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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與 "턱없이 부족한 형량…너무 관대" 2026-01-16 17:42:59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오늘 선고된 형량은 무너진 헌정질서를 바로잡고, 내란 극복과 정의 실현을 갈망하는 국민의 요구에 응답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어 "피고인 윤석열은 헌정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법치국가의 기본 원칙을 처참히 짓밟은 전대미문의 범죄자"라며 "그럼에도 재판부가...
정청래 '1인1표제' 재강행에…당내선 '연임용' 의구심 여전 2026-01-16 17:25:02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도 “지난번 부결은 행정 절차 부족으로 파악하고 있고 이번엔 부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지난달 5일 당 중앙위에서 1인 1표제 관련 표결을 시행했는데, 찬성표(271명)가 재적 중앙위원 과반(298명)에 못 미쳐 부결됐다. 찬성률은 72.7%였다....
정청래, '단식' 장동혁에 "밥 안 먹으면 배고파…내란 반성부터" 2026-01-16 11:48:59
것은 삼척동자도 알고 있다"고 말했다. 회의 직후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가장 긴 단식이 1983년 김영삼(YS) 전 대통령 23일, 이재명 대통령 24일 이런 식인데 (장 대표가) 시간 깨는 데 욕심 갖지 않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또 이날 청와대에서 이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가 함께하는 오찬에 장 대표 등이...
이번엔 국회 압수수색…김병기發 민주당 내홍 지속 2026-01-14 11:16:33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도 이날 기자들을 만나 "어떤 개인의 애당심보다 공적인 차원에서 다뤄져야 할 문제"라며 "당 지도부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이 문제를 정확히 바라보고 신속한 처리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치권에선 김 전 원내대표와 장 의원에 대한 처분이 엇갈리고 있다는 지적도...
與 "尹 사형 구형, 국민 눈높이 부합하는 상식적인 결론" 2026-01-13 22:36:12
기대했다.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특검의 사형 구형은 헌법 질서를 파괴하고 국민 주권을 무력으로 뒤엎으려 한 행위에 대해, 법이 예정한 가장 엄정한 책임을 묻겠다는 선언"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제 사법부 판단만 남았다. 헌정 파괴 앞에선 어떠한 관용이나 예외도 없다는...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재심·의총에서 거취 최종 결정 2026-01-13 11:27:54
사태가 장기화되는 데에는 선을 긋고 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CBS 라디오에 출연해 "국민적 관심 사안인 만큼 그렇게 오래 끌 수는 없을 것"이라며 "오늘 중으로 재심 청구가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정청래 대표가 비상징계권 발동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면서도 '일주일...
김병기 "이토록 잔인한 이유가 뭔가"…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 2026-01-13 07:51:51
숙박권 수수 의혹, 쿠팡 건은 지난해 국정감사 전 쿠팡 당시 대표와 고가 오찬 의혹 등이다. 다만 김 의원이 재심을 청구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최종 결정은 윤리심판원의 재결정이 나올 때까지 뒤로 밀릴 전망이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김 의원이 재심을 청구할 경우 "14일 최고위와 15일 의총에 징계 안건은 상정되지...
김병기 징계수위 오늘 결정되나 2026-01-12 11:22:41
최근 들어 기류가 달라졌다는 평가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김 전 원내대표께서도 본인이 그토록 소중하게 여겨왔던 애당의 길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보시길 요청한다"고 말했다. 일부 여당 의원들은 "선당후사하라"(박지원), "충정 속에서 당을 위한 선택을 해주시길"(진성준)이라며 사실상 자진...
與지도부, 김병기에 탈당 요구…"애당의 길 고민해야" 2026-01-11 17:56:34
요구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김 의원에 대해 단호하고 신속한 조치를 요구하는 당원과 의원의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본인이 그토록 소중하게 여겨온 애당의 길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 보시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또 박 수석대변인은 “지도부는 윤리심판원의...
[속보] 與, 김병기 '자진탈당 안 할 시 제명' 가능성에 "열려 있다" 2026-01-11 11:12:22
뉴스1에 따르면 박수현 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의원이 자진탈당하지 않을 경우 제명 등) 모든 가능성이 다 열려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김 의원에 대한 단호하고 신속한 조치를 요구하는 당원들의 요구가 날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며 "정청래 대표도 민심과 당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