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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방중 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中과 경제협력 논의 2026-01-06 16:26:35
참석한 뒤 샤오미, BYD(비야디) 회장들과 만나는 등 전장 사업 확대 행보를 펼치기도 했다. 구 회장도 이날 오후 1시께 귀국했으며, 정 회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에서 바로 미국 출장길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burning@yna.co.kr...
D램 '메가 호황'…삼성·SK 영업익 150조씩 거둔다 2026-01-05 18:05:55
본사에서 출장 온 구매담당 직원들의 장기 투숙 수요가 쏟아져서다. 이들이 한국을 찾은 건 빅테크 사이에서 벌어진 ‘D램 확보 전쟁’ 때문이다. 이들은 30~40분 거리에 있는 경기 화성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과 이천 SK하이닉스 본사를 거의 매일 찾아 2~3년간 일정 물량을 보장받는 장기계약(LTA)을 요청하는 것으로...
SNS까지 '탈탈'...빅테크 "난감하네" 2026-01-02 06:42:58
통보했다고 1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전했다. 원래 비자를 갱신차 해외 출장을 가는 직원에게 최대 20일 원격근무를 할 수 있도록 하지만, 최근 비자 심사가 지연되자 이를 한시적으로 약 3개월로 늘렸다. 다만, 인도 원격 근무 직원들은 아마존 건물에 들어갈 수 없고, 계약 협상·체결에 관여할...
'SNS 검증' 美 비자심사 지연에 원격근무까지 시행하는 빅테크 2026-01-02 04:28:57
'SNS 검증' 美 비자심사 지연에 원격근무까지 시행하는 빅테크 아마존, 비자대기 직원에 3개월 원격근무 통보…구글·애플·MS, 출국자제 권고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은 미국 비자 심사 업무가 지연되면서 해외에서 발이 묶인 직원들이 속출하자 원격근무를...
'호의인지 조롱인지'...취재진에 점심 권한 트럼프 2025-12-30 06:30:53
코코넛을 바른 새우, 감자튀김, 초코칩 쿠키와 트럼프 대통령의 라벨이 붙은 물 한병 등로 식사를 했다. 이날도 백악관 현장 취재진은 전날과 마찬가지로 테라스에서 햄버거, 샐러드, 감자튀김, 쿠키, 물병 등을 제공받았다고 전했다. 다만 "출장 취재중인 공동취재단(travel pool)에게 제공되는 점심은 백악관 기자단이...
트럼프, 취재진에 점심 권하며 "몇몇은 25불짜리 뇌물로 생각해"(종합) 2025-12-30 06:16:14
것인가"라고 덧붙였다. 일요일에도 플로리다까지 출장을 떠나 취재 중인 백악관 출입 기자들에게 순수하게 호의를 보인 것일 수 있었다. 그러나 평소 주류 언론에 적대적인 트럼프 대통령이기에 취재진을 조롱하거나 '시험'해보려는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될 수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
[책마을] "리더와 친구가 되려면 그가 쓴 책을 읽어라" 2025-12-26 16:56:46
‘미세공격’의 실체를 살핀다.◇책에서 시대를 읽는다책은 리더들이 궁금해하는 ‘시대의 화두’를 전하는 매체다. 이동기 전 코엑스 대표는 중국 출장을 앞두고 읽은 을 추천하며 “미·중 갈등, 패권 경쟁, 기술 전쟁 등 올해를 설명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화두를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다”고 했다. 앞서 출간된 도 함께...
삼성, 올해 두 번째 조단위 M&A…'빅딜'로 미래 성장 동력 강화 2025-12-23 17:05:00
콘퍼런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팜비치 골프 회동, 방미사절단 동행, 한·UAE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등의 빽빽한 출장 일정을 소화했다. 알려진 일정 외에도 비공식적으로 수차례 일본·미국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지난 15일까지 체류했던 미국 출장에서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리사...
"나가면 못 들어와"…美 비자심사 강화에 빅테크 '비상' 2025-12-21 14:11:32
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 등 미 보수진영에서는 이 비자가 인도를 비롯한 외국인들이 미국으로 유입되는 통로가 되고 있다고 비판적인 시각을 보인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9월 해당 비자의 신청 수수료를 1천 달러에서 10만 달러(약 1억4천만원)로 100배 증액하는 포고문에...
방미 위성락 "진전있었다…정상합의 후속조치 서두르기로" 2025-12-19 03:09:36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18일(현지시간) 한미 정상 간 합의한 내용의 후속 조치를 서둘러서 시행하기로 양국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워싱턴에서의 전날까지 이틀간 일정을 마친 뒤 이날 연합뉴스TV와의 전화 통화에서 미측과의 이번 협의 성과를 묻자 "좋았다. (미국과의 협의에) 진전이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