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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국외 FA 규정 위반으로 징계…배지환과 계약도 무효 2017-11-22 09:29:45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배지환(18·경북고)이 맺은 계약을 '무효'로 선언했다. 자유계약선수(FA)가 된 배지환은 새 소속팀을 찾아야 하는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MLB 사무국은 22일(이하 한국시간) 국외 FA를 영입하며 계약금 총액 규정을 위반한 애틀랜타에 대한 징계를 확정했다. 애틀랜타는 2015년부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22 08:00:06
체육-0058 17:23 밀양 금오산에 산악자전거 코스 조성… 26일 대회 171121-0974 체육-0059 17:31 경북고 배지환, 2017 이영민 타격상 수상 171121-0999 체육-0060 17:52 경주한수원 골키퍼 김태홍, 실업축구 내셔널리그 MVP 171121-1005 체육-0061 17:57 폭력 쓴 고교생 투수 '3년 자격 정지' 171121-1022 체육-0...
경북고 배지환, 2017 이영민 타격상 수상 2017-11-21 17:31:35
= 경북고 내야수 배지환(18)이 2017년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1일 2017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수상자 명단을 공개했다. 배지환은 올해 27경기 120타석 95타수 45안타, 타율 0.474를 올려 아마추어 최고 타자가 받는 이영민 타격상의 주인공이 됐다. 김일배 지도자상은 야탑고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9-24 15:00:04
체육-0013 09:04 내야수 배지환, 미국프로야구 애틀랜타와 공식 계약 170924-0212 체육-0014 09:22 축구 통해 장애의 벽 허물었다…에버턴FC 장애인팀 초청 교류전 170924-0214 체육-0015 09:24 다저스·클리블랜드·휴스턴 최고 승률 3파전…MLB PS 윤곽 170924-0215 체육-0016 09:24 김태훈, 월드태권도그랑프리 연속...
[ 사진 송고 LIST ] 2017-09-24 15:00:02
09/24 11:49 서울 백승렬 미세먼지 나쁨 09/24 11:50 지방 김승욱 배지환, 김현수와 함께 '찰칵' 09/24 11:51 지방 김승욱 애틀랜타 홈구장에 선 배지환 09/24 11:54 지방 옥철 인터뷰하는 조희진 검사장 09/24 11:55 서울 백승렬 기동민 의원, 일본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 관련 기자회견 09/24...
내야수 배지환, 미국프로야구 애틀랜타와 공식 계약 2017-09-24 09:04:51
1홈런, 17타점, 29도루를 기록했다. 미국행을 굳힌 배지환은 2018 KBO 신인드래프트를 건너뛰었다. 드래프트 시장에 나왔다면 1라운드 3∼5순위 안에 지명받았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앞서 배지환은 세계청소년대회를 마치고 12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하면서 "다른 나라 선수들과 경기하면서 '전 세계 선수가 모이...
[ 사진 송고 LIST ] 2017-09-13 10:00:00
대통령, 흐뭇한 표정지으며 입장 09/12 17:22 서울 하사헌 청소년 야구대표팀 배지환 귀국 09/12 17:28 지방 이정훈 제2안민터널 공사현장 찾은 창원시장 09/12 17:28 서울 배재만 슈뢰더 전 독일 총리 자서전 살펴보는 문 대통령 09/12 17:29 서울 배재만 슈뢰더 전 독일 총리, 문 대통령에게 자서전 선물 0...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9-13 08:00:06
시간 줄이고 점프 기본점 깎는다' 170912-0805 체육-0048 15:30 애틀랜타, 내야수 배지환과 계약 임박…계약금 3억4천만원 170912-0809 체육-0049 15:32 한국축구 요람 '제2 NFC' 세운다…종잣돈 59억 확보(종합) 170912-0900 체육-0050 16:18 제주 마그노, UAE 알샤르자 메디컬테스트 탈락해 이적 무산...
'애틀랜타행' 배지환 "빅리그 올라갈 때까지 버티겠습니다" 2017-09-12 18:08:50
40안타), 1홈런, 17타점, 29도루를 기록했다. 배지환은 "빠른 발과 강한 어깨가 내가 가진 장점"이라며 "수비를 더 보강해서 힘 좋은 타자가 많은 미국에서 '속도'로 성공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했다. 꽤 많은 아마추어 선수들이 미국에 진출했지만, 빅리그 무대를 밟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배지환은...
애틀랜타, 내야수 배지환과 계약 임박…계약금 3억4천만원 2017-09-12 15:30:36
중 하나라고 AJC는 덧붙였다. 미국행을 굳힌 배지환은 11일 열린 2018 KBO 신인드래프트를 건너뛰었다. 드래프트 시장에 나왔다면 1라운드 3∼5순위 안에 지명받았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전날 끝난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준우승 멤버인 배지환은 올해 전국대회에서 타율 0.465(86타수 40안타), 1홈런, 17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