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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도 태풍 `링링` 피해 속출…도로 잠기고 가로수 뽑히고 2019-09-07 20:25:28
상륙한 태풍으로 황해북도 개성시와 사리원시 일대 많은 지역에서 도로가 물에 잠기고 나무들이 넘어졌다. 공공건물과 가정집도 일부 파손된 모습이다. 이어 황해남도 해주시에서도 한때 초속 35m에 달하는 강풍으로 가로수와 전신주가 넘어지고 담장이 무너졌으며, 함경남도 함흥시 일대에서도 태풍 피해가 속출했다고...
[북한단신] 김재룡 총리, 양덕온천지구 건설현장 시찰 2019-07-23 22:39:32
23일 황해북도 사리원시에서 개막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개막사는 김경호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이 했다. ▲ 서호원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쿠바단결위원회 대표단이 네팔에서 열리는 '제9차 쿠바와의 연대성을 위한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참가를 위해 23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총 한발 안 쏘고 북한군 2000명 생포한 영웅 2019-07-22 18:13:51
황주 쪽으로 북진해 사리원~평양 진로를 차단하다가 단 한 발의 총탄도 소모하지 않고 북한군 1982명을 포로로 잡았다. 그린 중령은 2015년 11월 ‘이달의 6·25 전쟁영웅’으로 선정됐다.그리스에 6·25전쟁을 기리는 한국전쟁 박물관과 기념비를 건립한 콘스탄티노스 파로스도 국민포장을 받는다....
보훈처, '유엔군 참전의 날' 맞아 16개국 참전용사 초청 2019-07-22 10:28:32
1950년 10월 17일 황해도 황주 쪽으로 북진해 사리원-평양 간 진로를 차단하면서 공격에 대비하라는 명령을 받고 진지를 점령한 채 방어태세에 들어갔다. 이후 명령에 따라 사리원 북쪽에서 적의 퇴로차단 임무를 수행하던 중 갑자기 북상하는 적을 발견하고 단 1발의 총탄도 쏘지 않고 북한군 1천982명을 사로잡았다. 19...
日언론 "北, 6차 핵실험뒤 대미협상 '핵무력 완성 후에' 거론" 2019-07-11 12:21:41
이날 베이징발 기사에서 당시 황해북도 사리원에서 열린 강연회 기록을 입수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신문은 "북한이 핵·미사일 개발에 매진, 미국과 격렬하게 대립했던 당시 핵 억지력의 완성을 전제로 북미 협상에 나선다는 전략을 이미 세웠다는 점이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연회는 당시 9월...
[주요 기사 1차 메모](6일ㆍ토) 2019-07-06 10:00:00
절대 불가"…현미경 검증 예고(예정) [한반도] ▲ 北도 고온현상…사리원ㆍ남포 당일 최고기온 경신(송고) [경제] ▲ '모바일게임 급성장' 5월 게임으로 외국서 번 돈 역대 최대(송고) ▲ 취업자 증가폭 20만명대 유지할까…내주 6월 고용동향 발표(송고) ▲ 이강인, 'LG 광고모델' 공식 데뷔…TVㆍ유튜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9-07-06 08:00:01
정치-000922:17 北도 고온현상…사리원·남포 당일 최고기온 경신 190705-0812 정치-036622:20 윤석열 "수사권조정, 국회결정 존중…영장청구는 檢 검토거쳐야"(종합) 190705-0813 정치-036822:28 윤석열 "촛불집회, 민주주의 발전 큰 획"…국회 서면질의 답변(종합) 190705-0820 정치-001023:02 [북한단신] 최룡해, 푸틴...
北도 고온현상…사리원·남포 당일 최고기온 경신 2019-07-05 22:17:52
고온현상…사리원·남포 당일 최고기온 경신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서울과 경기·강원 등에 올해 첫 폭염 경보가 내려진 5일 북한에서도 여러 지역에서 기존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오늘 낮 최고기온은 사리원 34.5도, 남포 34.4도, 평성 34.2도로써 당일 최고기온으로써는 기상관측...
해양대, 고 이준수 학장 흉상 제막식 2019-06-17 14:49:29
고 이준수 학장의 흉상 제막식을 가졌다. 이 전 학장은 황해도 사리원 출신으로 1948년 한국해양대학 항해학과를 1기로 졸업했다. 경희대와 서울대의 석·박사 과정을 거쳐 한국해양대에서 37년 동안 1만 여명의 제자를 길러냈다. 12대·13대 학장으로 8년 동안 재직하면서 대학 캠퍼스를 영도구 중리에서 현재...
[북한단신] 리룡남 내각 부총리, 아프리카 4개국 대통령 만나 2019-06-13 23:13:03
평양사무소 대표와 성원들이 13일 황해북도 사리원시 대성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지원노동을 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주북 이란대사관 성원들은 이날 '조선-이란 친선주간'을 맞아 평안남도 문덕군 조선-이란 친선 입석협동농장에서 친선노동을 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