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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인공수정키트' 선보인 공군 군의관들 창업경진대회 대상 2025-06-12 16:46:06
공군 군의관들이 불임 부부가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인 '가정용 자가 인공수정키트'를 개발해 '공군 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공군은 12일 서울 청파로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제6회 공군 창업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지난 3월 4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
英 매체 "전 세계적으로 남아 선호 사상 사라져" 2025-06-10 21:54:34
경향이 나타났다. 나아가 이코노미스트는 "입양이나 불임 치료처럼 성별 선택이 가능한 환경에서는 여아 선호가 뚜렷하게 나타난다"고 분석했다. 2010년 발표된 미국 연구에 따르면, 입양 부모들은 딸아이를 얻기 위해 최대 1만6000달러(약 2100만원)까지 지불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근 미국 뉴욕의 일부...
'재정한계로 출산포기' 응답 한국 58%…유엔 조사대상국 중 최고 2025-06-10 16:10:43
없다고 느끼기 때문이며, 이것이 진정한 위기다"라고 말했다. 카넴 총장은 그러면서 "문제는 (출산) 의지의 부족이 아닌 선택지의 부족"이라면서 "해답은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들, 즉 유급 육아 휴직과 저렴한 불임 치료, 파트너의 지원 등의 요구에 응답하는 것에 있다"고 덧붙였다. wisefool@yna.co.kr (끝)...
"아들 꼭 있어야"는 옛말…이젠 '딸 가진 집' 부러워 하는 이유 2025-06-09 13:26:39
선택적 낙태에 거부감을 느끼지만, 입양이나 불임 치료에서는 여아에 대한 편향이 뚜렷하다"고 지적했다. 미국 뉴욕의 한 난임 클리닉에서는 체외 수정으로 성별을 선택하는 데 최대 2만 달러(약 2725만원)를 지불함에도 여아를 선택하려는 수요가 많다고 한다. 입양에서도 여아가 선호되는 추세다. 2010년 발표된 연구에...
'나사벌레'가 뭐길래…멕시코 방제 항공기 추락에 3명 사망 2025-06-07 08:38:49
불임 수컷 파리 방사 작업(SIT)을 수행하던 중이었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미국 농무부 산하 동식물검역소(APHIS)에 따르면 NWS는 과거 미국 남부를 비롯해 멕시코, 중미, 카리브해, 남미 일부 지역까지 퍼져 동물에게 심각한 피해를 준 해충이다. 이 파리는 가축, 반려동물, 야생동물, 조류, 심지어 사람의 상처에 알을...
'美·멕시코 신경전 야기' 벌레 제거작업 나섰던 항공기 추락 2025-06-07 06:31:44
불임 처리' 수컷 파리 방생 작업(SIT)을 진행 중이었다고 멕시코 당국은 설명했다. 미 농무부 산하 동식물검역소(APHIS) 설명 자료를 보면 현지에서 '나사벌레'라고도 부르는 NWS는 과거 미국 남부와 멕시코, 중미와 카리브해 섬나라, 남미 아르헨티나 지역에까지 출몰하며 동물들에 치명적 영향을 미쳤다....
출산 절벽에 '이색 복지' 도입한 日기업 "입양하면 2천만원" 2025-05-23 17:46:47
후생노동성의 조사에 따르면 불임 치료 경험이 있는 응답자 중 10.9%가 '치료와 업무를 병행하기 어려워 퇴직했다'고 답했다. 또한 일본 정부가 2030년까지 주요 상장 기업의 여성 임원 비율을 30% 이상으로 끌어 올리려 한다는 점도 기업들의 제도 도입을 촉진하는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불임 치료의 대상이 주로...
"불임치료로 회사 그만두지 마세요"…임신 지원하는 日기업 늘어 2025-05-18 11:38:03
"불임치료로 회사 그만두지 마세요"…임신 지원하는 日기업 늘어 난자동결 비용 일부 보조하고 1년 휴직 허용…출산 장려금 지급도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여성 관리자 비율을 높이기 위해 직원의 임신을 지원하는 일본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8일 보도했다. 패밀리마트, 이토추상사, 유니참은...
美 팜스프링 차량 폭발로 최소 1명 사망…테러 가능성 수사 2025-05-18 06:28:06
한 불임 치료 클리닉이 이번 폭발로 일부 건물이 파손되는 등 피해를 당했다. 이 클리닉을 운영하는 마헤르 압달라 박사는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전혀 알 수 없다"면서도 "오늘은 환자가 없는 날이라서 정말 다행"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현지 경찰은 "이 사건이 테러인지 여부를 포함해 모든...
난자·정자 얼릴때도…국민의힘 "건보 적용", 전문가 "꼭 필요할 때만" 2025-05-14 18:35:31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항암치료 등 의학적인 사유로 불임이 예상되는 사람들에게 이달부터 본인부담금의 50%를 지원해주고 있다. 김주경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은 “의학적 사유가 아니라 사회적 사유에 따른 생식세포 동결 지원 및 급여화 필요성에 대해선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남정민 기자 peux@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