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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반복 기업, 주가 폭락하게”…이 대통령, 실효적 대책 주문 2025-07-29 16:37:28
기준은 다 마련돼 있지만, 실제로는 현장에서 돈이 든다는 이유로 이를 안 지켜 사고가 난다”고 비판했다. 국무위원들도 이에 다양한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공사 기간 단축을 이유로 사람이 죽어선 안 된다”며, 표준 도급계약서 개정과 함께 “사망사고 발생 시...
"여보, 라면보다 더 쉽네"…간편식 즐기던 30대 부부 환호한 이유 2025-07-28 16:00:02
달라지지 않도록 공정을 표준화했다. 김치찌개든 고추장짜글이든 물이 끓고 3분만 조리하면 완성이다. 국물 소스는 농축 및 조미 기술이 집약돼있다. 이번 신제품은 가정식 국물요리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8종의 국과 찌개로 구성됐다. 우거지 된장국, 소고기 미역국, 황태 콩나물국, 묵은지 김치찌개, 고추장 짜...
"욕 너무 많이 먹다 보니"…'혼자 살기' 끝판왕 女의 고백 [본캐부캐] 2025-07-27 18:44:02
하니, 반감이 든 게 아닌가 싶더라고요." 단단한 내면의 소유자이지만, 그렇다고 부정적인 피드백에 상처받지 않는 건 아니다. 신아로미는 "일상의 루틴을 지켰다"면서 힘들었던 시간을 견뎌낸 비법을 전했다. 매일 요가를 가고, 좋은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이어가는 것. 신아로미는 "악플이 달리면 그걸...
[백광엽 칼럼] 허위 또는 악의의 종말, 그 첫걸음 2025-07-22 17:47:03
든 규제가 도입됐다. 집중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분리 선출 등 ‘더 센 상법’도 예고됐다. 둘 다 도입하면 이 역시 세계 유일국이 된다. 자사주 의무소각도 “개악 중의 개악”(장하준 케임브리지대 교수)이다. 10조원의 자사주를 매수 중인 삼성전자는 이 중 8조3000억원을 소각한다. 연봉 8억3000만원의 인재 1만 명을...
풍자, 위고비 부작용에도 "17kg 감량"…신기루 "나도 뺄래" 2025-07-14 09:25:54
삭센다의 도움을 받아 14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이 과정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경험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최근 공개한 영상에서 컵라면에 찬밥을 말아 먹는 모습을 보여준 풍자는 "요즘도 다이어트는 하고 있다"며 "굶어도 더 이상 안빠져서 다음주부터 PT에 다닌다"고 예고했다. 풍자의 다이어트 성공담에...
[특파원 시선] 태국 정국 혼란 때마다 되살아나는 '쿠데타 망령' 2025-07-05 07:07:03
국경 분쟁 상대국인 캄보디아 실권자인 훈 센 상원의장에게 '삼촌'이라고 부르며 자국군 사령관을 험담한 통화 유출로 패통탄 총리는 벼랑 끝에 내몰렸다. 헌법재판소는 훈 센 의장과의 통화가 헌법 윤리를 위반했는지 판단해달라는 보수 진영 상원 의원들의 청원을 받아들이며 판결 때까지 패통탄 총리 직무를...
'익는다 익어'…파리 시민들 40도 폭염과 사투 2025-06-30 23:26:09
제공한 양산을 든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서고 있었다. 아르메니아에서 왔다는 크리스티나(44)씨는 "이런 날씨에는 양산을 써도 별 도움은 안 된다"며 입장 순서를 애타게 기다렸다. 길 한복판에 사람들이 북적여 가보니 길거리 음수대 겸 쿨링포그(인공안개 분사시설)다. 제시카(33) 씨는 쿨링포그 아래에서 몸을 빙글빙글...
美항공사, 트럼프가 눈독 들인 그린란드에 첫 직항 개설 2025-06-30 12:05:20
예스 라우리드센은 "북미와 연결을 강화하는 것은 공항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숙원이었다"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를 편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그린란드 자치정부는 강력하게 반발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뿐 아니라 세계 안보를 위해 그린란드가 필요하다. 그린란드를 얻기 위해 관련...
추사체의 힘이 솟구친다…필묵으로 써낸 항백 작가의 7곡 2025-06-12 19:02:16
센 '추사체'에 빠져든 이가 있다. 시각예술가이자 서예가인 항백 박덕준이다. 그의 여덟 번째 개인전 '항백 필선의 노래'가 12일 서울 인사동 백악미술관에서 개막했다. 문자에서 선으로, 선에서 울림으로 나아가는 탐구의 여정이 담긴다. 서예의 언어적 차원을 넘어 시각적 환희로 나아가는 그의 작품은...
"딸 결혼식도 못 갔어요"…서울역 사는 전직 과장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 불만족(族)] 2025-05-17 07:00:01
청소 노동자까지. '직업불만족(族)'은 직업의 겉모습보다 그 안에 담긴 목소리를 기록합니다. 당신의 평범한 이야기가 또 다른 누군가에겐 깊은 위로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일하며 살아가는 세상 속 모든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제보와 구독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아래 구독 버튼을 눌러주시면 직접 보고 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