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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소녀는 왜 초등생을 죽였나' 표창원이 본 인천 여아 살인사건 원인 2017-06-29 16:17:05
재판에서 김양은 증인으로 출석해 "박양이 범행을 지시했다. 수차례나 살인을 하라고 지시하고 신체 일부를 달라고 했다"고 진술했다.검찰은 당초 사체유기와 살인 방조혐의로 기소한 박양에 대해 김양의 번복된 진술을 참조해 '살인 교사' 혐의를 추가할지 검토하고 있다.범행 당일 김양은 오후 1시경...
잔혹소설 심취했던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과 박양의 또다른 공통점 '왕따' 2017-06-27 13:00:47
김양과 19세 박양이 나눈 마지막 메시지다.김양이 박양의 재판에서 "범행을 지시한 건 박양이다. 수차례나 살인을 하라고 지시하고 신체 일부를 달라고 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검찰은 박양에 살인교사 혐의 적용을 고려중이다.카카오톡이나 문자메시지가 아닌 트위터 다이렉트 메시지로 많은 대화를 나눈 탓에 두...
'인천 초등생 살인' 공범 박양, 변호인단 12명→3명 축소…변호사 재판서 야유받은 이유는 2017-06-26 15:55:57
19세 박양이 변호인단 12명중 9명을 배제했다.살인방조와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박양의 선임 법무법인 측은 최근 재판부인 인천지법 형사15부(허준서 부장판사)에 '담당 변호사 지정 일부 철회서'를 제출했다.해당 법무법인이 당초 12명의 소속 변호사를 박 양의 변호인으로 지정했다가 최근 3명만 남기고 9명을...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이 휴대폰 뺏기기 전 박양과 나눈 은밀한 메시지 2017-06-26 10:54:22
밝혔다. 김양은 23일 박양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박양이 수차례 사람을 죽이라고 지시했다"면서 "박양을 안지 얼마 안된 시점부터 제 안에 잔혹성이 있다. 또다른 자아인 j가 살고 있다고 믿게 했으며 잔혹성을 부추겨 넌 죽여야 한다고 말했다고 진술했다.김양은 박양의 이런 지시에 "내가 사람을 ...
검찰, 인천 초등생 살인 공범에 '살인교사죄' 적용 검토…두사람 범행 후 버젓이 음주 2017-06-26 07:36:06
밝혔다. 김양은 23일 박양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박양이 수차례 사람을 죽이라고 지시했다"면서 "박양을 안지 얼마 안된 시점부터 제 안에 잔혹성이 있다. 또다른 자아인 j가 살고 있다고 믿게 했으며 잔혹성을 부추겨 넌 죽여야 한다고 말했다고 진술했다.김양은 박양의 이런 지시에 "내가 사람을 ...
검찰, 인천 초등생 살인 공범 박양에 '살인교사죄' 적용 검토…최고 형량 20년 2017-06-26 06:35:55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박양이 수차례 사람을 죽이라고 지시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검찰이 박양에게 살인교사죄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인천지검 형사3부(최창호 부장검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미성년자 약취·유인 후 살인 및 사체손괴·유기 혐의로 기소된 19세 공범 박양에게...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 공범 박양 재판 증인출석해 무서울 정도로 침착 '소름' 2017-06-24 04:53:10
검사의 주장과도 일치했다.김양은 "박양이 지시한 살해 행위를 수행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렸다"며 "옳지 않은 일인 것을 알았지만, 박양 지시를 거절하는 것도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양은 이날 어린시절부터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면서 친구라는 존재에 대해 특별히 각별한 마음을 갖고...
`공범이 살해 지시` 인천 초등생 살인범, 범행 직후 “동네에서 애가 없어졌대” 2017-06-24 01:52:14
“공범 박양이 아이를 죽일 것을 명했고 나는 그 지시를 받아들인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김 양은 "박 양은 시신만 받았다"고 진술해 왔다. 이를두고 일각에서는 인천 초등생 살인범의 범행 당시 상황을 회자하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인천 초등생 살인범 이야이가 다뤄진 가운데...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 "공범이 시켜서 부담감에 살인…박양이 수차례 시신일부 달라 요구" 2017-06-23 23:55:53
건넨 이유에 대해서는 "사건전 박양이 수차례 시신 일부를 달라고 주문했었다"고 증언했다.김양은 "박양이 지시한 살해 행위를 수행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렸다"며 "옳지 않은 일인 것을 알았지만, 박양 지시를 거절하는 것도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양은 이날 어린 시절부터...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 "살인은 공범이 시켜서 한 일" 재판서 진술 번복 2017-06-23 21:23:31
증인석에서 "시신 일부도 박양이 가지고 오라고 시켰다"고 말했다.김양은 "박양이 지시한 살해 행위를 수행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렸다"며 "옳지 않은 일인 것을 알았지만, 박양 지시를 거절하는 것도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양은 이날 어린시절부터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