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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비리' 남상태, 1심 징역 6년 실형 2017-12-07 15:55:08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에게 연임 로비를 부탁하고 성공 대가로 21억원을 준 혐의, 2009회계연도 영업이익을 실제보다 3천108억원 부풀린 혐의도 있다.아울러 휴맥스해운항공 대표이자 대학 동창인 정모씨 등에게 사업상 특혜를 주는 대가로 20억여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대우조선 비리' 남상태 1심서 징역 6년…"국민에 피해 전가" 2017-12-07 15:21:46
혐의도 있다. 2009년 3월 박수환씨를 통해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에게 연임 로비를 부탁하고 성공 대가로 21억원을 준 혐의, 2009회계연도 영업이익을 실제보다 3천108억원 부풀린 혐의도 있다. 이 밖에 남 전 사장은 휴맥스해운항공 대표이자 대학 동창인 정모씨 등에게 사업상 특혜를 주는 대가로 20억여원의 금품을 받은...
'대우조선로비' 박수환 항소심서 징역 7년 구형…내년 1월 선고(종합) 2017-11-24 19:11:49
대우조선 사장에게 민유성 당시 산업은행장 등 유력 인사들을 상대로 연임될 수 있게 힘을 써 주겠다고 제안한 뒤 2009∼2011년 대우조선에서 홍보대행비 및 자문료 등 명목으로 21억3천4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2009년 유동성 위기로 산업은행 등 채권단과 재무구조 개선 약정을 맺을 처지에 놓인 금호그룹에 문제를...
검찰 '대우조선 로비·사기' 박수환 항소심서 징역 7년 구형 2017-11-24 17:40:21
대우조선 사장에게 민유성 당시 산업은행장 등 유력 인사들을 상대로 연임될 수 있게 힘을 써 주겠다고 제안한 뒤 2009∼2011년 대우조선에서 홍보대행비 및 자문료 등 명목으로 21억3천4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2009년 유동성 위기로 산업은행 등 채권단과 재무구조 개선 약정을 맺을 처지에 놓인 금호그룹에 문제를...
징역 8년 구형 남상태 "경솔·사욕 때문…처벌 달게 받겠다" 2017-11-09 23:50:01
회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 등도 적용됐다.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의 지인 회사에 44억원을 투자하고 강 전 행장의 종친 회사에 24억원 상당의 공사를 하도급한 혐의, 2009년 3월 박수환씨를 통해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에게 연임 로비를 부탁하고 성공 대가로 21억원을 준 혐의, 2009회계연도 영업이익을 실제보다 3천108억원...
징역 8년 구형 남상태 "경솔·사욕 때문…처벌 달게 받겠다"(종합) 2017-11-09 18:20:37
24억원 상당의 공사를 하도급한 혐의, 2009년 3월 박수환씨를 통해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에게 연임 로비를 부탁하고 성공 대가로 21억원을 준 혐의, 2009회계연도 영업이익을 실제보다 3천108억원 부풀린 혐의도 있다. 선고는 다음 달 7일 오후에 이뤄진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남상태, 사익위해 대우조선에 막대한 손해"…징역 8년 구형 2017-11-09 17:05:41
회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 등도 적용됐다.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의 지인 회사에 44억원을 투자하고 강 전 행장의 종친 회사에 24억원 상당의 공사를 하도급한 혐의, 2009년 3월 박수환씨를 통해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에게 연임 로비를 부탁하고 성공 대가로 21억원을 준 혐의, 2009회계연도 영업이익을 실제보다 3천108억원...
'신격호 감시·감금' 허위 주장…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 벌금형 2017-09-21 19:07:25
취지의 허위 사실을 공표해 명예훼손죄로 재판에 넘겨진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63)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21일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기소된 민 전 행장의 상고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민 전 행장은 2015년 10월 한 언론사 기자에게 “신 총괄회장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9-21 15:00:02
사육 제한하자" 170921-0374 사회-0029 10:20 '신격호 감시·감금 거짓말' 민유성 前행장 벌금형 확정 170921-0382 사회-0031 10:24 "데이트폭력 근절 서약서 써요"… 경남경찰 '애(愛)티켓' 캠페인 170921-0385 사회-0032 10:26 충남 내포신도시 열병합발전소 "온수온도 80도로 하향" 170921-0387...
'신격호 감시·감금 거짓말' 민유성 前행장 벌금형 확정 2017-09-21 10:20:05
'신격호 감시·감금 거짓말' 민유성 前행장 벌금형 확정 대법원, 벌금 500만원 선고…신동빈 회장에 대한 명예훼손 인정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아버지 신격호 총괄회장을 감시·감금하고 있다는 취지의 거짓말을 언론을 통해 공표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