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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 곳간 채우자” SK이노·현대건설·한화 등 6.7兆 조달 2025-08-21 14:28:49
SK온과 윤활유 기업 SK엔무브의 합병 이후 진행되는 첫 조달로, 차입금 상환을 위한 목적과 함께 합병 완료 후 신용도를 점검하는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다. 증권업계는 반기보고서를 제출을 마무리한 만큼 다음 달까지 기업들의 조달 행보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대건설(AA-)이 오는 26일 4000억원의 자금조달을...
SK온도 셀투팩 배터리 만든다…"내년 개발 완료" 2025-08-20 17:04:36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오는 11월 SK엔무브와의 합병을 계기로 대면적 냉각기술 개발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SK엔무브의 액침냉각 기술이 SK온과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올해 열 확산 기술 등 선행 기술을 확보하고 내년에 기술 개발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시욱 기...
최태원 "글로벌에서 이길 소버린 AI 만든다" 2025-08-18 17:28:21
오는 11월 SK엔무브와의 합병을 앞둔 SK온의 이석희 사장도 자리했는데요. 이 사장은 합병 후 실적 전망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실적보다는 배터리의 턴어라운드에 신경쓰고 있다"며 "본원적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추가 투자계획과 관련해선 "투자 불확실성이 있는 만큼 권역별로...
이석희 SK온 사장 "배터리 본원적 경쟁력 높여 흑자 전환할 것"(종합) 2025-08-18 13:03:09
SK온 사장 "배터리 본원적 경쟁력 높여 흑자 전환할 것"(종합) '이천포럼 2025' 참석…"SK엔무브 CIC로 운영" "상승한 美 공장 가동률 유지가 핵심"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이석희 SK온 최고경영자(CEO) 사장이 배터리 사업의 본원적 경쟁력을 끌어올려 실적 턴어라운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SK엔무브는...
현금 조달 나선 LG화학, LG엔솔 EB보단 PRS 눈독 2025-08-11 13:55:13
SK온과 SK엔무브를 합병하는 가운데 메리츠증권과 1조4000억원 규모의 PRS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다만 PRS에 대한 회계처리 문제가 정리되지 않은 점은 LG화학의 의사 결정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금융위원회와 증권사는 지난달 PRS 회계처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나 아직 결론을 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장용호 사장도 현대차EV로…SK이노 임원 업무용 차량 싹 바꾼 이유 2025-08-11 10:36:15
SK온(배터리)과 SK엔무브(윤활유·액침냉각)의 합병을 공식화하고 미래사업 전략과 비전을 밝힌 바 있다.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은 같은 날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 기업가치 제고 전략 설명회’에서 “미래 전기화 시대에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토털 에너지 회사로...
美 덕에 웃는 SK이노, 반등 시동 걸까[전예진의 마켓 인사이트] 2025-08-09 04:03:01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SK엔무브의 신용등급은 AA(안정적)이지만 합병법인의 신용등급은 SK온(A+/안정적)을 기준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 SK이노베이션의 기존 채권 신용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나이스신용평가는 7월 말 기준 SK엔무브의 기발행 채권을 하향 검토 등급 감시 대상에 올렸다. 신...
SK, 베트남 빈그룹 지분 다 팔았다…1조 이상 확보, AI·배터리 등 투자 2025-08-06 17:53:50
SK온의 재무 건전성을 위해 SK엔무브와 합병 작업을 한 만큼 배터리 분야에 자금이 많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K그룹은 지분 매각과 별개로 베트남 내 사업 확장은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SK 관계자는 “이번 지분 매각은 리밸런싱 전략의 연장선”이라며 “주식 보유와는 별개로 빈그룹과 미래 성장...
SK, '베트남의 삼성' 지분 다 팔았다…1조원 이상 현금 확보 2025-08-06 15:05:21
최근 SK온의 재무건전성을 위해 SK엔무브와 합병 작업을 했던만큼 배터리분야에 자금이 집중 투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K 관계자는 "이번 지분 매각은 리밸런싱 전략의 연장선"이라면서 "주식 보유와는 별개로 빈그룹과는 미래 성장 분야에서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상훈 기자...
SK온, '미래기술원' 출범…차세대 기술 확보 본격 시동 2025-08-03 08:17:08
내부 온도 상승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데, 액침 냉각 기술은 지난해 선행 기술 검증을 완료했으며 올해 완성차 업체들과 협력해 개발 중이다. SK온은 오는 11월 SK엔무브와의 합병을 계기로 양사가 보유한 기술 역량이 결집하며 액침 냉각 기술 개발에 한층 더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SK온 미래기술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