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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말 한마디에 '돌풍'…베스트셀러 오른 '이 책' 2025-01-24 08:33:46
콘텐츠 '살롱드립'에 출연해 "최근에 읽은 책 중에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이 있다"고 언급한 이후 해당 책이 지난해 상반기 베스트셀러 1위로 등극하며 서점가에 돌풍을 일으켰다. 장원영의 추천 이후 '초역 부처의 말'이 주간 베스트 1위에 오를 만큼 화제가 된 만큼 앞으로의 성적에도...
"혼란 정국에 판매 13배 폭증"…읽기 꺼리더니 불티난 '이 책' 2025-01-20 11:28:31
혼란한 시대에 서점가를 찾는 이들이 헌법서로 시선을 돌린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근현대사에서 보던 역사적 용어를 자주 접하게 되면서 정치, 사회 분야 도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특히 비인기 도서였던 ‘헌법’ 관련 도서를 찾는 사람들이 많이 증가하고 있다. 20일 예스24에 따르면 헌법학자 이효원의...
'헌법 공부' 열풍…불티나게 팔린다 2025-01-20 10:48:20
12·3 비상계엄 이후 서점가에서 헌법 관련서 판매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예스24에 따르면 비상계엄이 발생한 지난해 12월 헌법 관련서 판매는 직전 달인 11월 대비해 219% 늘었다. 올해 1월 판매(1~14일)도 전월인 작년 12월(1~31일)보다 79% 상승했다. 특히 1월 판매량은 작년 동기와 비교해...
달라진 새해 서점가...'한강 열풍'에 자기계발서 '주춤' 2025-01-10 08:17:13
새해에도 서점가에 '한강 열풍'이 이어지면서 자기계발서를 제치고 문학 서적이 강세를 보였다. 교보문고가 10일 발표한 1월 첫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를 보면 한강의 작품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소설 '소년이 온다'가 10주 연속 1위를 지킨 가운데 '채식주의자'와 '작별하지 않는다'가...
'한강 노벨문학상 특수' 잇는다…작품세계 해설책 연달아 출간 2025-01-08 17:35:52
서점가가 한강 해설서로 열풍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8일 출판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과 그의 작품 세계를 다룬 해설서가 연달아 출간됐다. 문인으로선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인 50대에다 여전히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를 대상으로 해설서가 나오는 것은 다소 이례적이다. 하지수 문학평론가는...
[데스크 칼럼] 누가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나 2025-01-07 17:29:28
서점가에서 라는 책이 역주행한다는 걸 보면 혼자만 느끼는 공포감은 아닌 듯하다. 민주주의 붕괴의 징후들미국 하버드대 교수인 이 책의 저자들은 원래 유럽과 남미 등지에서 벌어진 민주주의 퇴행을 연구해온 정치학자다. 도널드 트럼프의 2016년 대선 승리를 지켜보면서 미국 민주주의도 위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볼만한 책 8권…"한강부터 쿤데라까지…'푸른 뱀의 해' 돌아오는 거장들" 2025-01-07 10:11:35
서점가는 한강을 비롯해 소설가 황석영, 조경란, 장강명 등 국내 스타 작가와 밀란 쿤데라, 폴 오스터, 찬쉐 등 해외 유명 작가의 책이 새롭게 책꽂이를 채울 전망입니다. 2025년에 나올 주요 신간을 소개합니다. 서평 읽기(책 리뷰를 읽고 싶으면 클릭하세요) 는 콩고민주공화국 코발트 광산의 생생한 현장으로 독자를...
[책마을] 한강부터 쿤데라까지…'푸른 뱀의 해' 돌아오는 거장들 2025-01-03 18:40:22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서점가는 한강을 비롯해 소설가 황석영, 조경란, 장강명 등 국내 스타 작가와 밀란 쿤데라, 폴 오스터, 찬쉐 등 해외 유명 작가의 책이 새롭게 책꽂이를 채울 전망이다. ○황석영, 5년 만에 장편소설 지난해 소설 (2020년)로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른 황석영은 5년 만에 신작을...
[책마을] 노벨상, 텍스트힙…희망 가득했던 올해 출판계 2024-12-20 18:44:21
6. 국내 서점가 휩쓴 클레어 키건 지난해 아일랜드 소설가 클레어 키건의 와 이 국내 출간됐을 때 열렬한 반응은 없었다. 출판사 다산책방조차 잘 팔릴 거라고 기대하지 않았다. 이동진 영화평론가가 추천한 후 인기가 치솟으며 서점가를 휩쓸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 독자들이 2024년 ‘올해의 책’ 1위로 꼽은 은 최근...
올해 베스트셀러 1위 <소년이 온다> 2024-12-02 18:33:21
예스24 관계자는 “한강 신드롬이 워낙 강력해 서점가 전체가 활기를 찾았다”며 “한강 책을 제외한 문학 분야 판매량도 전년 대비 13.7% 증가했다”고 말했다. 올해는 필사책도 인기를 끌었다. 철학자의 명언이나 국내외 문학 글귀를 따라 쓸 수 있게 엮은 는 4위를 기록했다. 필사 관련 책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