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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변호사회, 허윤정 신임 회장 취임…"협력과 연대로 변화 이끌 것" 2026-01-14 10:16:36
노력한 상임이사인 임남향(연수원 38기), 박지희(연수원 46기), 하서정(변시 7회), 황수정(변시 7회) 변호사와 서울시서남권직장맘지원센터 운영위원장인 김숙희(연수원 39기), 운영위원인 배수진(연수원 37기) 변호사가 수상했다. 한국여성변호사회는 "여성변호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와 회원 경쟁력...
[사설] 최강 한파에 임금 20% 인상 내걸고 파업한 서울버스 노조 2026-01-13 17:17:50
상임금 판결에 따른 추가 임금 지급은 별도로 하고 임금체계 개편 없는 임금 3% 인상과 정년 65세 연장 등을 요구하며 맞서는 중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노조 요구대로 임금을 3% 올리고 추후 상여금까지 통상임금에 반영하면 실제 인상률이 20%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되면 올해 인건비 증가액이 줄잡아 2000억원을...
日 제1야당·前 연립여당, 선거 협력 검토…조기 총선 대비(종합) 2026-01-13 13:00:32
긴급 상임위원회 등을 열고 구체적인 대응을 논의할 예정이다. 자민당과 26년간 손잡았던 공명당은 작년 10월 다카이치 총리의 취임을 앞두고 외국인 배척을 비롯한 우경화 정책과 비자금 대응 등을 문제 삼고 연립 정권에서 이탈했다. 다만 공명당은 연정 이탈 초기에는 제1야당과의 협력에도 다소 신중한 자세를 보였다....
日 제1야당·前 연립여당, 선거 협력 검토…조기 총선 대비 2026-01-13 11:37:31
긴급 상임위원회 등을 열고 구체적인 대응을 논의할 예정이다. 자민당과 26년간 손잡았던 공명당은 작년 10월 다카이치 총리의 취임을 앞두고 외국인 배척을 비롯한 우경화 정책과 비자금 대응 등을 문제 삼고 연립 정권에서 이탈했다. 다만 공명당은 연정 이탈 초기에는 제1야당과의 협력에도 다소 신중한 자세를 보였다....
서울 시내버스 첫차부터 멈춘다…한파 속 출근길 '교통대란' 2026-01-13 04:48:24
통상임금 산정 기준 시간을 월 176시간으로 판단했다. 실제 근무 시간만큼만 수당을 다시 계산해 지급하라는 취지다. 이 판결을 올해 임금 협상에 적용할 경우 인상률은 6~7% 수준이라는 게 사측의 설명이다. 사측은 부산 울산 인천 대구 등 주요 도시가 9~10%대 인상률로 협상을 마무리한 점도 제시했다. 반면 노조는...
EU 국방수장, '유럽 10만 양병설' 검토 제안 2026-01-12 19:30:30
집행위원은 "유럽안보위원회는 핵심 상임이사국, 의장국을 포함한 순회 회원국 몇 나라에 EU 집행위원장,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등 EU 지도부를 더해 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영국 역시 참여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총 10∼12명의 유럽안보위원회 위원들의 임무는 가장 중요한 국방 현안을 논의하는 역할을 할...
전동킥보드 '면허 의무화' 합헌에…PM법 다시 손본다 2026-01-12 17:13:32
소관 상임위원회로 회수해 수정 논의에 들어갔다. 12일 정치권과 PM업계에 따르면 국토위는 지난달 17일 전체회의를 통과해 법제사법위원회로 회부된 PM법을 회수한 뒤 수정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쟁점은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면허 이상 면허 소지 의무와 보호장구 착용 규정을 법에 명시할지 여부다. 헌재가 지난달 18일...
전장연 10여명 경찰서 진입해 "함께 출석" 주장…2명만 조사 2026-01-12 15:05:07
압박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형숙 전장연 공동상임대표는 "단 한번도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은 것이 없고 수사관과 조사 일정을 조율해 왔다"며 "그럼에도 '출석 요구에 불응하면 체포영장이 발부될 수 있다'고 협박을 당했다"고 말했다. 전장연 집회지원단 소속 김동현 변호사는 "활동가들이 수사에 응하겠다...
STO 인가, 당국 출신이 장악?…4년 실증한 스타트업은 탈락 위기 2026-01-12 14:55:19
밝혔다. 최지영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상임이사는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혁신 서비스를 검증한 ‘퍼스트펭귄’을 보호하지 못하는 구조적 허점이 드러났다”며 “이런 사례가 반복되면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의 도전 의지가 위축될 수 있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인가를 받지 못할 경우 50만 명의 이용자와 100억 원...
그린란드 야욕으로 동맹 흔드는 트럼프…정작 나토는 침묵 2026-01-12 01:42:38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덴마크와 그린란드 사안이 당사자들 없이 결정될 수는 없다"는 말로 트럼프 대통령의 영토 야욕을 우회적으로 힐난한 바 있다. FT는 유럽과 북미 간 안보 논의에 있어 사안 족족 존재감을 드러내 온 뤼터 사무총장이 이번 그린란드 사태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표명한 것은 CNN의 질문에 60초가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