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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강남 보수층에 어필할 카드…최대 피해자는 오세훈" 2025-12-30 14:34:08
인지, '내란 동조 세력이라도 포용해야 한다'는 의미인지 알 수 없다"며 "국민이 어떤 의미로 받아들일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 후보자는 '내란을 옹호했다'며 쏟아진 범여권 지적에 결국 고개를 숙였다. 그는 이날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며 "내란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불법적...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반응하고, 질문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대화예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잘 들어준 사람을 오래 기억하죠. 그래서 농담처럼 말하곤 해요. ‘지금 소개팅을 나가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요. (웃음) 상대가 관심 있는 걸 묻고, 적극적으로 들어주면 되니까요." ▶ '서로...
"상간녀 아니죠?" 댓글 막더니, 결국 SNS 비공개 전환한 숙행 2025-12-30 13:34:28
이어 "부모님께도 미래를 약속할 사람이라 소개하고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결혼할 예정이라고 설명하는 등 진심으로 상대방을 믿었다"며 남성의 말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인지한 후 관계를 중단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법적 대응을 회피할 생각이 없다. 용서받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진실을 밝히고자...
"빨간색도 여전히 대한민국 국민"…이혜훈 감싼 李대통령 2025-12-30 11:10:36
사람들의 존재를 긍정해 주고, 의견이 다른 게 불편함이 아니라 시너지의 원천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8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보수 진영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이혜훈 전 의원을 지명했다. 이후 여당 내에서는 이 대통령의 통합 의지라는 호평이 주를 이뤘으나,...
트럼프, 파월 '조기 퇴진' 시키나..."해임하고파" 2025-12-30 08:40:54
자리에서 연준 건물 개보수 비용이 과도했다며 "그 사람(파월)은 그저 무능하다"면서 "우리는 아마도 그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그를 해임하고 싶다"며 "나는 여전히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파월은 내년 5월 임기만료로 퇴임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의장이 이끄...
'정책MVP' 소비쿠폰 약발 다했나…소매판매 21개월래 최악 2025-12-30 08:16:58
사람이 공들인 정책이지만, 1등 정책인지를 놓고는 논란이 거세다. 투입한 예산 대비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높지 않았다는 비판도 많아서다. 이 같은 비판을 뒷받침하는 지표도 나왔다. 지난 11월 가계의 씀씀이를 나타내는 소매판매가 21개월 만의 최대폭으로 감소했다. 정부는 이에 대해 "명절 성수기에...
박나래 폭탄·이이경 저격 막아낸 김연경·유재석…MBC 연예대상 [김소연의 엔터뷰] 2025-12-30 01:13:54
자리인지 안다. 내년에도 더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했다. 이어 "제가 요즘 '삼국지'를 읽는데, 거기서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더라. 이 살벌한 예능판에서 아버지의 말처럼 겸손하게 살겠다"며 "대상 가능성이 없으니 아무 말이나 던져도 될 거 같다. 만약 대상을 받으면 MBC 방송은 '무페이'로 하겠다"고...
정부, '강제징용 피해' 우키시마호 명부분석…승선 3542명·사망 528명 2025-12-29 18:41:52
명단을 확인했는데 명단에 가족 중 단 한 사람의 이름도 없었다"고 말했다. 김명신 우키시마호사건 헌법소원 청구인대표자회의 공동대표는 "승선자 3542명이라는 숫자가 너무 적어서 믿을 수 없다"며 "일본 정부가 기존에 제시한 승선자·사망자 수와 큰 차이가 없어서 공개된 명부가 전부인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1930년 경성, 끝까지 펜을 쥐게 한 '팬의 편지' 2025-12-29 17:49:27
얽힌 세 사람의 감정선이 안무 조명 등으로 빈틈없이 채워져서다. 편지를 주고받으며 함께 써 내려가는 소설은 세 인물이 두 명씩 짝지어 추는 왈츠로 형상화된다. 히카루가 세훈이 만든 허상이라는 진실을 알게 된 해진이 분노에 가득 찬 채 종이를 흩뿌리는 장면은 상처 입은 예술가의 내면을 보여주며 여운을 남긴다....
대교, 월남전 유공자 치매 예방 교육…전 생애주기 아우르는 배움터 2025-12-29 15:25:29
교육생을 대상으로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네트워크 기반의 교육 사회공헌 모델을 실천했다. 이 밖에도 용산구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 안심 케어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등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교육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대교는 전 생애주기를 포괄한다는 사회공헌 취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