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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내란 우두머리 방조' 한덕수 전 총리 첫 공판 시작 2025-09-30 10:05:33
6월 18일, 무직"이라고 답했다. 국민참여 재판은 희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재판부가 법정 촬영을 허가하면서 본격적인 재판 시작 전 1분가량 촬영이 이뤄졌다. 진행 과정은 중계도 허용돼 재판을 마친 후 개인정보 비식별화 과정 등을 거쳐 인터넷에 재판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다만, 12·3 비상계엄 당일 대통령실...
은행원들 '파업 외면'…금융노조 95% 찬성률 무색 2025-09-26 17:33:26
후 금융권 안팎에선 고연봉인 금융사무직이 임금 인상과 함께 주 4.5일제 도입을 요구하는 것은 ‘배부른 투쟁’이란 비판이 잇따랐다. 특히 억대 연봉을 받는 은행원들이 집중 조명을 받는 분위기였다. 이렇다 보니 은행원들 사이에서도 “고객 불편을 초래하는 업무 공백을 만들 정도로 총파업이 필요한지 모르겠다”는...
[단독] '외교 신분증' 관용여권, 5년간 1000권 넘게 분실됐다 2025-09-26 16:21:38
공무직 및 계약직(459건), 한국국제협력단 봉사단원(52건) 순으로 많았다. 또 육아를 이유로 공무원이 아닌 부모에게 관용여권을 발급한 사례는 14건 있었다. 한정애 의원은 "관용여권의 잦은 분실은 우리 여권의 대외 신뢰도 자체를 떨어뜨릴 수 있고, 예외적 발급이 늘고 있는 만큼 관용여권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
'배부른 투쟁' 비판에…은행원도 외면한 금융노조 총파업 2025-09-26 09:45:01
후 금융권 안팎에선 고연봉인 금융사무직이 임금 인상과 함께 주 4.5일제 도입을 요구하는 것은 ‘배부른 투쟁’이란 비판이 잇따랐다. 특히 억대 연봉을 받는 은행원들이 집중 조명을 받는 분위기였다. 이렇다보니 은행원들 사이에서도 “고객 불편을 초래하는 업무 공백을 만들 정도로 총파업이 필요한 지 모르겠다”는...
티웨이항공, 국군의날 기념 '국군장병 항공운임 할인' 확대 2025-09-25 14:00:25
국방부 소속 공무원 △공무직 본인 및 가족이며 군인 신분 증명서 및 가족 관계 증빙 서류가 필요하다. 예약 후 수속 카운터에서 서류 확인 후 항공권을 발권 받을 수 있다. 먼저 국내선 △주말/성수기 일반 운임 기준 10% △비수기 일반운임 기준 30% 할인이며 홈페이지에서 국내선 항공권 예매 시 개인신분 할인 선택을...
검은 정장입고 법정에 선 김건희, 주가조작·공천개입 등 모두 부인 2025-09-24 17:38:21
무직입니다”고 답했다. 김 여사 측 변호인단은 자본시장법 위반(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정치자금법 위반(공천 개입),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통일교 부정 청탁) 등 민중기 특검팀이 공소장에 적시한 공소 사실을 모두 부인했다. 주가 조작과 관련해선 “이미 한 차례 ‘혐의 없음’ 결정이 났는데도 특검이...
'4398' 수용번호 달고 나온 김건희 "무직입니다"…혐의 모두 부인 [영상] 2025-09-24 17:26:19
직업이 없으신 것 맞나”라는 물음엔 “네 무직입니다”고 답했다. 김 여사 측 변호인단은 자본시장법 위반(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정치자금법 위반(공천 개입),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통일교 부정 청탁) 등 민중기 특검팀이 공소장에 적시한 공소 사실을 모두 부인했다. 주가 조작과 관련해선 “이미 한 차례...
"임금 인상, 주4.5일 쟁취"…'억대 연봉' 은행원들 총파업 2025-09-24 17:23:35
찾지 못했다. 고연봉으로 손꼽히는 금융사무직 노조의 핵심 요구가 주 4.5일제 도입이란 점에서 이번 파업은 ‘배부른 투쟁’이란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금융노조의 핵심인 은행원은 억대 연봉과 안정적 고용 구조 등으로 청년이 선망하는 일자리 중 하나다. 금융감독원 등에 따르면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등 국내...
[단독] 외교부 공무원 절반은 여성…고위직은 10% 그쳐 2025-09-24 17:13:57
말 기준 외교부 여성 공무원은 1195명(공무직 포함)이다. 여성 공무원 비율은 2021년 45.1%, 2022년 45.9%에서 매년 꾸준히 늘어 올해 49.2%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여성 고위공무원 비율은 여전히 낮은 편이다. 외교부 여성 고위공무원은 2021년 6.4%(20명)에서 2024년 9%(26명)로 늘었고, 올해 8월에는 10.2%(244명 중...
'4398번' 김건희, 법정 첫 출석…직업 묻자 "무직" 2025-09-24 16:36:03
"1972년 9월 2일"로, 직업 질문엔 "네. 무직입니다"라고 짧게 말했다. 이어 본적 확인에 "네 알겠습니다"라고 답하면서 재판에 임했다. 재판 내내 김 여사는 담담한 표정으로 허공을 바라보거나 고개를 떨구기도 했다. 중간중간 변호인들과도 대화를 나눴다. 약 40분 뒤 재판이 종료되고, 김 여사는 변호사들과 1분간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