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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종 무덤 경릉 아래 두른 콘크리트 걷어낸다 2018-10-28 06:30:04
태조 건원릉(健元陵) 봉분 앞에 있는 혼유석(魂遊石)을 받치는 고석(鼓石) 중 일부 파손된 돌도 보존처리하기로 했다. 국립문화재연구소 측은 "구조를 보강하는 보존처리를 하면 재사용이 가능하다"며 "건원릉 석물은 채석 산지에 관한 자료가 없어 성분 분석을 한 뒤 재질이 비슷한 석재를 쓰려고 한다"고 말했다....
조선왕실 원·묘 실측도면 담은 학술보고서 출간 2018-10-25 11:35:02
석물·건축물 세부 사진, 도면을 실었고, 각종 문헌을 참고해 조성 과정과 관리 연혁을 서술했다. 특히 세계유산 목록에 등재되지 않은 연산군묘와 광해군묘에 대한 실측 정보와 도면은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연구소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지속한 조선왕릉 종합학술조사를 마무리하면서 내놓는 결실"이라며 "조선왕실...
24년 만에 대통령 찾은 여주 세종 영릉 2018-10-09 15:21:26
단릉처럼 석물을 하나씩 만들었다. 다만 혼이 노는 널따란 돌인 혼유석(魂遊石)만 두 개를 뒀다. 이 교수는 "석물은 시기에 따라 변화했다"며 "세종 영릉에서는 문인석(文人石)을 무인석(武人石)보다 높은 자리에 세웠다"고 설명했다. 그는 "영릉 뒤편에 소나무가 무성한데, 소나무를 뜻하는 한자 '송'(松)을 보면...
[ 사진 송고 LIST ] 2018-10-07 15:00:02
석물 10/07 12:02 서울 조보희 세종대왕 영릉 석호상 10/07 12:02 서울 조보희 효종영릉천릉도감의궤 10/07 12:02 서울 조보희 효종대왕 영릉 10/07 12:02 서울 조보희 세종대왕 영릉 정자각 10/07 12:02 서울 조보희 세종대왕릉 비각 10/07 12:02 서울 조보희 세종대왕 어진 10/07 12:02 서울 조보희...
"어느덧 박물관 40년…민속은 고리타분하지 않습니다" 2018-10-01 06:00:20
이르는 부지에는 강원도 전통가옥인 너와집, 다양한 석물, 일본 건축가 이타미 준(伊丹潤)이 설계한 구정아트센터가 있다. 박물관은 40주년을 맞아 10월 15일부터 '일상의 유산×유산의 일상'을 주제로 기획전을 연다. 그동안 공개하지 않은 유물을 선보이고, 40년간 축적한 다양한 기록물을 통해 반세기에 가까운...
파주 장릉, 17세기 석물문양 보여주는 모란·연꽃무늬 병풍석 2018-09-20 16:37:22
석물을 배치했다. 전통적인 십이지신상이나 구름무늬가 아니라 모란무늬와 연꽃무늬가 새겨진 병풍석이 무덤을 두르고 있다. 중앙의 장명등에도 모란무늬와 연꽃무늬가 새겨 있다. 이는 17세기 석물문양의 특징을 보여주는 예다.인조는 1623년 반정으로 왕위에 올라 반금친명(反金親明) 정책을 추진하고 국방력을 강화했다....
서울 헌릉·인릉, 왕릉의 위엄 드러낸 태종과 원경왕후의'안식처' 2018-09-20 16:34:18
석물을 배치했다. 전체적으로 넓은 능역과 확 트인 전경, 정자각 중심의 제향공간과 능침공간 사이의 높이 차이 등 조선 전기 왕릉의 위엄성을 잘 드러낸다.진입 및 제향공간에는 홍살문, 향로, 정자각, 신도비각이 배치돼 있다. 1424년 세운 신도비는 조선 왕조의 왕권을 다졌던 태종 이방원의 생애와 업적 등을 기리기...
고양 서오릉, 숙종·인현왕후 잠든 명릉과 장희빈 묘 한곳에 2018-09-20 16:33:30
정성왕후의 홍릉 옆에 묻히기 위해 석물 등을 쌍릉 형식에 맞춰 배치했다. 그러나 영조의 능은 정순왕후와 함께 동구릉에 자리 잡게 됐고 홍릉의 오른쪽은 빈 상태로 석물만 쌍릉 양식으로 남아 있다.유재혁 대중문화전문기자 yoojh@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구리 동구릉, 태조 이성계 모신 조선 최대 왕릉… 풍수지리 명당 2018-09-20 16:32:47
곡장(무덤 주변의 낮은 담)을 봉분 주위에 두르는 등 세부적으로 석물의 조형과 배치 면에서 일정한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유재혁 대중문화전문기자 yoojh@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마지막 버스,...
"기념관 건립, 반드시 관철"…오바마, 지역사회 설득 나서 2018-08-29 15:22:04
2만㎡ 규모의 현대식 석조 석물 3개 동을 짓고 '차세대 오바마 양성 센터'로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오바마 재단은 건립 예산으로 5억 달러(약 5천500억 원)를 책정했으며, 지금까지 2억3천300만 달러를 모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chicagor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