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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카메라 12만대 '탈탈'…음란물로 팔렸다 2025-11-30 09:19:18
영상을 해외 사이트에 판매한 4명을 검거했다고 30일 밝혔다. 무직인 A씨는 6만3,000대 IP 카메라를 해킹해 545개 성 착취물을 만들어 해외 사이트에 팔아 3,500만원어치 가상자산을 챙겼으며, 회사원 B씨는 7만 대 해킹으로 648개 성 착취물을 제작·판매해 1,800만원어치를 챙겼다. 이들의 영상이 최근 1년간 C 사이트에...
비정규직 릴레이 파업에…광주·전북·전남·제주 학교 40% 급식 차질 2025-11-21 17:27:34
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직원 2만3738명 가운데 4487명(18.9%)이 파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파업 참여 인원을 보면 전북이 1772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전남(1339명), 광주(989명), 제주(378명) 순이었다. 이들 지역의 급식 대상 학교(2050곳) 가운데 급식이 되지 않은 학교는 822곳(40.1%)으로 집계됐다. 나머지...
급식판 대신 '카스테라 빵' 손에 쥔 학생들…'급식 대란' 반복 2025-11-21 14:32:29
못해 일어났다. 연대회의 측은 △교육공무직 임금체계 개편 △기본급·명절상여금 격차해소 등을 요구했다. 교육당국은 △기본급 7만 2000원 인상 △명절휴가비 연 5만원 인상 등을 제시해 연대회의 측 요구를 대부분 수용하지 않았다. 파업이 예고된 광주·제주 등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식단 조정 △빵·우유 등 대체...
일본서 흉기로 부모 살해…30대 한국인 남성, 경찰에 잡혔다 2025-11-20 07:12:21
등에 따르면 아오모리시 경찰은 한국 국적 무직 남성 김모(34·일본명 가나모토 타이슈) 씨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 김 씨는 지난 18일 아오모리시 자택에서 어머니 이모 씨(61·일본명 가나모토 미라)를 식칼 같은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장에는 아버지 가나모토 나오토(71) 씨의 사체도 발견돼 경찰은...
해수부, 다음 달 8일부터 부산으로 이사…연말 개청식 2025-11-19 14:53:10
공무직을 포함해 모두 800여명이 부산으로 옮겨간다. 맞벌이나 자녀 교육 등의 문제로 우선 혼자 이사하는 직원이 가족을 동반하는 직원보다 많다고 해수부 측은 설명했다. 해수부 관계자는 부산 이전 발표 이후 다른 부처로 전출을 희망한 직원이 10여명으로 평소보다 많았지만 우려할 만한 수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 학교에서 점심 때 빵 먹으래"…급식·돌봄대란 'D-1' 2025-11-19 10:18:12
걸쳐 본교섭을 진행했다. 연대회의는 △교육공무직 임금체계 개편 △기본급·명절상여금 격차 해소 △방학 중 무임금 해소 △복리후생 차별 해소 등을 요구했다. 반면 교육당국은 △기본급 7만2000원 인상 △명절휴가비 연 5만 원 인상 등을 제시하는 데 그쳤다. 나머지 요구안에 대해서는 대부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학교 비정규직 20~21일 총파업…급식·돌봄 차질 2025-11-18 17:41:56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와 전국여성노동조합,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으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총파업 계획을 18일 발표했다. 교육당국과 연대회의는 지난 13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6시간 동안 집단 임금 본교섭을 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연대회의는 교육공무직 임금체계...
"애들 점심 어떡하나"…학교 비정규직 릴레이 총파업 2025-11-18 17:11:02
릴레이 총파업에 돌입한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국여성노동조합,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으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학교 급식과 돌봄 서비스에 차질이 예상된다. 이번 파업은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첫날인 이달 20일에는 서울, 인천, 강원,...
학교 비정규직 릴레이 총파업…'급식·돌봄' 차질 빚어질 듯 2025-11-18 15:06:48
차질이 예상된다. 18일 전국교육공무직본부와 전국여성노동조합,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으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연대회의)는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과 총 8차례에 걸쳐 집단임금 교섭을 벌였지만, 교육 당국이 노동조합 요구를 일축했다. 교육 관료가 노동자를 총파업으로 내몰았다"며 이러한 총파업...
젤렌스키 측근, 에너지기업 비리 주범 지목…해외 도피(종합) 2025-11-13 00:27:10
공무직 해임을 총리에게 요구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법무장관과 에너지부 장관은 직위를 유지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는 신뢰의 문제"라며 "혐의가 있다면 이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직위 해임 결정은 신속하고 가장 빠른 조치"라며 "총리에게 이들 장관의 사임을 제출하도록 요청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