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코오롱생명과학, 2025년 매출 2089억원…이익 흑자전환 2026-02-12 14:33:38
진출, 산업용 소재의 유럽 진출 등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원료의약품(API) 부문에서도 글로벌 매출 기반을 넓혔다. 포트폴리오를 전자소재까지 본격 확장한 영향도 컸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지난해 차세대 동박적층판(CCL) 소재인 mPPO(변성 폴리페닐렌 옥사이드) 관련 기술을 이전하며 계약금을 수령했다. CCL은...
[IPO챗] 액스비스 "글로벌 지능형 레이저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 2026-02-12 14:01:35
기존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방 산업 수요 증가에 대응해 선제적으로 생산능력(CAPA)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핵심 기술을 고도화해 AI 기반 자율 제조 공정 설루션으로 진화한다는 전략이다. 또 액스비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레이저 광원과 통합 시스템을 모두 제공할 수...
[인사이트 칼럼] 실리콘밸리에서 본 AI 산업의 3대 혁신 포인트 2026-02-12 10:31:45
석유화학, 중공업, 소재, 의약학 등 현대 문명을 지탱하고 있는 거대 산업군을 탄생시켰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문명의 산물 중 석유 산업의 혜택을 받지 않은 영역은 찾기 힘들다. 2010년 이후 디지털 데이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지금, 우리는 첨단 AI를 통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수익화하는 ‘데이터 이코노미(Data...
LX인터내셔널, 인니산 탄소배출권 '수익화' 성공 2026-02-12 10:29:56
바이오가스발전 사업 10만t 이다. 하상 수력발전소는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지역에 위치한 설비용량 41메가와트(MW) 규모의 발전소로 수로의 낙차를 이용해 무탄소 전력을 생산해 지역사회에 공급한다. 인도네시아 약 15만 가구가 1년 가량 쓸 수 있는 전력량이다. 바이오가스발전 사업과 연계한 탄소감축 실적에 대해서도...
법무법인 가온, 두바이 금융컨설팅펌 무카사프캐피탈과 MOU 2026-02-12 10:19:16
방침이다. 한국·아시아 소재 기업의 UAE·중동 진출 구조를 공동 설계하고, 양측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투자 프로젝트 공동 발굴, 세미나·라운드테이블 등 공동 마케팅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개인의 이민, 외국환 관련 법률·세무 자문에도 협력한다. 초고액자산가와 패밀리오피스를 대상으로는 역외 자산보호·승계...
엡스타인 충격파, 美정치권 넘어 유럽·중동·아시아까지 강타 2026-02-12 10:16:33
파리 소재 '아랍세계연구소'(IMA) 총재직에서 사임했다. 랑의 이름은 엡스타인 파일에 2012년께부터 600여회 등장한다. 랑은 미국 영화계의 거물 우디 앨런의 소개로 엡스타인을 만났으며 점심식사, 저녁식사, 사업 논의 등을 했다. 프랑스 탐사보도 매체 '메디아파르트'의 보도에 따르면 영화배우 출신...
박정원 두산 회장 "AI 대전환기, 기회 잘 살려야" 2026-02-12 10:08:48
사업장을 찾았다. 공장 내 전시된 전동·수소 장비와 지게차 생산 라인, R&D 센터 등을 둘러본 박 회장은 주요 부품 수급 현황, 신제품 상용화 시기 등을 점검했다. 이날 박정원 회장은 충북 증평 ㈜두산 전자BG 사업장을 찾아 AI 가속기용 CCL(동박적층판) 제조 공정을 점검한다. CCL은 절연체 양면에 동박을 입힌...
[칼럼] 재무구조 개선하는 전략적 장치는 배당이다 2026-02-12 09:54:08
수 있다. 친환경 소재 개발 기업인 C 사는 대표이사에게 집중된 지분을 배우자와 자녀에게 일부 이전한 뒤, 주가 희석이 적은 시점을 포착하여 차등 배당을 실시했다. 이로써 대표이사의 종합소득세 부담을 경감하는 동시에, 가족 주주들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제공함으로써 가업승계 재원 마련에도 기여할 수 있었다. 배당...
박정원 두산 회장, 잇따른 현장행보…"에너지서 기회의 장 열려" 2026-02-12 09:03:54
㈜두산 전자BG 사업장서 CCL 경쟁력 확인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연초부터 에너지, 첨단소재, 소형장비 등 그룹 주요 사업장을 잇달아 찾으며 현장경영 행보를 펼쳤다. 12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전날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사업장을 방문해 에너지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그는...
리노공업에서 딥엑스까지, 세계가 줄 서는 K-강소기업 [K-빅사이클] 2026-02-12 06:03:17
기초 체력을 입증하고 있다. 탄탄한 주력 사업이 벌어다 주는 수익(Cash-cow)은 아직 열리지 않은 전고체 시장을 향한 공격적인 투자의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전진건설로봇, 독일의 품질과 중국의 가격을 압도하다.거친 먼지와 굉음이 가득한 건설 현장에서도 국산화를 향해 무모한 도전에 나선 이들이 있다. 건축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