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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알아야"…우크라, '북한군 생포작전' 영상공개하며 여론전 2025-01-12 09:10:01
두 손을 붕대로 칭칭 감고 있다. 또 다른 한 명은 얼굴에 붕대를 둘렀는데, 턱 쪽에는 핏자국으로 보이는 얼룩이 있다. 아랫입술은 부르트고 부은 듯했다. 이들이 철제 침대에 담요를 덮고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앉아서 먼 곳을 바라보는 모습의 사진도 있었다. 의사는 한 병사는 안면에 상처가 있어 치과 치료를 받을...
우크라 "북한군 2명 생포"…부은 얼굴에 붕대 칭칭 2025-01-12 07:42:12
\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서 북한 군인 2명을 생포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텔레그램 채널에 글을 올려 생포된 북한 병사 2명이 다친 상태로 키이우로 이송됐으며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의 심문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모든 전쟁...
[CES 2025] 발병 전 예측과 초개인화에 시선 쏠린 디지털 헬스케어 2025-01-08 15:41:19
부위 사진을 앱에 올리면 상처를 분석하고 붕대 사용법 등 치료 계획을 추천한다. 사용되는 붕대는 조직 재생을 촉진하며 생분해성 소재인 거미줄 단백질로 만든 것이다. 네덜란드의 플로우빔은 액체 치료 약을 주사하지 않고 피부에 분사해 주입하는 장치를 출품했다. 이 분사기는 백신 접종에 주로 쓰이는 일반 굵기 바늘...
"굉음 나더니 기체 관통"…추락 여객기 생존자의 증언 2024-12-28 15:00:52
알 수 없는 원인으로 팔이 베여 수건으로 붕대를 감았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여성 승무원 라힘리는 기체 밖에서 두 번의 쾅쾅거리는 소리가 났고, 파편이 기내로 관통해 들어왔다고 말했다. 기체에 가해진 충격을 느낀 일부 승객들은 공포에 질려 자리에서 일어섰다고 한다. 승객 라히모프는 자신도 쾅 하는 소리를...
아제르 추락 여객기 생존자들 "밖에서 굉음, 기내 파편 침투" 2024-12-28 14:05:02
수건으로 붕대를 감았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여성 승무원 라힘리는 기체 밖에서 두 번의 쾅쾅거리는 소리가 났고, 파편이 기내로 관통해 들어왔다고 말했다. 기체에 가해진 충격을 느낀 일부 승객들은 공포에 질려 자리에서 일어섰다고 한다. 승객 라히모프는 자신도 쾅 하는 소리를 들었고, 기체가 손상된 것을 보고...
"여자만 두른다" 편견 깬 GD…스카프는 'POWER'의 상징이었다 2024-12-19 18:50:21
붕대 대신 실크 스카프를 활용한 모습은 후대에 그 다양한 활용 가능성의 문을 활짝 열어줬다. 그를 비롯해 숱한 할리우드 여배우가 오픈카에서 우아하게 헤어스타일을 유지하도록 도운 바로 그 헤드 스카프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평생 ‘최애템’이기도 했다. 바로 그 헤드 스카프가 지드래곤을 통해 다시 유행의 중심으로...
노트르담 한복판 행진한 소방관들…화마 맞선 영웅들에 "메르시" 2024-12-08 10:59:32
붕대를 써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했다"라고 말했다. 목수로서 참여한 다미앵 르보는 복원이 "매우 정밀한 작업이었다"라며 "완벽이란 존재하지 않지만 가능한 한 완벽에 가까워져야 했다"라고 전했다. 그는 노트르담 복원이 목수로서 선조의 기술을 재발견하고 전수할 기회도 됐다면서 언젠가는 자녀와 함께 성당을...
'부정선거 논란' 조지아 선관위원장 페인트 투척 '봉변' 2024-11-18 01:22:56
봉변당한 칼란다리쉬빌리 중앙선관위원장은 왼쪽 눈에 붕대를 감고 다시 돌아와 회의를 재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26일 치러진 총선 결과를 확정하기 위한 것이다. 총선에서 친러시아 성향의 집권당 '조지아의 꿈'은 53.9%의 득표율로 전체 150석 가운데 89석을 차지했으나 야당 지지자들은 부정선거 의혹을...
[단독] "中 조폭이 감금" 고문에 협박 영상까지, 실종된 한국인들…캄보디아가 위험하다 2024-11-12 17:45:17
붕대를 감은 채 무릎을 꿇고 있고, 신원을 알 수 없는 인물이 ‘일을 빨리 처리하지 않으면 그의 손가락은 전부 으스러질 것’이라는 중국어 메시지를 스마트폰에 적어 들어 보이고 있는 장면이다. 최근 캄보디아에서의 한국인 납치·감금 사건이 급증해 경찰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김건 국민의힘 의원이 외교부로부터...
홀로 생존한 北 병사?…"시신 밑에 숨어 살았다" 2024-11-01 16:26:36
된 붕대로 얼굴 대부분을 동여맨 채 침대에 기대 누운 동양계로 보이는 남성의 영상이 올려졌다. 영상에서 이 남성은 웅얼거리고 끊기는 목소리로 "저희 인원이 40명이었는데 제 친구인 혁철이와 경환이를 비롯하여 모두 전사했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는 공격 전에 아무런 정찰도 하지 않고 저희들에게 무기도 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