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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설 민심 무거워…경제 회복 위해 당 역량 집중" 2026-02-17 10:40:54
설 민심의 무게는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 불안한 경제 상황 속에 많은 국민이 깊은 걱정을 안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제 명절 밥상의 화두가 탄식이 섞인 '걱정'이 아니라, 내일을 꿈꾸는 '희망'이 되도록 정치가 책임을 다해야 할 때"라며 "2026년 병오년,...
野 "李대통령, 분당아파트 사수 선언"…與 "장동혁은 6채" 2026-02-15 14:26:47
모습은 경이로울 정도"라고 지적했다. 또 "설 민심도 아랑곳없이 부동산 투기꾼들이 하고픈 말들만 쏙쏙 골라 하는 것이 마치 부동산 불로소득 지키기에 당의 명운을 건 듯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잇달아 제기한 부동산 정책 언급에 대해 장 대표가 '부동산 겁박을 멈추라'...
민주 "국힘 당명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추천"...본인들 다주택엔 '입꾹닫' 2026-02-15 13:46:30
꼬집었다. 김 원내대변인은 “설 민심도 아랑곳없이 부동산 투기꾼이 하고 싶은 말만 쏙쏙 골라 하는 것이 마치 부동산 불로소득 지키기에 당의 명운을 건 듯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당명 개정을 준비하며 여러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니 제1야당의 고민을 덜어주는 차원에서 당명 하나...
오세훈 "중도층, 국힘 노선 좋아하지 않아…빨리 '절윤' 해야" 2026-02-14 17:00:56
수도권 승리를 하려면 국민이 동의하는, 다시 말해 민심의 바다인 중도층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노선으로 빨리 전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것(노선 전환)은 장 대표를 둘러싼 사람들의 면모로 나타난다"며 "그래서 빨리 '절윤'을 해달라고 요청드리는 것"이라고 했다. 오 시장은 지방선거 공...
'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답정너 징계…장동혁, 비겁하고 교활" 2026-02-13 19:13:00
몰려오는 준엄한 민심은 견디기 힘들 것"이라면서 "저는 서울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앞으로도 계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자신의 징계 사유와 관련해서는 "(윤리위 소명 때) 사실 제 페이스북에 있는 정견을 밝힌 모든 것을 가져와 한 줄 한 줄 '이것을 왜 썼냐', '당신 국민의힘 의원이 맞냐',...
지자체장 탈환 노리는 與, 수성 나선 野…설 민심 승자는 2026-02-13 15:50:22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둔 13일 여야 광역단체장 대진표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에 힘입어 수도권과 호남, 충청을 중심으로 출마 선언이 잇따르며 치열한 경선을 예고했다. 국민의힘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석권한 서울과 부산 등 12곳을 사수하기 위해 총력전...
[특파원시선] 박제된 이란 이슬람혁명 2026-02-13 07:03:01
민중 사이에서는 이제 "트럼프는 어디에 있나"라며 개입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온다. 한때 미국을 움찔하게 했던 이란의 혁명은 이제 성대한 퍼레이드 속에 박제된 듯하다. 이란 지도부가 파격적인 개혁으로 민심을 추스르지 못한다면, 미국과 핵 합의 성과를 거두더라도 미봉책에 그칠 것이다. dk@yna.co.kr (끝)...
"나토회원국 국민들 '동맹' 미국에 대한 신뢰 큰폭 하락" 2026-02-13 01:32:21
러시아에 대한 유화적인 기조 등으로 나토 동맹국 '민심'을 잃은 결과로 풀이된다. 미국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런던 소재 여론조사기관 '퍼블릭 퍼스트'에 의뢰해 6∼9일(현지시간)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에서 각 2천 명씩을 상대로 온라인 여론조사(평균 오차범위 ±2%P)를 실시해 12일 그...
"이란 당국 강경진압에 사망 확인된 반정부 시위대 7천여명" 2026-02-12 11:03:38
진압으로 시위 확산은 막았지만 여전히 민심이 동요하는 가운데 미국과의 핵협상 과정에서 체제 결속을 도모하려는 의도라는 해석이 나왔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 6일 오만 무스카트에서 핵협상을 시작했다. 2차 회의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연일 군사작전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이란에...
'주 2회' 전통시장 찾은 李대통령…명절 앞두고 '체감 경기' 점검 2026-02-12 07:13:30
현장 민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무학시장은 1978년 노점상 정착을 위해 개설된 전통시장이다. 이 대통령 부부는 온누리상품권과 현금을 사용해 황태포, 시금치, 곶감, 깐밤 등 제수용품과 먹거리를 구입했다. 시장을 둘러보며 백도라지와 마른 멸치, 배추전 등을 즉석에서 맛보기도 했다. 명절 대목 상황을 묻는 대통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