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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수제맥주 발굴 나섰다…대국민 오디션 2021-07-29 14:44:52
수제맥주 오디션 '수제맥주 캔이 되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롯데칠성음료가 진행 중인 '수제맥주 클러스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참신하고 경쟁력 있는 레시피를 보유했지만 생산과 유통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형 수제맥주 브루어리 인큐베이팅을 위해 마련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韓 대기업-원자력연구원, 캐나다에 방사능 누출 불가능한 소형원전 짓는다 2021-05-19 18:04:04
광물 60여 종을 캔다. 이 지역 광물산업 연매출은 60조원 이상이다. 캐나다 전체 수출액의 약 20%를 차지한다. 그런데 광물 생산 비용의 15~22%가량이 채굴설비를 가동하는 전기값으로 나간다. 깊은 오지인 탓에 송전선로 설치가 불가능해 발전단가가 높은 소형 디젤발전소가 유일한 전력원이기 때문이다. 현대엔지니어링과...
'움직이는 발전소' 아이오닉5…손님 인식하는 무인택시에 환호 2021-04-21 17:46:10
‘스낵바’ 기능이다. 뒷좌석 가운데 설치된 소형 냉장고에 들어 있는 음료수 캔을 집어들면 자동으로 과금되는 시스템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차량 좌측면과 내부에 장착된 카메라는 승객의 얼굴을 인식한다”며 “좌우 손님을 구분할 정도로 정교한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통...
캔위성 경연대회 최우수상에 충북과학고·공군사관학교팀 2020-09-22 11:00:12
22일 밝혔다. 캔위성은 음료수 캔 크기로 만든 교육용 모사 위성이다. 참가 학생들은 소형 과학로켓을 이용해 쏘아 올린 캔위성이 낙하할 때까지 임무를 수행한다. 충북과학고팀은 반작용 휠을 장착해 위성의 자세와 위치를 제어했다. 공군사관학교팀은 레이더, GPS(위치 확인 시스템) 등을 탑재해 지형을 탐색하는 정찰용...
공유오피스 스테이지나인, ‘빠름’과 함께 컨시어지 서비스 도입 2020-07-02 18:09:59
보내다의 소형 물류허브인 ‘스테이션’을 설치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한다. 스테이지나인 관계자는 “공유오피스에 입주한 기업은 소수의 인원으로 운영되기에 고도의 업무집중력이 요구된다”고 말하며, “컨시어지 서비스 도입은 비핵심 업무의 위탁을 통해 입주 기업들의 업무효율을 높이는데 실질적인...
[천자 칼럼] 규제 혁파는 수제맥주처럼 2020-06-15 18:06:45
1캔 값도 절반 가까이 싸졌다. 소형 양조장 수는 151개로, 1년 전 114개보다 34% 증가했다. 관련 업계는 “정부의 과감한 규제 혁파 덕분”이라며 환호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올 1월 개정된 주세법 영향이 가장 컸다. 생산원가를 기준으로 매기던 ‘종가세’를 생산량에 따라 매기는 ‘종량세’로 개편한 게 주효했다. 그...
수제맥주, 규제 풀자 '펄펄'…3년 만에 수입맥주 꺾었다 2020-06-14 17:08:02
최고 실적이다. 흥행의 핵심 요인은 가격이다. ‘4캔 1만원’이라는 ‘착한 가격’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부추겼다. 이 맥주의 제조사는 소형 양조장인 세븐브로이. 주세법 개정 전이었다면 1캔당 5000~6000원이었을 가격을 세금 인하 덕분에 수입맥주 프로모션 가격으로 맞출 수 있었다. 1병 2만원 프리미엄 맥주도 ‘완판...
펄펄 나는 수제맥주…'곰표 밀맥주 대란' 뒤엔 주세법 있다 2020-06-14 16:02:22
컨텐츠가 눈길을 끌었다. 결정적으로 '4캔 1만원'이 소비자의 가격 저항을 없앴다. 이 맥주의 제조사는 소형 양조장인 세븐브로이. 주세법 개정 전이었다면 1캔당 5000~6000원이었을 이 맥주는 세금이 낮아져 수입맥주 프로모션 가격과 같은 값에 팔 수 있었다. 수제맥주 업계가 주세법 개정 이 후 활기를 띄고...
`곰표 밀맥주` 일주일새 30만 개 순삭…`곰표 팝콘`도 덩달아 `껑충` 2020-06-09 08:02:54
"소형 브루어리와 협력한 상품이라 대량 제조가 어려워 현재 발주 제한으로 판매되고 있음에도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개를 돌파했다"며, "수제맥주 카테고리 1위이자 국산 맥주 판매량 TOP 10에 진입할 정도로 대형 제조사 상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치"라고 말했다. 맥주는 취향 소비 성향이 강해 신상품의...
코로나19 '집콕'으로 편의점 대용량 상품 '인기' 2020-06-08 06:31:00
증가율이 대용량 제품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탄산음료 캔(11.5%)과 소형 생수 (0.5L·2.6%), 소형 과즙음료(1.9%)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이마트24는 코로나19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사람들이 시원한 먹거리도 집에서 두고 먹는 대용량을 선호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