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反다카이치' 日중도 연합, 총선서 성공할까…자민당은 위기감 2026-01-16 11:12:13
이번 중의원 해산의 명분으로 삼으려 하고 있다. 입헌민주당은 중도 성향으로 분류되며, 과거 총리를 지냈던 노다 요시히코 대표는 당내에서는 보수적 인물로 평가된다. 입헌민주당과 공명당은 보수색이 선명한 다카이치 체제의 자민당과 유신회에 대응해 중도는 물론 온건한 보수·진보 민심까지 두루 공략하려는 것으로...
자비스앤빌런즈, 서울대기술지주와 손잡고 ‘제2의 삼쩜삼’ 키운다 2026-01-16 08:49:55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는 서울대기술지주 주식회사와 손잡고 ‘제2의 삼쩜삼’ 발굴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자비스앤빌런즈 본사에서 ‘AI 기반 생활밀착형 금융·라이프 서비스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친한계 윤희석 "한동훈 제명, 정치적 서사 쌓을 기회" 2026-01-16 08:01:17
쌓을 수 있다"며 이를 정치적 서사를 축적할 계기로 삼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예를 들어 제명 의결로 효력이 발생하는 순간 한 전 대표가 '내가 당을 위해서 더 노력하겠다'는 의미의 메시지를 낼 수도 있고 당원이 아니라도 당을 돕는 일을 할 수 있다"며 "그렇게 하다 보면 당에서도 머지않은 시간에 찾을...
명상의 숲에 차려진 파인다이닝…숨겨진 우붓을 만나다 2026-01-15 16:42:56
삼발 히자우’를 더한다. 캐비아와 랍스타에는 상큼한 풍미의 ‘삼발 마따’ 소스를 사용한다. 테이블에 오르는 허브는 레스토랑에서 직접 재배한다. 리조트에 조성한 농장에서 매일 아침 수확해 ‘팜 투 테이블’을 실천한다. 인도네시아 매운 고추인 ‘차베’를 비롯해 레몬칠리, 하바네로 등 고추 종류만 해도 다채롭다....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 중단돼"…이란 "테러리스트와 싸운 것, 처형 안해" [HK영상] 2026-01-15 10:32:51
개입의 명분으로 삼을 수 있음을 시사해 왔습니다. 한편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이후 “이번 사태는 시위가 아니라 테러리스트들과의 충돌이었다”며 외부 공작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사망자 수를 의도적으로 부풀려 미국의 개입을 유도하려는 시도가 있었다”며...
유진그룹 계열 동양, 도심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2026-01-14 18:25:38
삼정동 AI 데이터센터는 대지면적 3593㎡ 부지에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10,736㎡ 규모로 조성되며, 약 9.8MW 규모의 AI 연산 특화 데이터센터로 구축된다. AI 연산 환경에 최적화된 고집적 설계를 적용했으며, 전력 수급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핵심 기준으로 삼았다. 부천 프로젝트는 단일 사업에 그치지 않고, 향후...
㈜한화, 인적분할 단행…테크·갤러리아 떼낸다 2026-01-14 17:39:44
해당하는 4562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계획도 발표했다. 업계에서는 한화에너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한화 몸값 높이기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화에너지는 ㈜한화 지분 22.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한화에너지 지분 80%를 보유한 삼 형제가 IPO 과정에서 일부를 매각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김우섭/김진원...
[천자칼럼] K 짝퉁 2026-01-14 17:35:53
‘삼시세끼’ 등을 모방한 현지 프로그램이 다수 방영됐다. 그나마 최근 상표법이 강화되면서 노골적인 모조품 단속이 일부 이뤄지고 있다. CJ제일제당 삼양식품 대상 오뚜기 등은 유사품을 판매한 중국 업체를 상대로 7건의 지식재산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는데 그중 5건에서 승소했다. 문제는 콘셉트만 가져오는 모호한...
진우 스님 "AI도 마음 속 고통 해결 못해…종교는 시대와 호흡해야" 2026-01-14 17:33:04
서바이벌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2’에 사찰음식 전문가 선재스님이 출연하며 화제가 됐다. 진우 스님은 “한국적인 사찰음식을 세계화해 선명상과 함께 마음 평안을 얻는 방법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외 사찰음식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기관 설립도 추진한다. “조계종에서 운영하는 사찰음식...
코스피 단기 급등에…"리스크 관리할 때" vs "실적이 끌어올리는 장" 2026-01-14 17:22:52
지적했다. 올해 코스피지수가 최고 5400까지 오를 것으로 본 삼성증권 역시 최근 상승폭이 지나치다고 봤다. 양일우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시총이 2022년 이후 연평균 24%씩 증가해 TSMC 시총 증가율과 비슷해졌다”며 “추격 매수에 불안감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박한신 기자 ph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