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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호주 시드니를 누비는 '교통약자의 발'…현대로템 NIF 2층 열차 2025-12-01 11:00:05
있게 2개 층에 최대 823석(10량 기준·입석 2천82명 탑승)의 규모를 갖추면서도 교통약자의 편안한 이동도 보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장실도 열차 한 편성(세트)에 장애인용, 비장애인용이 모두 설치돼 있었다. 장애인용 화장실은 휠체어가 출입할 수 있도록 문 폭이 넓고 만일 쓰러지더라도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리튬, 30% 더 오를 것"…변수는 CATL 광산 재가동 [마켓딥다이브] 2025-11-27 14:38:55
설치량을 180GW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는데요. 정책과 수요가 맞물리면서 중국 증권사인 중신증권은 리튬 가격 상단을 톤당 12만 위안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선행 지표인 리튬 가격이 뛰자, 2차전지 주가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는데요. 아직 실적이 뒷받침되진 않아, 변동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ETF 수익률...
금융위 "한은 스테이블코인 긴급조치명령 요청권 등 실익 적어" 2025-11-25 10:20:34
발행량이 일정 수준 이하로 통화신용정책에 영향을 미치기 어려운 일부 스테이블코인 발행인에까지 인정하는 것은 과도하다"고 했다. 또 금융위 산하에 한은·기재부 등 관계기관 합의를 위한 별도 협의기구를 설치하는 내용에도 "합의제 행정기구로서 독립성이 보장되고 고유한 의사결정 권한을 보유한 금융위에 별도...
'첫삽' 뜬 우이신설 연장선…"솔밭공원역~방학역까지 8분" 2025-11-24 13:59:23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교통약자의 편의를 높인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을 뜻하는 배리어프리(BF) 인증 설계도 도입한다. 공사 기간 중 시민들이 도로망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한 노력을 병행한다. 도로 개착 공사를 줄이고, 터널과 정거장을 동시에 시공해 공사 기간을 단축할 예정이다. 우이신설 연장선을...
로봇 인증 간소화·AI 특별연장근로…경총, 규제혁신 과제 건의 2025-11-21 11:15:34
"(작업장에) 스프레이 한두통만 있어도 비상구 설치 의무가 생긴다"며 "소량 취급까지 동일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과도하다. 취급량, 위험도에 따른 차등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업경영 분야에서는 산업단지 내 업종별 공장 설립 의무, 입주업종 제한, 근린생활시설 설치 금지 등의 규제 완화가 건의됐다. 현장...
[사설] 태양광 제품 국산화 추진, 국내 산업 생태계 복원으로 이어져야 2025-11-20 17:35:12
중국산이 싹쓸이하다시피 했다. 가격이 30%가량 저렴하다는 이유로 국내 대기업조차 자체 공장을 세워두고 중국산을 수입해 이른바 ‘택(tag)갈이’를 통해 판매해왔다. 그 결과 중소 부품 업체들은 줄도산 위기에 내몰렸다. 국내 태양광 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으로 2030년까지 누적 설치량 80GW, 연간...
[단독] 韓 태양광 年10조로 커지는데…"이대론 중국판 될 것" 2025-11-19 17:45:24
따라 태양광발전 설치량이 빠르게 늘고 있어서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27기가와트(GW)인 태양광발전 누적 설치량은 2030년까지 80GW로 세 배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이렇게 되면 연간 태양광발전 설치 용량은 연 3GW에서 10GW 이상으로 늘어난다. 인버터 시장만 연 1조~2조원 열리고, 셀과 모듈 등을 합친 전체 시장은 연...
[단독] 中 태양광 수입 줄인다…정부·업계 공동으로 국산화 시동 2025-11-19 17:23:54
연간 설치량을 약 8~10GW(기가와트)에 달하는 태양광을 전국에 설치할 예정인데, 10년 후 국내에서 사용되는 전기의 30%가 태양광으로 만들어질 정도의 엄청난 양이다. 이대로면 이 과정에서 수십조원으로 늘어날 국내 태양광 시장이 모두 ‘중국판’이 될 것이란 공감대가 만들어졌다. 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에너지공단...
中 엔비전, 내년에 한국 지사 설립…태양광·풍력 이어 '그린수소'까지 공략 2025-11-09 13:54:47
신규 풍력터빈 설치 용량은 14.5기가와트(GW)로 중국 골드윈드(19.3GW)에 이어 세계 2위다. 풍력터빈 외에도 ESS, 데이터센터, 넷제로 산업단지 등 '친환경 밸류체인'을 무기로 세계 20여개 국가에 60곳 넘는 지사를 두고 있다. 최근 가장 힘을 싣는 분야는 그린수소·그린암모니아다. 그린수소는 태양광, 풍력 등...
박재범·충주맨까지 '방구석 설원 인생샷'…코끝까지 빨개졌다 2025-11-09 13:16:39
3분기 실적발표에서 스노우는 AI 콘텐츠의 연계로 카메라 앱 유료 구독자 수가 증가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4.3%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메이투 또한 AI 겨울 3컷 콘텐츠 서비스 이후 한국 시장에서 가장 높은 신규 설치·구독률을 보이고 있다. 메이투 관계자는 "AI 겨울 콘텐츠 이후 구독률이 확실히 증가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