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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대마 합법화 3년 만에 '규제 강화'로 선회…처방전 있어야" 2025-05-22 18:36:27
이후 밀반출과 오남용 등 부작용이 커지자 이를 막기 위한 조처다. 22일 AP통신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솜삭 텝수틴 보건부 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처방전이 있는 사람만 대마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한 새로운 규제 방안을 수주 내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솜삭 장관은 "대마를...
태국, 대마 규제 강화한다…"처방전 있어야 구매 가능" 2025-05-22 11:07:40
구매 가능" 2022년 합법화 이후 혼란 지속…해외 밀반출 사례도 급증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태국 정부가 대마 합법화 이후 밀반출과 오남용 등 부작용이 커지자 이를 막기 위해 대마 판매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22일 AP통신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솜삭 텝수틴 보건부 장관은 처방전이 있는 사람만 대마를 구...
케냐서 개미 5천여마리 밀반출하려다 적발 2025-05-07 23:14:34
케냐야생동물관리청(KWS)에 따르면 이들이 밀반출하려던 개미에는 동아프리카 토종인 메소르 세팔로테스가 포함됐다. 이 개미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종으로, 최대 20mm까지 자랄 수 있으며 여왕개미는 25mm까지 자란다. KWS는 "이들은 희귀 곤충 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 고가로 팔기 위해 개미를...
"공짜 항공권 드려요" 은밀한 제안에 혹했다가…'날벼락' 2025-03-05 15:20:23
일본으로 밀반출한 조직이 붙잡혔다. 관세청은 금 밀수 차단을 위해 우범 여행자와 화물에 대한 검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관세청은 '무료항공권 제공' 등을 미끼로 금 밀수에 이용되는 경우가 있다며 금을 단순 운반하는 경우에도 밀수죄로 처벌받을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용현...
관세청, 금 밀수 집중 단속…"김치 프리미엄 차익 노려" 2025-03-05 10:42:05
가공한 74억원 상당의 금괴를 한국을 거쳐 일본으로 밀반출한 조직이 덜미를 잡히기도 했다. 관세청은 금 밀수 차단을 위해 우범 여행자와 화물에 대한 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홍콩·일본 세관과 금 밀수 정보를 교환하는 등 3국 간 공조도 추진한다. 관세청은 '무료 항공권 제공' 등을 미끼로 금 밀수에 이용되...
키르기스·우즈베크·타지크 총리, 국경문제 해결에 '속도' 합의 2025-01-09 15:41:03
지역에서 감자를 밀반출하려다 변을 당했다. 이 사건 직후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은 양국 국경의 70%를 획정했다. 하지만 이후 양국 관계가 여의찮아 국경문제가 답보상태에 머물게 됐다. 그러다가 장기 집권해온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초대 대통령이 2016년 사망하면서 기회가 찾아왔다. 카리모프 후임으로...
검찰, '쌍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 2024-12-24 13:11:27
전 부지사의 뇌물수수 혐의와 외화 밀반출 혐의 등을 인정해 징역 9년 6월(정치자금법 위반 징역 1년 6월·특가법상 뇌물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징역 8년) 및 벌금 2억5000만원, 추징금 3억2595만원을 선고했다. 지난 19일 수원고법 형사1부는 이 전 부지사와 검사가 제기한 원심 판단의 사실 오인 및 법리 오해 주장을...
러시아서 '곰발바닥' 밀반출하려던 북한인 덜미 2024-12-17 23:34:28
러시아서 '곰발바닥' 밀반출하려던 북한인 덜미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곰의 발 12개를 북한으로 밀반출하려고 했던 북한인이 적발됐다고 러시아 연방 관세청이 17일(현지시간) 밝혔다. 러시아 연방 관세청은 이날 텔레그램에서 "블라디보스토크 세관원은 평양으로...
지하철서 취객 휴대폰 '슬쩍'…우즈베크로 빼돌렸다 2024-11-27 17:44:07
훔쳐 해외로 밀반출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에서 취객의 스마트폰을 훔친 A씨와 B씨를 절도 혐의로, 이들에게 스마트폰을 매입해 밀반출한 우즈베키스탄 남성 C씨를 장물 취득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9월부터 ‘지하철에서 잠이 들었는데 휴대폰이...
잃어버린 내 폰이 우즈벡으로…절도범 일당 검거 2024-11-27 13:57:41
보따리상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우즈베키스탄에 밀반출, 1대당 7만∼1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C씨의 범행을 수사하다가 C씨가 D씨로부터 장물 휴대전화 2대를 70만원에 매입한 사실을 발견해 D씨도 절도 혐의로 추가 검거했다. 지하철경찰대 관계자는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연시인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