠나길 바란다. - 문화평론가 이봉호의 ‘원픽! 재즈 앨범’ ● 산업시설을 예술로 바라보다 산업 시설물의 기능적 아름다움에 매력을 느끼는 것은...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현역 최고령 지휘자 2025-02-07 18:27:14
명연과 명반을 남긴 거장이다. 스웨덴과 독일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등 여러 악단의 명예 지휘자로 선정됐다. 2024년 브루크너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교향곡 전곡 음반을 발매했다. (정답은 하단에) ● 티켓 이벤트 : 도서 아르떼 회원을 대상으로 도서 이벤트를 연다....
24살에 만든 오페라로 빅히트…남미계 '레제로 테너'가 완성한 정열의 아리아 2025-01-09 16:38:50
활발한 활동을 하는 후안 디에고 플로레스(52), 그리고 리릭과 레제로의 중간쯤 된다고 할까? 멕시코 출신인 롤란도 비야손(53)이 있다. ‘세비야의 이발사’ 명반으로는 나폴리 로시니 악단의 1964년 음반이 있다. 1983년 판으로 메조소프라노 아그네스 발차, 테너 프란치스코 아라이자, 바리톤 토머스 알렌이 노래하고...
재즈·가우디·한국미술· 그림속 음식…더 풍성해진 아르떼 칼럼들 2025-01-09 16:36:13
명반을 소개한다. 임희윤 음악평론가는 ‘괴곡산장’과 ‘팝 에포크’ 두 개 코너를 통해 대중음악과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이진섭 칼럼니스트의 ‘한 판 클래식’은 새로 나온 클래식 음반을 리뷰하는 코너다. 이 필자는 ‘음미하다’ 코너를 통해 음악과 미술에서 얻은 일상의 사유를 독자에게 전한다. 영화...
NCT 도영, 스스로 높이는 '노래하는 나'의 가치 [스타:라이트] 2025-01-09 08:33:02
포말'은 여러 음악 팬들 사이에서 명반으로 언급됐다. 해가 바뀌어 다시 꺼내 들어도 질리지 않고 매번 새롭게 각 곡이 마음에 와닿는다. 가수로서 매력이 무릇 음악에만 그치는 것은 아니었다. 노래하는 일을 대하는 그의 태도는 스스로를 더욱 빛나게 했다. 솔로 콘서트를 진행할 당시 도영은 3일 내내 직접 써...
예술의 흔적 남기고…하늘의 별이 된 거장들 2024-12-26 18:50:10
자리에 올린 명반인 ‘오프 더 월(Off The Wall)’과 ‘스릴러(Thriller)’, 그리고 ‘배드(Bad)’를 제작했다. 빌 비올라 빌 비올라는 ‘비디오 시대의 렘브란트’라는 별명을 얻은 거장이다. 비올라는 1995년 베네치아 비엔날레에서 미국관 작가로 선정되며 ‘미국 국가대표 작가’로 인정받았다. 그는 1970년대 백남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